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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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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예수교의 궤변]-(순환논리)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0-23 (금) 01:22 조회 : 168
[예수교의 궤변]-(순환논리)


** 다음은 조금 쯤 정신을 가다듬어야 들리는 말이다.


바이블을(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바이블 밖에서 더들어지는 예수교 이야기는 100% 쓸모 없는 궤변이기 때문이다.
무조건, 예수교를 말하려면 덮어 높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제로 설정하고서 떠들어야 된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 1) [(예수) 또, 가라사대, 
"이러므로 전에 너희(예수쟁이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예수)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예수)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요한 6;65~66)


예수의 말에 의하면,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허락 없이는 예수에게 올 수 없다."는 말이다.
즉, 사람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허락 여부에 따라서 예수쟁이가 될 수도 있고, 예수쟁이가 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사람이 예수를 믿고 안 믿고는 인간이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어떤 쪽으로 허락해 주느냐에 따라서 예수쟁이가 될 수도 있고, 예수쟁이가 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많은 제자들이 이 말을 듣고 예수 곁을 떠나 다시는 예수와 함께 다니지 않았다."는 것은 매우 의미 심장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예수를 믿고 못 믿고는 인간 개개인의 문제(또는 책임)가 아니라 여호와 쪽에서 결정할 문제라는 것이다. 결국, 예수쟁이가 되느냐 못되는냐 하는 문제는 "나(인간)의 책임이 아니다." 하고서 떠나는 게 아닐까?
대개의 예수쟁들은 "자기가 믿기로 결정하고서 예수쟁이가 됐다."고 착각하고 있을 껄?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예수쟁이가 되느냐 못 되느냐는 인간 개인이 결정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라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 쪽에서 결정해야 되는 문제라고 되어 있다. (예수쟁이들! 이걸 알아 몰라?)
       

참고; ["나(예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예수)게 올 수 없으니...."] (요한 6;44)

역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이끌지(허락하지) 아니하면 아무도 예수쟁이가 될 수 없다고 재차 강조하는 바이블 구절이다."
이 바이불 구절은 "인위적(人爲的=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벌이는 예수교의 전도 행각은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가르침이다.
그런데도, 예수(교)쟁이들은 그 전도 행각을 지상 명령(至上命令=무조건 지켜야 할 도덕적 명령)으로 지키고 있다. 예수(교)쟁이들 중에 전도 행각에 열을 올리지 않는 자는 없을 것이다. 헐!


예수쟁이들 중, 위 아래를 불문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제대로 알고서 지키는 예수쟁이가 몇 명이나 될까?

바울(예수의 최고 최대의 앞잡이)이 자기 아들이라고 칭할 정도로 뛰어난 예수쟁이에 <디모데>라는 녀석이 있다.
이 <디모데>에게 <예수교 전도 행각>을 간곡하게 부탁하는 편지가 있다. (한 번 보기로 하자.)

[(디모데야)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警責=정신을 차리도록 꾸짖음)하며 경계(警戒=미리 마음을 가다듬어 조심함)하며 권(勸=하도록 부추김)하라.] (디모데후서 4;2)

어떤가? 예수(교)쟁이들의 <전도 행각>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비추어 볼 때, 성립될 수 있는 활동인가? 아니면, 부질 없는 활동인가?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고 못 믿고는 인간의 노력 여부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예수와 여호와가 서로 길을 열어 주어야 결정되는 문제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은 자기네 교리(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를 따르고 있는 걸까? 아니면, 정면으로 거역하고 있는 걸까? 
방금, 위에서 바울(예수교 최고 최대의 사도)도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도 <전도 행각>을 간곡하에 권하고 있다.
바울(예수교 최고 최대의 앞잡이)은 예수(또는 여호와)의 지엄한 가르침을 알고 있는 걸까? 전혀 모르는 걸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 2)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6)

거듭되는 말이지만,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예수의 아비)에게 올(믿을) 자가 없다."는 가르침이다.


인용한 바이블 내용 **1)에서는 "여호와가 허락하지 않으면, 예수를 믿을 수 없다."고 되어 있고,
                     **2)에서는 "예수를 통하지 않으면, 여호와를 믿을 수 없다."고 되어 있다.

예수를 믿으려면 먼저 여호와의 허락이 있어야 하고, 여호와를 믿으려면 먼저 예수의 허악이 있어야 되고....이것이야 말로, 정확한 <순환 논리>요, 창과 방패 즉 모순(矛盾=서로 양립할 수 없는 관계)이 아닌가?

위 아래를 불문하고,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의 어디를 읽으면서 예수쟁이 노릇을 하고 있는 걸까? 위선자들!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0-26 (월) 11:15
[제 아비 말이라면 철저히 청개구리 노릇하는 후레자식]


참고; 제삼자(필자)의 계산에 의하면, 
"예수보다 자기 아비(여호와)의 뜻을 그렇게 철저하게 어깃장(순순히 따르지 않고 반항하는 말이나 행동)을 놓는 후레자식(배운 데 없이 막되게 자라서 몹시 버릇없는 자를 욕하여 이르는 말)도 없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2구절을 보자.


(1) [내(예수)가 율법(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가르침)이나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나 폐(廢=없애거나 그만둠)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完全=그 정확한 의미에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음)케 하려 함이로라.] (마태 5;17)

(2) [나(예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예수쟁이들)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 5;44)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가 만들어 놓은 율법(신의 이름으로 규정한 법)이나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가 예언해 놓은 가르침을 폐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고 이 세상에 온 것이라고 한다.
누가 무엇이라고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예수가 제 멋에 겨워서 지레 떠들어 대고 있는 말이다.

결국, 예수는 제 아비 여호와의 율법을 완전케 하는 게 아니라 산산 조각을 내어 부숴버리고 만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요한 1:17)"
이 말은 제 아비 여호와의 율법을 풍비박산시켜 버렸다는 의미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중, 구약(舊約=예수가 태어나기 전의 여호와의 약속)의 내용 중에는 대단히 고약한(또는 악독한) 것이 보이곤 한다. 이럴 때 예수쟁이들은 주저 없이 변명을 늘어 놓는다.
"지금은 구약(舊約)시대가 아니라, 신약(新約=구약을 폐하고 예수에 의한 새 시대) 시대이다."라며 예수교의 치부(恥部=남에게 숨기고 싶은 부끄러운 부분)를 숨기기에 급급하다.

구약 시대(舊約時代=예수의 아비 여호와가 활동해 놓은 시대)의 모든 것이 예수에 의하여 박살(깨어져서 조각조각 부서짐)나지 않은 것이 없다.


예수교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 고 가르친다 하여 여간 우쭐대는 게 아니다.
그러나, 이 예수교의 사랑 역시 예수가 제 아비 여호와의 뜻을 크게 어깃장 놓는 불효 막심(不孝莫甚=효성스럽지 못함이 매우 심함)이 아닐 수 없다.
옳든 그르든, 어쨌든, 예수는 제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어깃장을 놓던 청개구리였었다.

여호와는 자기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전도(傳道=신앙을 가지도록 인도하는 일)를 하거나 사랑을 베풀라고 가르친 적이 없다.
이방 민족은 무조건 다 때려 죽이라고만 되어 있다. (이 부분 너무도 복잡하여 여기서는 생략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느닷없이 예수가 나타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떠들어댄다. 정작 예수(교)는 원수를 사랑한 적도없다. (이 부분도 너무 복잡하여 여기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몇 구절 더 보기로 하자. (해설은 하지 않기로 한다.)


(1) [태고적부터 계시는 너의 신, 너의 피난처, 당신(여호와)의 영원한 팔을 아래로 뻗으시고,
네(예수쟁이) 앞에서 <원수를 몰아내시며>, "진멸하라." 고 외치신다.] (공동)(신명기 32;27)

(2) ["네(예수쟁이) 손이 네 대적(원수)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미가 5;9)

(3) [유다인(여호와의 택한 백성)이 칼로 그 <모든 대적(원수)을 쳐서 도륙하고, 진멸하고>,
자기(예수쟁이)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하고, .....] (에스더 9;5)

(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엘람으로 그 원수의 앞, 그 생명을 찾는 자의 앞에서 놀라게 할 것이며,
내가 쟁앙 곧, 나의 진노를 그 위에 내릴 것이며, 내가 또 그 뒤로 칼을 보내어 그를 진멸하기까지 할 것이라."] (예레미아 49;37)

(5) [주(여호와)께서는 나(예수쟁이)의 <원수들을 내 앞에서 도망가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진멸하게 하셨습니다.] (표준)(사무엘하 22;41)
<원수들을 내 앞에서 도망가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진멸하게 하셨습니다.] (표준)(시편 18;40)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과연 예수교의 가르침이 "원수를 사랑하라."인가?
제 아비(여호와)의 가르침을 단 한 가지도 빠뜨리지 않고 어깃장을 놓은 예수! 이런 청개구리도 없을 것이다.

예수가 그럴싸한 말 몇 가지를 떠들어 놓은 것을 다 줏어 모아 봐도 20가지가 될까 말까 하다.
그것도 느닷없이 떠들어대는 근거 없는 횡설수설일 뿐이다.
그것이 장해서 우쭐대는 예수쟁이들이여! 이렇게 못난 짓들을 하고도 자랑스러운가?
언제 쯤에나 그 못난 짓들을 버리고 사람노릇을 하게 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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