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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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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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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07-10 (금) 08:38 조회 : 620
#1[예수의 산상 설교(수훈)]-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
.............................................................
..........................................................................................
................................................................"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태 5,6,7장 전체)


1) 위의 마태 5, 6, 7장의 내용은 소위 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이라는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전체에서 가장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내용이 담긴 멋진(?) 글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쟁이들 중 대부분(99.99% 이상)은 이 <산상수훈>에 보이는 예수의 말이 훌륭해 보여서 예수교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예수쟁이들의 우쭐대는 모습은 실로 가관이다.
그러나, 예수의 <산상수훈>은 석가나 공자 또는 노자(또는 장자)나 소크라테스 등등의 가르침에 비하면 <새발의 피>만도 못하다는 사실도 알아야 할 것이다.


2) 이 <산상수훈> 속에는 "원수를 사랑하라", "소금과 빛이 되라", "이혼하지 말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등등, 제법 그럴싸한(?) 내용이 20여 가지 쯤 들어 있다.
그러나, 모두가 근본적 해설 없이 즉흥적으로 떠들어 놓은 <제목>에 준하는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는 <제목>만 나열하는 설교를 했던 것이다.


3) 이 <산상수훈>은 다른 바이블 즉, <마가>, <누가>, <요한> 등에서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그런데, <마태>에는 5, 6, 7장에 집중적으로 모아져 있다. 이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어느 종교 사기꾼에 의하여 편집되었음을 알려 준다.
그런데,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마태>의 <산상수훈>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설교를 하려면 한 두 시간에 걸쳐서 할 수 있는 적은 분량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위에 인용한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이 많은 분량을 화장실(변소)도 없는 사막벌판에서 단 번에 떠들어 놓은 것으로 되어 있다.
그래 놓고는 <5병2어> 기적질도 펼친다. 즉, 떡 5덩이와 물고기 2마리로 5,000명(아이와 여자는 계산하지 않고)을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질이었다고 한다. (5병2어 기적질은 제삼자의 글을 참조할 수 있다.)
이상의 뻥튀기 상황들이 모두 바이블의 허구성(虛構性=가짜, 거짓)을 증명하고도 남는다.


4) 특히, 유의할 점이 있다.
<산상수훈>이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인간>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훌륭할 수는 있어도, <신(神)>이 <인간>을 가르치는 내용이라면, 그것은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악행(惡行)이 된다는 사실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소금과 빛이 되라.", "이혼하지 말라.",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7번 씩 70번이라도 용서하라." "참아라." 따위의 가르침은 <선배(인간)>가 <후배(인간)>에게 가르칠 수 있는 덕목(德目)이지, <신(神)>이 <인간>을 가르칠 덕목이라고는 생각되지는 않는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전지전능한 신(神) 녀석의 할 일은 무엇일까?
전지전능에는 불완전, 실수 또는 이유와 변명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무능한 인간이 수고하고 고통스러워 해야 될 세상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더구나, "인간은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지원서를 제시한 바가 없다." 오로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일방적 뜻에 의하여 멋모르고 태어난 존재가 인간이다. 
그런데 왜,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이 고통을 감내해야 되는 삶을 가져야 되겠는가?

선(善)과 악(惡), 더러움과 깨끗함, 넉넉한과 부족함 등등, 모든 것에 초월한 무(無=인간)였던 인간이 왜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이 유(有=인간)로 태어나 불완전 속에서 허덕여야 되는가?
이는 전지전능한 신(神) 쪽에서 자기 직무에 태만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상은 전지전능한 신(神)이 있어 세상을 창조하고 이것을 다스리고 있다는 전제하에 되어지는 말들이다.


그런데, 말이다. 실제의 세상은 절제하고, 참아야 하고, 땀을 흘려야 되게 되어 있다.
이런 사실들이 바로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녀석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이며또한, 예수란 녀석도 신(神)이 아니란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만약, <산상수훈>이 신(神)의 가르침이라면 그것은 악행(惡行)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의 <산상수훈>이 신(神)이 아닌 인간적 선배로서로의 가르침이라면 몇 가지 이해할 만한 것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산상수훈>은 예수의 가르침이 아니라, 후세에 어떤 종교 사기꾼에 의하여, 세상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던 말들을 줏어 모은 잡동사니라는 데에 문제가 크다.
더욱 무서운 현상은, 원래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좋게 느껴지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줏어 모아 편집시킨 것이 <산상수훈>이라는 점이다.


5) 어쨌든, <산상수훈>은 그 내용이 말하듯, 전지전능한다는 (神) 녀석의 할 일은 없고, 무능하고 연약한 인간 쪽에서만 "무조건 참아라." "개고생해라." "굶어라." "핍박받아라." "죽어라." 등등으로 강요하고 있다.
신(神)이란 놈이 할 일은 "사람이 죽은 후에 천당과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 전부이다. 악신(惡神)이라도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산상수훈(바이블)>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어떤 종교 사기꾼이 <혹세무민>을 겨냥하고서 써 놓은 악서(惡書)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은 인류 사회에 존재하는 서적 중 가장 무서운 악서(惡書)일 뿐이다.
따라서, 예수교보다 더 무서운 복만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곳)은 없을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라]


** 다음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발견해) 낸 <모세>에 관한 이야기이다.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세>라는 사람이다. 모세가 허구(가짜)이면 예수교의 모든 것도 말짱 헛것이 된다.

(각설하고)


"욕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악신(惡神) 노릇을 하기"와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으로 판명되어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어나기" 중, 어느 쪽이 더 영예로운 처지일까? 

"욕을 쳐 먹으면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신 노릇이 더 좋을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얻어 먹은 욕과 누명에서 벗어나는 게 더 좋을까?"

다시 묻겠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 노릇을 계속하는 게 더 영예일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로 판명되어 그 동안의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는 일이 더 영예로울까?
(또, 각설하고)

예수(여호와의 아들)가 태어난 민족 히브리는 원래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족속이라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主神)의 명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가나안(팔레스틴) 지방에 옮겨와서 정착하게 된 민족이라 한다.

그런데, 말이다. 한 나라 안에서 종살이 하던 사람들이 그 나라에서 탈출하려면, 그것이 그렇게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서 강점되었던 우리 한국 민족이 그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희생과 고난을 겪어야 했던가를 돌이켜 보면, 히브리 족속이 애굽의 굴레를 벗어나는 일도 얼마나 어려웠을까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히브리 족속을 애굽에서 탈출시키기 위해서는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애굽에다 10번이 넘는 핵폭탄(엄청나게 커다란 재앙)을 쏟아 부으며 위협을 가해야 됐다고 한다. 그럴 테지.
애굽 민족도 여호와가 창조해 놓은 인간일텐데, 인간에게 사랑을 베푼다는 녀석이 그 피조물을 상대로 재앙을 퍼부으며 공갈 협박을 해대는 악마를 신이라고 불러 주어야 되는 것인지 그것은 잘 모르겠다. 헐!


비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든 기적질(재앙은 아님?) (출 7;8~13)
2) 7일 동안 전국의 모든 물이 피로 바뀌는 재앙 (출 7;14~24)
3) 온 천지가 개구리로 뒤덮이는 재앙 (출 7;25~8;11)

4) 이(또는 모기) 재앙 (출 8;12~15)
5) 파리(또는 등에) 재앙 (출 8;16~28)
6) 가축들이 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1~7)

7) 사람이 피부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8~12)
8) 우박과 불덩어리로 동식물이 결딴나는 재앙 (출 9;13~35)
9) 메뚜기 재앙 (출 10;1~20)

10) 3일 동안 칠흑 같은 어둠이 계속되는 재앙 (출 10;21~29)
11) 장자(맏아들)와 가축의 맏배가 도륙되는 재앙 (출 12;29~34)
12) 홍해 바다에다 애굽의 모든 장병들을 수장하여 전멸시키는 재앙 (출 14;21~28)


1~11번까지의 재앙으로 전국이 초토화(焦土化)되었는데도 바로(Pharaoh=고대 애굽의 왕)는 미동(微動=아주 조금의 움직임)도 하지 않고 여호와 신에게 맞서서 대항하다가 12번 째의 재앙을 당하게 된다.. 
이만하면, 애굽(이집트)의 바로왕은 무쇠로 된 통뼈와 강심장을 가진 사나이였음이 분명하다. 헐! 그러나, 이런 현상이 인간 세상에서 발생할 수가 있을까?

제2기적질(재앙)은 전국의 물이 피로 바뀐 재앙이다. 이런 상태로 7일간 계속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애굽 백성과 가축들은 물을 섭취하지 못하여 거의 죽었거나, 살아 있다고 하더라도 중태에 처해 있었을 것이다. 
물이 없었으므로 여타 음식도 먹을 수 없었을 것이다. 사람만이 아니라 여타 동식물들도 상황은 마찬 가지였을 것이다.
 
대지진이 발생하여 구조 활동을 할 때, 1주 일이 지난 후에는 대개 어떤 예측을 하던가?
7일 동안 물을 먹지 못한 상태로 폐허 속에 갇혀 있는 사람으로서 생존해 있을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고 판단하게 될 것이다.
기적적으로 생존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람의 건강 상태는 죽은 시체와 별로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7일 동안 물 구경을 전혀 하지 못한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을 상대로 여호와는 나머지 3~12가지 재앙을 쏟아 붓고 있다. 
이미 아무 것도 없거나 죽은 시체나 다름 없을 대상에다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메뚜기 재앙 등등을 연속해서 퍼붓고 있는 여호와! 악신(惡神)이요 미치고 환장한 녀석이 아니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 안 그래?

개구리와 이, 파리, 메뚜기 등등의 곤충들도 먹고 물을 마셔야 살 수 있다. 
물 없는 상태로 7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어디에 개구리와 곤충들이 살아 남아 있어서 여호와는 어떻게 개구리 재앙과 곤충 재앙을 만들 수가 있었을까?

바이블 내용은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 그것도 미개 시대의 종교 사기꾼이 어설프게 조작해 놓은 악서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태(애굽 사람들은 모두 죽었거나 탈진 상태)라면,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은 나일강 유역의 기름진 땅을 손쉽게 차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구태어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할 필요가 없다.
히브리 족속은 출애굽을 하지 말고, 그냥 비옥한 나일강 유역을 그대로 차지했어야 말이 된다. 그래 안 그래?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모세(히브리 족속의 지도자)가 애굽 왕 바로와 협상을 벌이는 주제는 "히브리 백성이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기 위하여 3일 간 여행을 하도록 허락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기회를 이용하여 멀리멀리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으로 도망치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히브리 족속은 탈출할(도망칠) 것이 아니라, 그대로 애굽(이집트) 국토 자체를 통째로 빼앗아서 자리를 잡았어야 더 좋은 것이 아니던가?
 

10번 째 재앙은 3일간 흑암이 계속되는 재앙이었다.
이 재앙의 특징은, 애굽 사람들에게는 깜깜한 밤이 계속되고 있어서 전혀 움직일 수가 없고, 히브리 백성의 지역은 밤 없이 광명만이 계속되고 있어서 애굽을 탈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했다.
또, 마음만 먹으면 히브리 족속은 애굽 땅을 즉시 빼앗아서 터전을 잡을 수도 있는 상태였다.
 
그런데, 히브리 백성들은 충분한 조건(형편)이 형성되어 있는데도 아직 탈출할 생각도 하지 않고, 땅을 빼앗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
여전히, 여호와의 기적질(지랄발광?)만이 계속되고 있을 뿐이다. 헐!
 
 
 조선 시대(또는 어느 전근대 시대), 어느 간신이 상대(충신)에게 역적 누명을 씌워 고문을 자행하고 있었다고 가정해 보자.
고문이 어찌나 가혹했던지 마침내 상대로부터 충분한 자백(필요한 만큼)을 얻어내게 되었다고 하자.
그런데도  여전히 상대의 손톱을 빼기도 하고, 인두로 지지기도 하고, 바늘로 눈을 쑤시기도 하고...계속해서 더욱 더 고문을 계속하며 지랄발광을 하는가?
그러고도 모자라서 다리도 부러뜨리고, 손가락을 자르고....그래도 모자라서 또 그리고 또 지랄발광을 계속하는가?

이런 참혹한 짓을 신이란 작자가 계속해서 자행하고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신으로서 할 짓일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惡神)의 범주에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까?

어쨌든, 이런 무지막지한 재앙을 겪으면서도 애굽 왕 바로는 줄기차고 굳굳하게 버티고 있었다. 그것도 일일이 미리 예고하면서 시행되는 여호와의 무시무시한 재앙인데도 거역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왕의 악(惡)한 마음과 교만(驕慢)한 마음 때문이라고 한다.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재미있는(?) 것은 1~3의 기적질(재앙)은 여호와만이 아니라, 사람(애굽의 술객) 쪽에서도 만들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좀 더 능력이 많아 12가지 기적질을 모두 할 수 있었지만, 애굽의 술객(사람)들은 앞의 3가지 기적질 밖에는 할 수 없었다는 의미이다. 
이것이 바이블 기자의 결정적 실수로서 모세는 물론, 바이블 전체가 허구(虛構=가짜)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모세가 허구(거짓, 가짜)이면, 모세가 처음으로 발견했다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도 가짜가 되고, 여호와의 아들 노릇을 하는 예수도 가짜가 될 것이다.


기적질 12가지 중, 과학적 논리적으로 가장 어려운 것은
1) 지팡이(죽은 식물)로 뱀( 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기적질,
2) 전국의 물을 피로 바꾸는 기적질,
3) 전국을 개구리로 뒤덮는 기적이다. 
그런데, 이 어려운 기적질을 여호와(예수교의 신) 만이 아니라 인간 쪽에서도 시행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마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쓴 종교 사기꾼은 생각했을 것이다. 
쉬운 기적질 몇 가지 쯤은 다른 종교에서도 실시하는 것으로 양보하는 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더욱 강력한 신으로 부각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를 가짜로 만들 줄이야!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12가지 기적질 중, 4~12까지의 기적질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크기는 크지만, 여건만 주어진다면 사람 쪽에서도 시행할 수 있는 기적질(?)들이다.
"지렛대와 받침목만 있다면, 사람의 힘으로도 지구(또는 달)를 들어 올릴 수 있다."는 말처럼 4~12번까지의 기적질은 과학적 이론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한 것들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1~3번의 기적질 즉, 
1)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기적절, 
2) 7일 동안 모든 물이 피로 바뀌는 기적질, 
3) 온 천지를 개구리로 뒤덮이게 하는 기적질 따위는 인간의 어떤 재주(과학을 포함해서)로도 불가능한 경지이다.

그런데, 바이블의 기록에 의하면, 
1~3까지의 기적질은 여호와는 물론 인간 쪽에서도 시행한 것으로 되어 있고, 
4~12까지의 기적질은 오직 여호와 쪽에서만 시행할 수 있었던 어려운(?) 기적질로 기록되어 있다.
이 바이블 기록이야 말로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통째로 허구(가짜)로 판명되는 증거 자료이다.


* 잊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기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세로부터 시작된다. 여호와를 처음으로 소개한(만을어 낸) 사람이 모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세가 허구(虛構=가짜)이면, 당연히 바이블과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虛構=가짜)에 귀착하게 된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허구이기 때문에 바이블 내용은 오로지 인간(종교 사기꾼)의 소리일 뿐이다.
그런데, 그 인간의 소리(바이블)가 고대 중동 지방에서 노략질을 생업으로 하던 비적떼의 잔인한 비윤리적 생존을 그려 낸 악서(惡書)라는 데에 문제가 심각하다.


그렇다면, 
"욕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악신 노릇을 계속하기"와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으로 판명되어 악신 누명에서 벗어나기" 중, 어느 쪽이 더 영예로운 처지일까? 

"욕을 쳐 먹으면서도 존재하는 신 노릇이 더 좋을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얻어 먹은 욕과 누명에서 벗어나는 게 더 좋을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은 "악신 노릇을 계속하는 게 더 영예일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로 판명되 그 동안의 악신 누명을 벗는 일이 더 영예로울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기를 바란다.
1)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惡神)이라는 욕을 쳐 먹더라도 여전히 존재하는 신이다."를 택할 것인가? 아니다.
2)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또는 가짜)이다. 그래서, 그 동안의 더러운 누명을 벗고 싶다."를 택할 것인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09-06 (일) 02:49
[바알신(神)과 여호와신(神)의 시합]


** 시합(試合)--재주를 겨루어 이기고 짐을 겨룸.


예수교에서 가장 위대한 선지자를 꼽으라면, <모세>와 <엘리야>를 빼놓을 수가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들 중, 엘리야를 모른다면, 그는 가짜 예수쟁이가 분명할 것이다.
그러나, 엘리야가 허구(虛構=가짜)이면, 예수교가 통째로 허구가 된다는 사실을 아는 예수쟁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각설하고)

 
 <시합 1> 

 甲이 乙에게 시합을 하자고 한다

판돈 10억씩 걸어 놓고서, "서울의 남산을 어떤 장비도 이용하지 않고 한 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로 옮기는 사람이 그 돈을 갖기로 하자."

그러면乙이 시합에 응할까?


결론; "어떤 장비도 이용하지 않고 서울의 남산을 1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로 옮기자."는 시합에 응할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왜냐 하면, 
불가능한 일에 응할 사람이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시합 2> 

 왕실(王室)은 물론전국민이 <바알신을 받들고 있는 나라에서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 450명을 상대로 시합을 하자고 했단다

"불과 성냥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의 신을 참신으로 하자."고.

마침내, <바알선지자 450명이 여기에 응했다가 져서 <엘리야>가 휘두르는 칼날에 의하여 모가지가 잘려 모두 도륙되었다고 한다.


  결론; 불과 성냥도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태우기 시합을 하자는 엘리야(여호와의 선지자)의 제의에 바알 선지자들이 응했다가 져서 도륙을 당했다는 말은 아예 없었던 허구(虛構=거짓, 가짜)이다.
 왜냐하면, 불과 성냥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을 태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시합에 응할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이블 속의 <엘리야 > 이야기는 예수쟁이들 사회에서 처럼 "믿을 수 있다." 또는 "믿을 수 없다." 차원을 떠나서 아예 세상에 없었던 거짓말일 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저희(바알신의 제사장들 450 )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바알신)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혹 잠간 나갔는지혹 길을 행하는지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열왕기 상 18; 26 ~ 29) 


 위의 바이블 구절은 <바알신의 선지자 쪽 450명이 시합에서 실패하는 장면이다

아침부터 정오를 지나 저녁 때까지 기도를 했으나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아무 돌보는 자도 없더란다. (뻔한 결론이다.)


 그런데엘리야(예수교쪽에서는 물을 12동이나 길어다 붓고 기도를 했는데도여호와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그 물 12동이까지 싹싹 핥아 먹고제물(송아지)은 물론 주위의 흙까지 새까맣게 태웠다고 한다.

<바알신과 여호와가 시합을 벌인 끝에 마침내 여호와가 승리하여 전지전능한 참신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역시, 할렐루야 아맹이로다.)

 
 당시 저 나라에는 3년 반 동안의 가믐으로 온 백성은 물론 왕까지도 물을 구하러 전국을 헤매던 때이다그런데, 높은 산 중턱에서 갑자기 웬 물 12동이라니!

그러나, 엘리야 1명과 바알 선지자 450명의 시합은 없었다왜냐 하면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태울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바보 천치는 없기 때문이다

동시에 바알 선자 450명도 불가능한 시합에 응할 바보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어느 교회 어느 목사치고 위의 엘리야의 시합 이야기로 수 십 번씩 설교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설정해 놓고서 이것이 <>이라고 떠드는 짓이것이 바이블이요 예수교의 실상이다.

이런 허구(가짜) 속에서도 예수쟁이들의 악질적인 모습은 들어 있다. <바알신의 선지자들이 기도하고 있을 때엘리야가 그 옆에서 하는 짓을 보자.


   "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너희 신이 묵상하고 있는지,

너희 신이 잠깐 밖으로 나갔는지,

너희 신이 혹시 밖에서 산책하고 있는지,

아니면너희 신이 낮잠을 자고 있는지...."


 줄임표(....)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엘리야(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의 타 종교에 대한 모독과 만행질은 한참 더 계속됐음을 알 수 있다.


 예수쟁이들이 병원에 떼거리로 병문안을 가서 기도질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그럴 때어느 누가 옆에서 다음과 같이 조롱을 했다고 하자.


 "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여호와(또는 예수)가 묵상 중이거나 낮잠 중이면 못들을 수도 있지 않느냐

혹시여호와(또는 예수)가 외출했거나 산책 중일지도 모르잖느냐그러니더 큰 소리로 계속 더 불러 보거라.


 어떤가이렇게 조롱을 하면 예수쟁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런 말을 들었을 때, 부끄러워서 얼굴이 붉어지는 예수쟁이는 있을지 모르겠다.


 
 필자 주; 

 모세는 여호와를 만들어 낸(발견한 또는 발명한) 사람이다. 

그런데, 예수는 이미 수백 수천 년 전에 죽은 모세와 엘리야를 불러다 배석시킨 자리에서 자기가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선포하기도 한다. (마태 17;1~8)
 따라서모세와 엘리야가 허구로 판명된다면, 예수와 여호와도 허구가 되어 예수교의 존립 기반이 없어지게 되는 셈이다. (수백 수천 년 전에 이미 죽은 사람을 불러다 배석시켰다는 말도 어불성설이고.)

 위의 글은 바로 <엘리야>의 모든 것이 허구(虛構=가짜, 거짓)임을 증명하는 내용이었다.






[예수교(쟁이)의 기도는 원래 이런 것]-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시여!)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그의 연수(수명)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의 자녀들은 유리(일정한 집과 직업 없이 떠돌아다님)
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고리대금하는 자가 그의 소유를 다 빼앗게 하시며, 그가 수고한 것을 낯선 사람이 탈취하게 하시며,

그에게 인애(어진 마음으로 남을 사랑함)를 베풀 자가 없게 하시며, 그의 고아에게 은혜를 베풀 자도 없게 하시며,

그의 자손이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의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시며, 그의 어머니의 죄를 지워 버리지 마시고,

그 죄악
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그들의 기억을 땅에서 끊으소서.] 


(시편 109;6~15)


여기에서 무엇인가 부연 설명을 하면 쓸 데 없는 군더더기가 되겠지? 그러나, 한 마디는 해야 되겠다.

자기 땅이 없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예수교의 神이신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가는 족속이다. 
억울하게 쫓겨난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독립 운동이라고 할까, 자기 것을 되 찾으려는 몸부림이 있을 것은 당연하다. 중동지방의 이런 현상은 오늘 날도 진행형이다.

위에서 다윗(여호와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은 사람)이 떠들어 대는 기도는 바로, 원주민들의 저항을 막아 달라고 여호와를 향해서 발악을 하는 모습이다.
"똥 싼 놈이 화 낸다."던가? 내 땅, 내 나라, 내 생활 터전을 빼앗긴 쪽에서 뱉어 내더라도 안 될 흉악한 저주와 악담을 오히려 다윗(예수쟁이들의 조상) 쪽에서 떠들어 대고 있으니, <적반하장>이란 말로도 설명을 할 수가 없다.

아예, 예수쟁이들과는 말 상대를 말아야 한다. 예수쟁이들을 사람으로 오인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헐!


** 다윗; 다윗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왕국의 최고 최대의 명군(名君 또는 明君)이다.
         다윗은 인류 역사상 여호와(예수교의 신)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은 사람이다.
         다윗은 예수(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아들)의 조상으로 편입되어 있다.
         다윗은 예수교의 천당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신학적으로 예수교의 모든 것을 상징하는 중심 인물이다.)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주인공(여호와의 중요한 앞잡이) 중, 신약(新約)에 인용된 회수는 다음과 같다.
         모세--80회, 아브라함--73회, 다윗--59회 그리고, 엘리야--30회
         이렇게 유명한 <다윗>이 저렇게 멋드러진 기도를 했던 것이다. 예수교 파이팅! 대박! 할렐루야 아맹!
         (모세, 아브라함, 엘리야의 잡놈 행각은 말할 것도 없고....이것이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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