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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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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838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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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9[칭찬 대상과 처벌 대상]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9-18 (금) 04:50 조회 : 644
#9[칭찬 대상과 처벌 대상]


제삼자(필자)는 오래 전부터 말해 왔다. (아마도 1970연대 말 쯤부터였을 것 같다. 제삼자의 눈에 그 때부터 예수교의 썩어 문드러진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종교인 특히, 예수쟁이는 잘하면 본전(本錢), 잘못하면 징벌 대상이요, 비종교인은 잘하면 칭찬, 잘못하면 용서의 대상이다."라고.

왜냐 하면, 예수쟁이들은 줄기차게 예수(또는 여호와)와 약속을 해 왔다. "세상을 위하여 무엇이든 좋은 일을 하겠다."고.
따라서, 예수쟁이들이 세상을 위하여 무엇인가 좋은 일을 했다면, 비로소 겨우 <본전(本錢)>을 해 놓은 셈일 뿐이다.

그런데, 비(非) 예수교인이들은 세상을 향해서 무엇인가를 잘못한 일이 있다면, 이것이 <본전(本錢)>이다.
왜냐 하면, 비(非) 예수교인은 예수(또는 여호와)는 물론 어느 누구와도 "좋은 일을 하겠다."느니 또는, "나쁜 일을 하겠다.""느니 하며 무슨 약속을 한 바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약, 비(非) 예수교인이 혹시라도 세상을 위하여 아주 작은 것이라도 좋은 일을 했다면, 이는 칭찬 대상이다. 그래 안 그래?

어쨌든, 거의 모든 예수쟁이들은 아니, 100% 예수쟁이들은 여호와가 태초에 창설해 놓았다는 그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들어가서 영원히 이를 갈며 신음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 중에 그 <지옥>이란 존재를 믿는 자가 단 1명인들 있을까? 그 <지옥>의 존재를 믿는 예수쟁이가 1명이라도 있다면, 예수교가 저토록 썩어 문드러질 수가 있을까?

<지옥>의 존재를 믿는 예수쟁이가 단 1명이라도 있다면, 역병 <코로나19>로 신음하는 세상을 향해서 예수쟁이들이 저렇게 고약한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감히 쏟아 낼 수가 있을까?

예수교는 혹세무민(惑世誣民=세상 사람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힘)을 하려는 사기꾼과 여기에 말려든 얼(=정신)이 빠진 정신 병자들로 뭉쳐진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일 뿐이다.





[지혜(정신)와 육체가 점점 성장하는 신(神=예수)]


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부터 보기로 하자.


[예수(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아들)는 그 지혜(智慧)와 그 키가 자라가며, 신(神=여호와)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누가 2;52)]


전지전능(全知全能=모든 것에 대하여 다 알고 있으며, 행하지 못하는 것이 없음)하다는 신(神=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나이를 먹으면서 지혜와 신체가 성장하여 갔다는 말이다. "용모도 사람들로부터 점점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고 한다. 
시간이 흐를 수록 많은 사람들로부터 점점 더 커다란 미움을 받다가 결국에는 십자가에서 극형을 당하게 되던데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누누이 하는 말이지만,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세상에서도 발전(發展)도 하고 퇴보(退步)도 하는가?
전지(全知) 즉,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자에게도 더 알아야 될 것이 남아 있을까?
또, 전능(全能) 즉,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자가 있다면, 그에게도 무엇인가 더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을까?

좀 억지스러운 예가 될 수도 있겠으나, 100점 만점 시험 문제지에서 100점보다도 더 높은 점수가 가능할까?
그렇다면,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신(神)에게도 발전해야 할 여백이 남아 있고, 퇴보와 실수를 할 수도 있는 과정이 있는 것인가?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날이 있다."는 말처럼  전지전능(全知全能)하다는 여호와(또는 예수)도 실수하는 경우가 있는 것일까?


거두절미하고, 전지전능(全知全能)에는 완전(完全)과 절대(絶對)만 있을 뿐, 발전할 여백이나 퇴보할 여백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전지전능(全知全能)하다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과 절대만 있어야 옳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전지전능한 신(神)이 주재한다는 예수교는 (1) 태동기(胎動期=어떤 일이 생기려는 기운이 싹트는 시기) (2) 발전기(發展期=무엇이 보다 낫고 보다 좋은 상태로 나아가는 시기)  (3) 전성기(全盛期=형세 따위가 가장 왕성한 시기) (4) 와해기(瓦解期=사물이나 조직, 계획 따위가 산산이 무너지는 시기), 등등의 시기를 보여 주고 있다.
말이 되는 현상일까? 이 현상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을까?


불교에서는 우주 만물이 예외 없이 성주괴공(成住壞空=生老病死)의 길을 걷는 다고 가르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교도 (1) 생겨나서 (2) 발전하던 시기 또는 전성 시대를 누리더니 (3) 이제 와해되기 시작하고 (4) 마침내 세상에서 없어질 단계에 다달았다고 보여진다.

어쨌든,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여호와)이 이끌고 있는 예수교는 형편 없는 시작의 때가 있었고, 전성 시대(중세 암흑 시대)란 것이 있었으며, 지금은 볼품 없이 와해되는 시기에 이르렀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이렇게 발전도 하고 퇴보도 하는가?
여호와(또는 예수)가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면 예수교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전성 시대만 맛을 봐야 되는 것 아닐까?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7) 
전지전능(全知全能)하다는 신의 가르침(바이블) 속에 이런 종류의 말이 있다는 자체가 성립될 수 없는 자가당착(自家撞着=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않고 모순이 됨)이다.
예수교에 전도(傳道=신도 숫자를 불리기 위한 움직임)라는 활동이 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모순이다.
다시 말해서, 전도란 교세(敎勢)를 발전시키려는 활동인데, 이 현상은 예수교가 때로는 발전도 하고, 때로는 퇴보도 하는 과정이 포함된 종교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는 항상 완전(또는 전성)과 절대만 있어야 되는 전지전능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예수교 속에 없다는 증거이다. 


이상의 <썰>을 예수쟁이들은 알아 듣지 못하겠지?
어느 안티기독인의 진단처럼, 예수쟁이들은 지적(知的) 수준이 낮은 게 분명하다.
그렇더라도 전지전능(全知全能)이 뭔지를 곰곰히 따져 보기 바랄 뿐이다. 어차피 지적(知的) 수준이 낮은 예수쟁이들은 도달할 수 없는 경지이겠지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9-20 (일) 11:05
[인격(人格)을 토격체(土格體)처럼 다루는 예수교]


독자들은 토격체(土格體)라는 것을 아는가? 그러면 인격체,(人格體)는 아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인간은 흙을 빚어서 만들어진 존재라 한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인격체가 아니라 토격체라는 말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많은 사람을 손쉽게 죽일 수가 있을까?

잠시 후가 되면, 독자들도 예수교의 살인마적 살인 행위에 마비되어 감각이 시들해질 것이다.
예수(교)쟁이들 처럼 사람 죽이는 광경을 보고도 감각이 무뎌지는 경험을 해 보기 위해서 사람 죽이는 이야기 한 가지를 여기에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

고대 히브리(여호와가 택한 백성) 왕국의 아합왕이 죽고 그 아들 아하시야가 왕으로 있을 때의 일이라고 한다.
아하시야왕이 높은 침상에서 잠을 자다가 떨어져 중병이 들었다고 한다. 소위, <낙상(落傷)>이라고 말해지는 병이다.
아하시야왕은 자기의 이 낙상이 죽을 병인지 다시 살아 날 수 있는 병인지 알고 싶어서 점을 치게 된다.


그런데, 아하시야왕은 그 점을 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야(여호와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에게 묻지를 않고 다른 잡신(雜神=무당?)에게 물었다고 한다.
이에, 여호와는 꽤나 서운했던 모양이다. 아니, 서운한 정도가 아니라 표독(慓毒=사납고 악독함)이 오른다.
표독이 바짝 오른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아하시야왕)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고 악담과 저주를 퍼부어 놓는다.

여호와의 표독스런 악담과 저주를 듣게 된 아하시야왕은 불안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뒤늦게나마 아하시아왕은 여호와의 앞잡이였던 엘리야를 만나야 되겠다고 작정을 한다.
마침내, 아하시야왕은 자기의 수하 오십부장(五十夫長)에게 엘리야를 만나 보도록 명한다.
오십부장은 즉시 부하 50명을 데리고 엘리야를 찾아간다.

**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예수교 최고 최대의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이다.
   이런 여호와의 앞잡이늘 놔두고, 엉뚱한 잡신(雜神)을 찾은 아하시야왕이 크게 오산을 했던 것이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에, 오십부장과 그 50인을 엘리야에게로 보내매....
저(오십부장)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내려오라.' 하셨나이다."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만일 여호와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너의 50인을 (불)사를지로다." 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서 저(50부장)와 그 50인을 (불)살랐더라.]

(열왕기 하 1;9~10)


여호와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사람을 태워 죽이는 짓(50부장과 그 병사 50명 죽여지는 사건)이 두 번 반복되어 순식간에 102명의 사람이 불에 타죽었다고 한다.
왕이 보낸 50부장과 그 부하 50명이 모두 불에 타서 죽여졌기 때문에 살아서 돌아온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그러니까, 사건의 전말이 어떻게 전개됐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된 오리무중의 사건이 된 셈이다.

그런데, 아하시야왕 쪽에서는 사건의 전말을 다 알고 있으면서 3번 씩이나 반복해서 사람(50부장과 그 수하 50명)을 보내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이렇게 모순되고 엉성한 바이블의 전개 과정은 그 자체가 전지전능한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고대 미개 시대의 어설픈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허구(虛構=가짜, 거짓)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셋째 오십부장이 올라가서 엘리야의 앞에 이르러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사람이여! 원컨대 나의 생명과 당신의 종인 이 50인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전번의 오십부장 둘과 그 50인들을 살랐거니와 나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하매......."]

(열왕기 하 1;13~16)


재차 열거하는 말이지만, 첫 번째, 두 번째 도합 102명이 모두 불에 타죽고 돌아 온 사람이 없는데도 세 번째의 오십부장은 첫번째와 두번째 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알고 있으면서 자신의 생명을 구걸하고 있다.

허구(虛構=가짜, 거짓)이지만, 사람의 목숨이 이렇게 가볍게 취급되는 현상, 여호와의 그 미친년 널 뛰듯하는 포악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실제로, 예수교가 인류 역사 속에다 쏟아 놓은 악독한 사건들은 일일이 설명할 수차 없을 정도이다.
예수(교)쟁이들은 인류 사회로부터 영원히 추방되어야 할 악독이다. 예수교는 그대로 내버려 두어서는 절대로 안 될 악마의 집단이다.

** 참고; 순식간에 102명의 사람이 죽여지는 참사가 발생한 사건이 전해졌는데도 여기에 놀라는 독자는 1명도 없을 것이다.
         이렇게 예수교(바이블) 속에서 벌어지는 살인 만행질은 사람이 마비되어 감각이 없게 된다. 이것이 예수교이다.





[막돼쳐먹은 못된 신(神)의 가르침]


[네가 어떤 성읍(城邑=행정 단위인 주, 부, 군, 현)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平和)를 선언하라.
그 성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居民=거주하는 사람)으로 네게 공(貢=세금)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對敵=적과 맞서 싸움)하여 싸우려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六畜=소, 말, 돼지, 양, 닭, 개)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奪取=남의 돈이나 물건 따위를 강제로 빼앗아 가짐)한 것은 네 신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대박!

(신명기 20;10~14)

이렇게 못돼쳐먹은 신(神)을 받들고 있는 예수교를 세상에 존재하게 내버려 두어야 되겠는가?





[먼저 말하면 임자? 그렇다면, 나도 한번 떠들어 보자]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아래의 바이블 내용은 예수쟁이 누구나가 껌뻑하는 대단히 유명한 예수교의 가르침이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예수교의 신)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예수쟁이)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예수쟁이?)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6)


위의 시편(바이블)을 읊다 보면, 예수쟁이들은 (1) 복있는 사람, (2) 죄가 없는 사람, (3) 오만하지 않은 사람, 그리고 또 (4) 의인이라고 되어 있다. 헐!
반면에,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은 (1) 악한 사람, (2) 불의한 사람 (3) 죄인이라고 미리 확정지어져 있다.
"개똥 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이 있다더니, 예수쟁이들끼리 권커니 잣거니 하며 노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기가 막힐 노릇이다. 대박!


인류 역사상 사랑을 가르친 성현(聖賢=성인과 현인을 아울러 이르는 말)은 많다.
또, 사람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한 위인(偉人=훌륭한 업적을 이룩한 뛰어난 사람)도 많다.
그런데, 예수교(바이블)라는 곳에서도 그럴싸한 말 몇 가지를 나열해 놓서 그것이 장해서 우쭐댄다.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한다."는 말이 있거니와, 마치 예수교(쟁이)를 빗대고서 만들어진 격언(?) 같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이 자랑하는 바이블 내용 중에서 한 가지를 다른 각도에서 음미해 봤다.
말(言)로는 못할 것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만 입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예수쟁이들의 진짜 미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람들은 다음 글을 정독해 보기 바란다.
.

[정상적인 사람은 예수교(쟁이)의 가르침을 좇지 아니하며, 예수쟁이의 길에 서지도 아니하며,
예수쟁이로 세뇌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우주의 자연 질서를 즐거워하여, 그 자연의 이치에 거스르지 않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스르르 즐기는도다.

저(예수쟁이가 아닌 정상적인 사람)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지 않을 수가 없도다.
예수쟁이는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마침내, 예수쟁이는 많은 사람의 조롱을 면치 못할 것이며, 예수쟁이는 일반 대중의 모임에도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예수쟁이가 아닌 일반 정상적인 사람의 길은 하늘이 인정하시나, 예수쟁이의 길은 바보 천치들의 우스꽝스러운 행진이로다.]-그래 안 그래? 내 말이 틀려?

 (시편 1;1~6)
제삼자 2020-11-29 (일) 02:02
[예수교의 궤변]-(순환논리)


** 다음은 조금 쯤 정신을 가다듬어야 들리는 말이다.


바이블을(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바이블 밖에서 더들어지는 예수교 이야기는 100% 쓸모 없는 궤변이기 때문이다.
무조건, 예수교를 말하려면 덮어 높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제로 설정하고서 떠들어야 된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 1) [(예수) 또, 가라사대, 
"이러므로 전에 너희(예수쟁이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예수)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예수)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요한 6;65~66)


예수의 말에 의하면,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허락 없이는 예수에게 올 수 없다."는 말이다.
즉, 사람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의 허락 여부에 따라서 예수쟁이가 될 수도 있고, 예수쟁이가 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사람이 예수를 믿고 안 믿고는 인간이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어떤 쪽으로 허락해 주느냐에 따라서 예수쟁이가 될 수도 있고, 예수쟁이가 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많은 제자들이 이 말을 듣고 예수 곁을 떠나 다시는 예수와 함께 다니지 않았다."는 것은 매우 의미 심장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예수를 믿고 못 믿고는 인간 개개인의 문제(또는 책임)가 아니라 여호와 쪽에서 결정할 문제라는 것이다. 결국, 예수쟁이가 되느냐 못되는냐 하는 문제는 "나(인간)의 책임이 아니다." 하고서 떠나는 게 아닐까?
대개의 예수쟁들은 "자기가 믿기로 결정하고서 예수쟁이가 됐다."고 착각하고 있을 껄?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예수쟁이가 되느냐 못 되느냐는 인간 개인이 결정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라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 쪽에서 결정해야 되는 문제라고 되어 있다. (예수쟁이들! 이걸 알아 몰라?)
       

참고; ["나(예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예수)게 올 수 없으니...."] (요한 6;44)

역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이끌지(허락하지) 아니하면 아무도 예수쟁이가 될 수 없다고 재차 강조하는 바이블 구절이다."
이 바이불 구절은 "인위적(人爲的=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벌이는 예수교의 전도 행각은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가르침이다.
그런데도, 예수(교)쟁이들은 그 전도 행각을 지상 명령(至上命令=무조건 지켜야 할 도덕적 명령)으로 지키고 있다. 예수(교)쟁이들 중에 전도 행각에 열을 올리지 않는 자는 없을 것이다. 헐!


예수쟁이들 중, 위 아래를 불문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제대로 알고서 지키는 예수쟁이가 몇 명이나 될까?

바울(예수의 최고 최대의 앞잡이)이 자기 아들이라고 칭할 정도로 뛰어난 예수쟁이에 <디모데>라는 녀석이 있다.
이 <디모데>에게 <예수교 전도 행각>을 간곡하게 부탁하는 편지가 있다. (한 번 보기로 하자.)

[(디모데야)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警責=정신을 차리도록 꾸짖음)하며 경계(警戒=미리 마음을 가다듬어 조심함)하며 권(勸=하도록 부추김)하라.] (디모데후서 4;2)

어떤가? 예수(교)쟁이들의 <전도 행각>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비추어 볼 때, 성립될 수 있는 활동인가? 아니면, 부질 없는 활동인가?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고 못 믿고는 인간의 노력 여부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예수와 여호와가 서로 길을 열어 주어야 결정되는 문제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은 자기네 교리(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를 따르고 있는 걸까? 아니면, 정면으로 거역하고 있는 걸까? 
방금, 위에서 바울(예수교 최고 최대의 사도)도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도 <전도 행각>을 간곡하에 권하고 있다.
바울(예수교 최고 최대의 앞잡이)은 예수(또는 여호와)의 지엄한 가르침을 알고 있는 걸까? 전혀 모르는 걸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 2)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6)

거듭되는 말이지만,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예수의 아비)에게 올(믿을) 자가 없다."는 가르침이다.


인용한 바이블 내용 **1)에서는 "여호와가 허락하지 않으면, 예수를 믿을 수 없다."고 되어 있고,
                     **2)에서는 "예수를 통하지 않으면, 여호와를 믿을 수 없다."고 되어 있다.

예수를 믿으려면 먼저 여호와의 허락이 있어야 하고, 여호와를 믿으려면 먼저 예수의 허악이 있어야 되고....이것이야 말로, 정확한 <순환 논리>요, 창과 방패 즉 모순(矛盾=서로 양립할 수 없는 관계)이 아닌가?

위 아래를 불문하고,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의 어디를 읽으면서 예수쟁이 노릇을 하고 있는 걸까? 위선자들! 헐!
제삼자 2020-11-29 (일) 02:03
[제 아비 말이라면 철저히 청개구리 노릇하는 후레자식]


참고; 제삼자(필자)의 계산에 의하면, 
"예수보다 자기 아비(여호와)의 뜻을 그렇게 철저하게 어깃장(순순히 따르지 않고 반항하는 말이나 행동)을 놓는 후레자식(배운 데 없이 막되게 자라서 몹시 버릇없는 자를 욕하여 이르는 말)도 없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2구절을 보자.


(1) [내(예수)가 율법(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가르침)이나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나 폐(廢=없애거나 그만둠)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完全=그 정확한 의미에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음)케 하려 함이로라.] (마태 5;17)

(2) [나(예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예수쟁이들)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 5;44)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가 만들어 놓은 율법(신의 이름으로 규정한 법)이나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가 예언해 놓은 가르침을 폐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고 이 세상에 온 것이라고 한다.
누가 무엇이라고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예수가 제 멋에 겨워서 지레 떠들어 대고 있는 말이다.

결국, 예수는 제 아비 여호와의 율법을 완전케 하는 게 아니라 산산 조각을 내어 부숴버리고 만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요한 1:17)"
이 말은 제 아비 여호와의 율법을 풍비박산시켜 버렸다는 의미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중, 구약(舊約=예수가 태어나기 전의 여호와의 약속)의 내용 중에는 대단히 고약한(또는 악독한) 것이 보이곤 한다. 이럴 때 예수쟁이들은 주저 없이 변명을 늘어 놓는다.
"지금은 구약(舊約)시대가 아니라, 신약(新約=구약을 폐하고 예수에 의한 새 시대) 시대이다."라며 예수교의 치부(恥部=남에게 숨기고 싶은 부끄러운 부분)를 숨기기에 급급하다.

구약 시대(舊約時代=예수의 아비 여호와가 활동해 놓은 시대)의 모든 것이 예수에 의하여 박살(깨어져서 조각조각 부서짐)나지 않은 것이 없다.


예수교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 고 가르친다 하여 여간 우쭐대는 게 아니다.
그러나, 이 예수교의 사랑 역시 예수가 제 아비 여호와의 뜻을 크게 어깃장 놓는 불효 막심(不孝莫甚=효성스럽지 못함이 매우 심함)이 아닐 수 없다.
옳든 그르든, 어쨌든, 예수는 제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어깃장을 놓던 청개구리였었다.

여호와는 자기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전도(傳道=신앙을 가지도록 인도하는 일)를 하거나 사랑을 베풀라고 가르친 적이 없다.
이방 민족은 무조건 다 때려 죽이라고만 되어 있다. (이 부분 너무도 복잡하여 여기서는 생략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느닷없이 예수가 나타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떠들어댄다. 정작 예수(교)는 원수를 사랑한 적도없다. (이 부분도 너무 복잡하여 여기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몇 구절 더 보기로 하자. (해설은 하지 않기로 한다.)


(1) [태고적부터 계시는 너의 신, 너의 피난처, 당신(여호와)의 영원한 팔을 아래로 뻗으시고,
네(예수쟁이) 앞에서 <원수를 몰아내시며>, "진멸하라." 고 외치신다.] (공동)(신명기 32;27)

(2) ["네(예수쟁이) 손이 네 대적(원수)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미가 5;9)

(3) [유다인(여호와의 택한 백성)이 칼로 그 <모든 대적(원수)을 쳐서 도륙하고, 진멸하고>,
자기(예수쟁이)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하고, .....] (에스더 9;5)

(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엘람으로 그 원수의 앞, 그 생명을 찾는 자의 앞에서 놀라게 할 것이며,
내가 쟁앙 곧, 나의 진노를 그 위에 내릴 것이며, 내가 또 그 뒤로 칼을 보내어 그를 진멸하기까지 할 것이라."] (예레미아 49;37)

(5) [주(여호와)께서는 나(예수쟁이)의 <원수들을 내 앞에서 도망가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진멸하게 하셨습니다.] (표준)(사무엘하 22;41)
<원수들을 내 앞에서 도망가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진멸하게 하셨습니다.] (표준)(시편 18;40)

어떤가? 예수쟁이들이여! 과연 예수교의 가르침이 "원수를 사랑하라."인가?
제 아비(여호와)의 가르침을 단 한 가지도 빠뜨리지 않고 어깃장을 놓은 예수! 이런 청개구리도 없을 것이다.

예수가 그럴싸한 말 몇 가지를 떠들어 놓은 것을 다 줏어 모아 봐도 20가지가 될까 말까 하다.
그것도 느닷없이 떠들어대는 근거 없는 횡설수설일 뿐이다.
그것이 장해서 우쭐대는 예수쟁이들이여! 이렇게 못난 짓들을 하고도 자랑스러운가?
언제 쯤에나 그 못난 짓들을 버리고 사람노릇을 하게 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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