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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5[예수쟁이들이 헌신짝 취급하는 예수의 기도]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9-10 (목) 09:29 조회 : 580
#15[예수쟁이들이 헌신짝 취급하는 예수의 기도]

* 참고; [예수의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라고 제목을 달아봤더니 읽는 독자(예수쟁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제목을 바꿔 봤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회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가실쌔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십자가 처형)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다시 두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죽음)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다시 오사 보신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피곤함일러라. 또, 저희를 두시고 나아가 세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예수)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느니라. 일어나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 26;36~46)


위의 기도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되기 전날 자기 아버지 여호와를 향해서 쏟아 낸 간절한 기도라고 한다.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가실쌔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있으라." 하시고,]

여호와의 아들 예수도 죽는 일이 꽤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보다. 구체적으로는 죽음 자체가 고통스러운 것일까? 아니면, 십자가에 달리게 되는 육체적 아픔이 고통스러운 것일까?
"고민하고 슬퍼하사"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이런 표현이 신(神)의 입에서 나올 소리일까?

예수는 죽었다가 3일 만에 부활하기로 되어 있다. 그렇다면 그 3일 동안의 죽음이 고통스럽거나 슬플 것 같지는 않다.
그러면, 십자가에 달리는 처형 방법이 고통스러운 것일까? 그러나, 이것은 순간적으로 전신을 마취시켜 놓으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닐까?
마취는 인간적 의술 세계에서도 간단한 해결 방법인데, 예수가 이런 방법(기적질)을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따위의 기돗말은 예수에게 왜 필요했을까? 헐!


어쨌든, 예수의 입으로 직접 떠들어 놓은 기돗말만 간추려 보기로 하자.

(1)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십자가 처형)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2)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죽음)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3) "세번째 기도는 첫번째와 두번째 기도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었다."고 되어 있다.

결국, 예수의 기도 내용은 1가지 내용을 가지고 3번을 반복해서 떠들어 놓은 것이다.
다시 한번 더 읊어 보자.

(1)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십자가 처형)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2)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죽음)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어 죽는 일은 인간의 원죄를 대속(代贖=남의 죄를 대신하여 받음)시켜 주기 위해서 태초에 여호와가 세워 놓은 원대한(?) 계획이라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는 여호와의 큰 사랑이다.
"인자(예수)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여호와가 세워 놓은 계획대로) 가거니와(십자가에 달려 죽거니와)....." (마태 26;24) 라고.

따라서, 여호와(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가 세워 놓은 계획은 절대로 변개(變改=다르게 바꾸어 새롭게 고침)시킬 수 없는 절대의 진리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그 절대 진리에 대해서 3번 씩이나 저항을 해보고 있다.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십자가 처형)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하고. 
물론 저항을 해보다가 금방 물러서기는 한다. 그런데, 그 짓을 1번이 아니라 3번 씩이나!

"신(神)의 아들이라는 자가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인간을 향해서 가르쳐 놓고는 그것을 거역(또는 저항)하는 내용의 기도를 3번 씩이나 했다." 고라?
그리고는 이것이 예수교의 최고에 해당하는 <기도 장면>이라고 명명해 놓고 있다. 심지어, 이 <겟세마네동산의 기도>는 그림과 조각품으로까지 제작되어 예수쟁이들에게 비싼 값으로 팔리고 있다. 대박!


*** 위의 기돗말을 <코로나19>의 유행과 결부시켜서 오늘날의 예수쟁이들의 말로 바꾸어 보자. 이것이 필요해서 이 글이 씌어지고 있는 것이니까!

(1) "여호와(또는 예수)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코로나19>를 인류 사회에서 지나가게 하소서. 그러나 사람들의 희망대로 마옵시고, 여호와(또는 예수)의 마음내키는대로 하옵소서."

(2) "여호와(또는 예수)여, 만일 인류가 겪지 않고는 그냥 쉽게 지나갈 수 없는 것이거든, 이 <코로나19>를 여호와(또는 예수)의 기분내키는 대로 하시기 원하나이다." 할렐루야 아맹! 헐!

(3) "여호와(또는 예수)여, 우리 예수(교)쟁이들은 한참 더 긴 시간 동안 <코로나19>의 방역 조사와 수칙을 방해하며, 모든 책임을 국민과 방역 당국(또는 정부)에다 떠넘겨 골탕을 먹여 보기로 하겠습니다. 역시, 아맹 할렐루야! 그리고 대박! 

(4) "여호와(또는 예수)여, <코로나19>를 어서 속히 퇴치시켜 달라는 기도는 하지 않겠습니다. 왜냐 하면, 한반도의 8,000만이나 되는 국민들 중에 예수쟁이가 겨우 1,000만이라는 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좀 더 긴 시간 동안 사람들을 골탕먹이고 싶습니다. 그러니, 사람의 소원대로 하지 마옵시고, 여호와(또는 예수)의 기분내키는대로 하시기 소원하나이다. 아맹!"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9-13 (일) 05:37
["거짓 선지자(실제로는 진짜 예수쟁이)들을 삼가라."-예수]


* 선지자(先知者)-<예수가 태어나기 이전에 나타나서 예수의 강림과 여호와의 뜻을 예언한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선지자란 예수가 태어나기 전후해서 활동하던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잡이들이란 말이다.
                    특히, 여기서는 예수 이후의 일이므로 예수의 앞잡이 즉, 예수쟁이 전체를 지칭하는 말이다. (마태 7;22 참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 가라사대)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조심하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를 알리라."]

(마태 7;15~20)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고 한다. 예수의 말이다.
진짜 선지자가 아니라 거짓(가짜) 선지자를 조심하라고 한다.
그런데, 어떤 것이 가짜 선지자이고, 어떤 것이 진짜 선지자 일까?
가짜 선지자는 양의 옷을 입고 나타나지만 그 속은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는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일단, 선지자라는 것은 예수쟁이(또는 여호와쟁이)들 중에서 선발될 것은 당연한 일이다. 따라서, 선지자란 예수쟁이(또는 여호와쟁이) 전체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예수쟁이들 전체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예수(또는 여호와)의 앞잡이 노릇을 하지 않는 자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불교인이나 도교인 또는 힌두교인이 "예수를 믿으라."며 홍보 활동을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따라서, 진짜 선지자이건 가짜 선지자이건을 불문하고 선지자라는 것은 예수쟁이 전체를 이르는 말이 된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는 예수의 경고는 "예수쟁이들 전체를 통째로 조심하라."는 말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가짜 예수쟁이와 진짜 예수쟁이를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
예수의 판단에 의하면,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는 것이다.

결국, 좋은 나무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으며,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게 되고 마침내, 그의 열매로 가짜인지 진짜인지를 알게 된다."고 한다. 예수의 단호한 호령이었다. 헐!


그렇다면,
(1)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은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던가?
(2) 수 천년 인류 역사 속에다 쏟아 낸 예수교의 역사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 놓았다고 보이는가?
(3) 예수교와 예수쟁이들이 오늘날 배설해 내는 모습들 중에는 아름다움이 보이던가?

(4) 작금, <코로나19>라는 역병 때문에 전 세계가 신음하고 있는데, 여기에다 갖가지로 행티(심술을 부려 남을 해롭게 하는 버릇)를 일삼는 예수(교)쟁이들의 모습은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는가? 


예수(교)쟁이들 속에서 과거와 현재를 불문하고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는 것이 한 가지라도 있는가? 아니면, 모두가 나뿐 열매 뿐인가?
예수교는 열매를 맺지 못하여 도끼에 찍혀 불에 던져져야 될 못된 나무인가? 그렇지 않은 나무인가? 


그런데, 말이다. 지금까지의 <썰> 중에 이미 내포된 문제이지만, <진짜 예수쟁이>와 <가짜 예수쟁이>는 꽤나 혼돈을 일으키는 복잡한 문제이다.
일단, 결론부터 말을 해 보자면, "가짜 예수쟁이가 더 정확한 진짜 예수쟁이이다."라는 결론이다.

왜, 이런 결론이 나오느냐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짜 예수교의 가르침과 가짜 예수교의 가르침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가장 커다란 이유는 사람들(일반 사람은 물론 예수쟁이들까지도)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속에는 좋은 가르침이 있겠거니 하고 지레 짐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도 바이블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사기꾼이었다.
그래서,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따위의 헛소리를 했던 것이다.
예수도 바이블 속에는 좋은 가르침들이 있겠거니 하고 지레 짐작을 하고서 적당히 좋게 보이는 어휘를 늘어 놓으면서 장사를 해 먹던 사기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종교 사기꾼들이 지난 수 천년 동안 팔아 먹었어도 여전히 고갈되지 않고 있는 바이블 속의 그 가짜 상품을 어찌 짧은 시간 동안에 다 밝혀서 해설을 할 수 있겠는가?
결국, 예수교는 "가짜가 더 진짜 노릇을 하는 사기꾼 집단이다."
이런 사기꾼들 속에서 예수는 말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조심하라)."고. 얼마나 웃기는 말장난인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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