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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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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83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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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8[모세와 엘리야 그리고 예수 등, 삼자(三者) 관계]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8-08 (토) 04:01 조회 : 522
#8[모세와 엘리야 그리고 예수 등, 삼자(三者) 관계]


예수교의 경전인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것은 신약(新約)에서 인용한 횟수를 보면 대개 그것을 짐작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구약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서 신약에 인용된 횟수를 대충 훑어보면 다음과 같다. 그러나,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가 신화 속의 허구(虛構=가짜, 거짓)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1) 모세------80회; 모세는 <여호와>를 처음으로 발견해 낸(만들어 낸) 예수교 최고 최대의 선지자(여호와 앞잡이)이다.
2) 아브라함--73회; 아브라함은 히브리 족속 제1대 조상으로, 예수쟁이들에게는<믿음의 조상>이라 불린다.
3) 다윗(왕)---59회; <여호와>로부터 가장 큰 사랑을 받은 히브리 왕국의 최고 최대의 명군이다. 
4) 엘리야----30회; 실질적으로 예수가 가장 많이 흉내를 내고 있는 히브리 족속 최고 최대의 선지자(여호와 앞잡이)이다.


<아브라함>은 모세(虛構=가짜, 거짓)가 저자로 되어있는 <창세기>에 등장하는 신화(전설) 속의 허구 중의 허구이므로 여기에서는 일단 생략하기로 하자. 물론,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 모두가 허구이기는 마찬 가지이지만.
<다윗(왕)>은 히브리 족속의 통치자일 뿐, 순수한 종교쟁이라고 볼 수가 없다. 따라서, 다윗도 다음 기회로 미루고, 여기서는 모세와 엘리야만 잠시 훑어보려고 한다.

두 말 필요 없이 모세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든(또는 발견한) 사람이며(출애굽기 6;2~3), 여호와로부터 10계명을 받아낸 인물이므로, <예수교>라는 종교적 입장에서는 어쩌면 모세는 여호와보다도 더 중요한 인물이라고 할 수도 있다.
모세 없이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없기 때문이다. 모세는 정말로 여호와(또는 예수)보다도 더 중요한 인물이다. 헐!

히브리 족속과 예수교 입장에서 모세를 <호랑이>라고 한다면, 엘리야는 <고양이>라고 할 수 있다.
규모(scale) 면으로 평가하면, 모세는 좀 더 거창하게 뻥튀기로 묘사가 되어 있고, 엘리야의 그것은 오밀조밀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하는 말이다.
어쨌든, 히브리 족속과 예수교에게 있어서 엘리야 없이는 역시 여호와도 없게 된다. 따라서,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히브리 족속과 예수교의 양대 산맥임이 분명하다.


그래서, 수 천 년 또는 수 백 년 전에 이미 죽은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다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는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임을 세상에 발표하는 쇼(사기극)를 연출하게 된다.
이 장면이야말로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속에서 벌어지는 최고 최대의 쇼(사기극)가 아닐까 여겨진다. 예수교의 밑뿌리가 되는 대단히 중요한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여기에서 그 쇼(사기극)를 구체적으로 보기로 하자.


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엿새 후에 예수께서 1) 베드로와 2) 야고보와 그 형제 3)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 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3)을 짓되, 하나는 주(主=예수)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여호와)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제자(베드로, 야고보 그리고 요한)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마태 17;1~8)


사기꾼 예수 일당들은 모세와 엘리야를 등지고서는 종교적으로 어떤 승산도 없음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예수교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 종교 사기꾼들 중에는 뛰어난 천재이면서 추진력이 대단한 모사(謨士=일을 이루기 위하여 꾀를 내는 데에 능한 사람)가 있었던 것 같다.
장차, 수천 년에 걸쳐서 사람들을 등쳐먹을 수 있는 혹세무민(惑世誣民=세상 사람들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힘) 집단 예수교를 만드는 작업에 첫삽을 뜨기 시작한 것이다. 예수 일당의 간덩이 부은 모험이 단행되는 시발점이었던 것이다. 대박!


어쨌든, 대범하게도  "종교 사기꾼 예수 일당은 모세와 엘리야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승격시키는 작업이 펼쳐진다."


재미있는 것은, 히브리 족속의 양대 산맥인 <모세>와 <엘리야>를 예수에 비하여 새 발의 피만도 못한 똘마니로 그려놓았는다는 점이다.
그러나, 인간이란 것이 이렇게까지 대범하게(?) 사기를 칠 수도 있는 것인가 하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무리 먹고살기가 힘들기로서니, 이렇게까지 뻔뻔하게 얼굴 색 하나 변함없이 사기극을 펼칠 수가 있다는 말인가?
하기사, 오늘날 예수교의 목사(모든 예수쟁이들 포함)들이 벌이는 쇼(사기 행각)를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것이 조금도 없다.

종교(특히, 예수교)의 혹세무민이란 것이 이렇게까지 얼굴에다 철판을 깔아야 되는 뻔뻔함이구나 싶다.
신(神)의 이름을 팔아 사기치는 인간은 웬만큼 뻔뻔하고 간덩이가 부어 터진 망나니가 아니고서는 엄두를 낼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말이다. 수백 수천 년 전에 이미 죽은 사람을 불러다 배석시키는 문제는 그렇다 치고, 이제 <모세>와 <엘리야>가 실존 인물인지 아닌지, 그들의 행적이 사실이지 아닌지 하는 문제는 별도로 검증되어야 할 것이다.


"금년 추석에 달나라의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variety show(갖가지 구경거리)를 보여주기로 했다."는 광고가 일간지에 게재됐다고 하자.
이럴 경우, "토끼가 달나라에서 지구까지 어떻게 올 수 있느냐?"는 의문에 앞서서, "달나라에 정말로 토끼가 존재하느냐?"를 따져야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다." 또는 "여호와는 인류를 사랑한다." 따위를 예수교(또는 바이블)는 주장하기에 앞서서,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든(발견한) 모세와 엘리야가 과연 실존 인물인지 아닌지 또는 그들의 활동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먼저 따져봐야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시간과 지면 관계로 여기에서 <모세>와 <엘리야>의 허구성(虛構性)을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모세와 엘리야의 모순, 궤변 그리고 허구성에 대해서는 이미 제삼자(필자)가 누누이 지적하고 밝혀냈던 글들이 많으므로 그것들로 대신하기로 한다.

결론으로 직행하자..
예수교는 수천 년 동안 명실 공히 인류를 등쳐먹는 짓을 생업으로 삼아 온 혹세무민 집단이며,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 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이다.
예수교는 인류가 저질러 놓은 가장 커다란 시행착오의 잔재(殘滓=쓰고 남은 찌꺼기)이며, 가장 처리하기 힘든 공해(公害)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8-16 (일) 16:41
[장차 예수쟁이들이 영생복락을 누릴 천당의 실태]-대박!


사람(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던 모양이다. "천당이 어떤 곳이냐?" 고. 그러자 예수가 비유로 설명했다.

 
[(1)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자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다.
(2) 임금은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혼인 잔치에 오기를 싫어 했다고 한다.

(3) 임금은 다른 종들을 다시 보내어 사람들을 청했다.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 오찬을 준비하고 모든 것을 준비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라고.
그러나, 청함 받은 사람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가고,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어떤 사람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였다고 한다.

(4)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살랐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시 종들을 보내며 일렀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5) 종들이 길에 나가서 악(惡)한 자나 선(善)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와 혼인 잔치 자리를 가득 메웠다고 한다.
(6) 그런데, 그 불려온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한 명 있었다.
그러자, 임금은 그 사람의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했다고 한다.

(7)그런 다음, 예수는 결론을 장식한다. "청(請)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擇)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라고.]

(마태 22;1~14)
-----------------------------------------------------------------------------------

(해설)

(1) 임금이 자기 아들(왕자)의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을 때, 일반적으로 이 사실을 싫어 할 사람이 있을까?
오히려, 임금의 초청을 받으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게 일반적인 현상이 아닐까?
그 왕자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왕족들과 함께 촬영된 사진이라도 남겨 보려고 별별 짓을 다 하지는 않을까??


(2) 청함 받은 사람 중에서, 1. 어떤 사람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으며, 2. 어떤 사람은 자기 밭으로 나가고, 3. 어떤 사람은 상업차로 나가고, 4. 심지어 어떤 사람은 임금이 보낸 종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기까지 했다고 한다.
 
혼인 잔치에 초청 받는 일이 그렇게 괴로운 것인가? 초청하는 사람을 죽이면서까지 거절할 문제인가?
아무리 비유라 하더라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혼인 잔치(천당)가 아니라,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온 사람이라도 죽이면서까지 저항을 못할 것 같은데?.

 
(3) 화가 난 임금은 군대를 보내어 그 동리 사람들을 진멸시켰다고 한다.
그런 다음, 사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닥치는대로 데려다가 혼인 잔치 자리를 채웠다고 한다.
잔치에 불려 온 손님 중에는 악(惡)한 사람도 있고 선(善)한 사람도 있었으나, 이것을 문제 삼지는 않았다고 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아들의 혼인 잔치를 앞 두고 많은 사람을 죽이게 되는 현상(그것도 진멸)이 천국의 비유라니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
또, 구태여 여기에서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이야기가 왜 튀어 나와야 될까?
 
혼인 잔치에는 친분 관계를 기준으로 초청하는 것이지, 선악을 따져서 초청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 선악에 대한 기준도 애매모호할 뿐이다.

 
(4) 그런데,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고 한다. 이것이 문제가 되었다.
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의 수족을 묶어 어두운 바깥으로 내쳐서, 그 사람은 거기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았다고 한다.

사거리 시장바닥에서 닥치는대로 잡혀 오다시피 불려온 잔치 손님 중에 오직 한 사람만이 예복을 입지 않았다는 것도 이상하다.
그러니까, 사거리의 시장바닥에 나오는 사람들은 예복을 입게 되어 있는가?  또, 예복을 입지 않았다고 벌을 받게 되는 현상도 납득하기가 어렵다.

 
(5) 결론 부분에서, 예수는 강조하며 말한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이게 무슨 말일까?
<청함 받은 자>와 <택함 입은 자>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말 장난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또, <청함 받는 일>이나, <택함 입는 일>은 자신이 좌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직 상대 쪽(여호와=예수)의 마음이 정하기에 딸린 문제이다.

다시 말해서, 청하는 일이나, 택하는 일은 여호와(또는 예수) 쪽의 권한이다.
그렇거늘, 인간으로 하여금 무엇을 어쩌라고 예수(=여호와) 쪽에서 떠들어대고 있다. 되는 경우인가?


** 제목으로 설정한 것처럼, 예수교에서 말하는 천당은 원칙 없이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곳>임을 알 수 있다.
도무지 말 같지도 않아서 해설하기도 힘들다.
이것이 신(神)의 자격을 가진 예수가 설명하는 천당이라고 할 때,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헐!
-----------------------------------------------------------------------------------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태 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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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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