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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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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83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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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우둔(愚鈍=어리석고 둔함)하고 어리석은 인간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0-19 (월) 21:54 조회 : 174
[우둔(愚鈍=어리석고 둔함)하고 어리석은 인간들]


다음은 진짜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우상(偶像=가짜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결국은 여호와(또는 예수)가 자기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인 줄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마치, "개똥 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과 흡사한 웃기는 말이 아닐 수 없다고 할 수 있겠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이스라엘 집(또는 예수쟁이들)이여,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列邦=여러 나라)의 길을 배우지 말라.....열방의 규례(規例=지켜야 할 규칙과 정해진 관례)는 헛된 것이라."]

(예레미야 10;1~3)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또는 예수쟁이)는 다른 나라의 규례(規例=지켜야 할 규칙과 정해진 관례)를 배우지 말란다.
그 이유는 남의 나라 규례는 헛된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이 우리의 전통과 규례를 모조리 버리고 오로지 바이블만을 받들고 있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은 한국 사람이 아니라, 히브리 족속으로 편입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우리 한국의 역사가 송두리 째 부정되고 있음을 봐도 예수쟁이들은 한국 민족이 아니라 히브리(또는 예수쟁이) 족속으로 편입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위의 바이블 말씀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정확히 "이스라엘 집(즉, 예수쟁이들)"에게 당부하는 말씀이다.

이스라엘 족속으로 편입된 예수쟁이들의 감각에 단군상과 불상(佛像) 등등, 우리의 문화 유산이 모두 혐오스럽고 부끄러운 헛것으로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심지어, 예수쟁이들은 조상까지도 부정하고 능멸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예수쟁이가 되어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으로 편입이 되면 그렇게 되는 것인가 보다.
현실을 보라. 예수쟁이들에게 우리 한국의 것이 하나라도 있는가?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2) [그 위하는 것(우상=잡신)은 삼림(森林=숲)에서 벤 나무요, 공장(工匠=목수)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목수)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우상)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우상)이 갈린(서 있는)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우상)이 화(禍=온갖 재앙)를 주거나 복(福)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10;3~5)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는 우상(또눈 잡신)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우상(잡신)은 삼림(森林=숲)에서 벤 나무로 만든 것이다.
2. 우상(잡신)은 목수가 그 연장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3. 우상(잡신)은 기술자들이 금(金)과 은(銀)으로 도금한 것이다.
4. 우상(잡신)은 못을 장도리로 박아서 든든하게 세워 놓은 기둥과 같은 것이다.
5. 그래서, 우상(잡신)은 말도 못하고, 걸어다니지도 못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려면, 사람이 메고 다녀야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우상(잡신)이란다.
6. 그래서, 우상(잡신)은 사람에게 화(禍=온갖 재앙)를 줄 수도 없고, 복(福)도 줄 수 없는 허수아비라는 것이다.
7.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상(잡신)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렇구나!


그렇다면, 예수교의 참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말도 할 수 있고, 사람(예수쟁이)들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다는 말일까?
2020년 거의 한 해 동안을 <코로나19>라는 역병이 사람을 괴롭히고 있어도 가타부타 아무 반응이 없는 여호와(또는 예수)는 참신이신가? 아니면 잡신(또는 우상)이신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돈이 필요할 때, 사람들의 헌금(獻金)이란 것 없이 스스로 돈을 벌어 본 적은 있으신가?
여호와(예수)는 자신의 능력으로 자기의 집(신전 또는 교회)을 지어 본 적은 있으신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는 진짜 신(神)이므로 오직 여호와(또는 예수)만 무서워하라." 이런 말이렷다.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인가?


어쨌든, 예수교의  참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다음과 같은 분이시란다.


3) [여호와께서 그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庫間)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愚蠢=우둔)하고 무식(無識)하도다.]

(예레미야 10;12~13)



예수교의 참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1. 땅을 짓고,
2. 세계를 세우고,
3. 하늘을 펴고,
4. 목소리로 물과 구름과 번개를 만들고,
5.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 분이시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우둔(愚鈍=어리석고 둔함)하고 무식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몰라 본다는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미치고 팔짝 뛸 만큼 억울하고 답답하시겠다.
사람들이여! 어서 우둔과 무식에서 벗어나 여호와의 그 훌륭한 재주를 인정해 드리자.
그리하여, 여호와(또는 예수)의 그 억울하고 미치고 팔짝 뛸 만큼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풀어 드리자. 그러자. 대박!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0-21 (수) 04:03
["제삼자" 님.....멋진 한 수 부탁합니다.]


다음 글은 <여호와>라는 닉네임을 가진 분의 질문에 대한 제삼자(필자)의 답글이었다. 벌써, 17년 전의 일이다.
한국 여행 때 꼭 뵙고 싶은 분이었으나, 제삼자(필자)도 시간이 없고, <여호와>님도 시간이 없어서 만나 뵐 수가 없었다. 
전화 연락은 2차례 있었다. 오래 전, 어느 게시판에선 제삼자(필자)가 가끔 씩 <여호와>란 필명으로 글을 올렸었는데, 다른 분이 <여호와>라는 필명으로 글을 올리고 싶어 하기에 제삼자(필자)가 그 이름 <여호와>을 포기했었다.
<여호와>님은 한 때 <한얼>님으로 글을 남기기도 했었다. 지금은 그 <한얼>님,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


["제삼자" 님.....멋진 한 수 부탁합니다.]


미국에는 명문 대학이 많습니다.
<아이비 리그(Ivy League)>라 해서 하바드, 예일, 펜실바니아, 프린스턴 등 8개의 명문 대학들이 있고, 그 외에도 MIT, 시카고, 스탠포드 등 유명한 대학들이 즐비하지요.
이런 명문 대학들에 입학을 하려면, 보통 3~4가지 정도의 엣세이(essay=논문, 수필)를 써서 입학원서와 함께 제출해야 됩니다.

그 중에는 학교 측에서 <엣세이 제목>을 제시하는 것도 있고, 입학 지원자가 <엣세이 제목>을 자유로 정하고 써야 되는 것도 있습니다.
엣세이를 쓸 때에는 주로 새로운 내용이면 좋고, 도전적인 내용이면 더욱 높게 평가된다고 합니다.

저의 큰 딸이 대학 입학 때, 엣세이를 쓰던 상황을 생각하면서 몇 자 적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이야기는 잠시 멀리 곁길로 갈 필요가 있습니다.
1982 년, 저는 <神의 蠻行은 누가 벌주나?>라는 책 속에서 예수교의 목사에게는 <녀석>이라는 명칭을 붙여 주고, 불교의 스님에게는 <중놈>이라는 명칭을 붙여 가며 종교를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저는 수 많은 목사들도 만났고, 동시에 수 많은 스님들도 만나서 밤을 새우며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불교 쪽의 유명하다는 스님들은 만날 때마다 많은 불교 서적을 선물로 주며, "이 책도 읽어 보고, 바이블처럼 비판 좀 해주십시오." 라는 부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그 때를 전후하여 불교 서적을 꽤나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불교의 많은 가르침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의 한 가지를 큰 딸에게 들려 주면서 엣세이 쓰는데 참고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 내용을 여기에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
[이 세상에는 3가지 그릇된 견해(見解=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생각이나 입장)가 있다.

그 하나는,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것이 신(神)에 의한 것이다.
그 둘은,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것이 운명(運命)에 의한 것이다.
그 셋은,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것이 우연(偶然)에 의한 것이다.

만약,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것이 신(神)에 의하여 주관되는 것이라면, 인간의 계획, 수고, 노력 따위는 아무 의미가 없게 된다.
이미 신(神)이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는 세상에서 인간이 무엇을 어쩌겠는가?
착한 일을 선양(宣揚=널리 떨침)하고, 악한 일을 멀리 하려는 인간의 노력 따위는 아무 쓸모가 없게 된다.

마찬 가지로, 이 세상의 되어지는 모든 현상에 대하여 운명(運命), 또는 우연(偶然)을 대입하더라도 똑 같은 모순에 도달된다.
따라서, 신(神=불가사의한 존재), 운명(運命=초인간적인 힘), 우연(偶然=뜻하지 않게 일어나는 일) 등은 그릇된 견해라 한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결국 인간의 활동에 달린 것이다. 이것을 필연(必然=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되어 있는 일)이라 한다.
반드시 원인이 있어 결과가 나오게 마련이다. 이것이 있어야 저것이 있게 되며, 저것이 없으면 이것도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인류의 평화는 인간의 원형을 되찾는 일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는 인간 자체가 없다.]
-----------------------------------------------------------------------------------

저는 이상의 이야기를 큰 딸에게 들려 주었습니다.
마침내, 큰 딸은 이 이야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엣세이를 썼었습니다.
큰 딸 아이는 목표가 Wharton School(펜실바니아 대학교 경영대학)이므로 경영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유명 대학 몇 개와 만약을 대비하여 다른 대학교 몇 곳에 더 입학 원서를 더 넣었었습니다.
10개 이상의 모든 대학에서 <입학 허가> 통지서가 왔었습니다.

프린스턴은 신학과(神學科)가 개설되어 있는 학교로 유명한 대학교입니다.
그래서 그랬던가, 큰 딸은 프린스턴에서는 3번 씩이나 불러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런 예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인터뷰 때는 종교 서적을 소개하기도 하고, 종교 토론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여호와> 님께 대한 답변을 대신합니다.
-----------------------------------------------------------------------------------


<여호와=한얼>님이 인용하며 질문하신 바이블 내용은 다음 구절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16장 9절)


예수교의 교리대로라면, 사람이 계획을 하더라도 결국은 여호와가 계획하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묘한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인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입니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가 인도하는대로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면, 인간의 활동(또는 계획)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결과(또는 장래)를 모르는 인간은 계획을 세우고, 결과(또는 장래)를 아는 여호와는 인도를 한다. 이 얼마나 웃기는 궤변입니까?
다시 말해서, 결과(또는 장래)를 아는 전지전능자가 무능한 인간을 상대하여 장난치는 못된 짓입니다. (바이블 내용이 사실이라면.)

결국,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지적 수준이 낮은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허구(虛構=거짓, 가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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