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4,96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9-04-25 (목) 06:58 조회 : 159
*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


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
그런데, 1,000만 인에는 어림도 없고, 겨우 1만 천여 명 정도의 서명을 얻은 것 같다. 10여 년에 겨우 1만 명이라!
500만이나 100만도 아니요, 그렇다고 20만이나 10만도 못되는 겨우 1만이라! 목표가 1,000만인데, 1만은 참패 중의 참패요 굴욕 중의 굴욕이 아닐 수 없는 숫자 같다.
목표 치의 1/1,000 즉, 0.1%는 분명 실패작으로 보이기 쉽다. <그러나, .....반기련의 실력(實力)은 ..... .>

그래서 그랬던가? 일찌감치 <반기련의 실패>를 결론지으면서 반기련의 뻔한(?) 장래를 점치는 글을 남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반기련은 이제 겨우 명맥만 이어가는 그래서, 머지 않아 없어질 하찮은 것으로 취급하는 듯한 글을 만나 본 적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과연, 반기련의 <1,000만 인 서명 운동>은 실패작이요, 그래서 반기련은 겨우 명맥만 이어가다가 머지 않아 마침내 그 존재 자체가 없어질 그런 보잘 것 없는 존재일까?


여기 쯤에서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몇 개의 명언들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1) "一當百(일당백)"-혼자서 능히 백 사람을 당한다는 뜻으로, 매우 용감하거나 능력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一夫當逕,足懼千夫(일부당경,족구천부)"-"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천 사람도 두렵게 만들 수 있다."--충무공 이순신

(3) "一騎當千(일기당천)"-한 사람의 기병이 천 명을 당한다는 뜻으로, 무예나 능력이 아주 뛰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 "一夫當關, 萬夫莫開(일부당관, 만부막개)"-"한 사내가 막아 서면, 만 사람도 뚫지 못한다." 중국 詩仙 이백의 "촉도난"에서.
    한 사내가 관문을 지키니, 천군만마도 벌벌 떨게 된다. 천험의 요해지 또는 용감한 장수의 용맹 및 중요한 직책을 의미함.


그렇다면,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에 서명을 한 1만 1천 여명은 어느 정도의 사람들일까?

(이야기를 조금 쯤 곁길로 옮겨 보자.)

2,30년 전만 해도, 서울을 비롯한 웬만한 도시의 거리에서는 일요일만 되면, 제법 삐까뻔쩍하는 양복을 쭉 빼입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찬송가라는 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활보하는 모습을 자랑스레 내보이 곤했었다.
아니, 평일에도 남녀 예수쟁이들 여러 명으로 구성된 집단이 그 바이블과 찬송가라는 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소위 심방(예수쟁이 일반 가정을 찾아다니며 만남)을 하기 위해서 자랑스레 웅성웅성 몰려다니 곤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제삼자(필자)가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요즈음은 그 바이블과 찬송가라는 것을 자랑스레 또는 겉으로 보이게 들고 다니는 예수쟁이가 거의 없어진 것 같다. 왜일까? 

"고슴도치도 제 새끼를 추듯" 
어디까지나 예수쟁이들의 착각이었지만, 예수쟁이들도 자기들끼리 예수쟁이 노릇이 자랑스럽게 여겨져서 세상이 좁다며 휘졌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 예수쟁이 노릇을 하기가 자랑스러운 게 아니라 부끄러운 세상이 된 것이다.
바이블과 찬송가라는 것이 예전처럼 자랑스러운 소지품이 아니라, 이제는 숨기고 싶은 흉물이란 것을 많은 예수쟁이들도 알게 된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또,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현상!
오늘 날, 예수교에 불어닥친 가장 큰 문제는 <전도 행각>이 전혀 먹혀들지 않는 현상일 것이다.
감언이설과 각종 선물 공세를 펴면서 아무리 사람을 꾀려 해도, 요즈음의 한국 사람 중에는 <예수교의 사기 행각>에 말려드는 사람이 거의 없게 됐을 것이다.

예전과는 사뭇 다른 커다란 장벽이 예수교의 각종 활동을 가로막고 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만큼 사람들이 예수교의 내막과 사기 행각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됐다는 말이다. 이를 어쩌지?  

이 모든 현상이 누구 때문일까? 물론, 무수히 많은 원인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느 누가 있어서 "예수쟁이 노릇이 부끄러운 짓"이란 것을 빠른 속도로 홍보하는 위대한 일을 해낸 것일까? 대박!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이 10년 동안에 겨우 1만 1천 명이라며, 힘이 아주 미약한 존재로 치부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一夫當關, 萬夫莫開 (일부당관, 만부막개)"라고 하지 않았던가! "한 사내가 관문을 지키니, 천군만마도 벌벌 떨게 한다."고 하지 않던가!

그렇다.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에 서명한 1만 1천 여 명은 1,000만 예수쟁이들을 부끄럽게 만들기에 충분한 숫자이다.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은 벌써 그 목적을 달성했다. 반기련의 힘은 一騎當千(일기당천)을 훨씬 능가하여 一夫當關, 萬夫莫開(일부당관 만부막개)를 감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기련은 10,000명 *1,000=1,000만 명 이상의 위력을 가진 활동 조직이다.
실제로, <1,000만인 서명 운동>에 서명을 한 11,000여 명이 지난 10여 년 동안, 
"만나는 사람(특히, 예수쟁이를 포함해서)들에게 예수교(바이블)의 허구성과 악독한 내용을 소문 내고 다녔다면,
그 효과가 일당천(一當千)을 훨씬 능가해서 일당만(一當萬)을 넘치기에 충분하지 않았을까?

가히, 반기련 회원은 일부당관 만부막개(一夫當關, 萬夫莫開=한 사람이 만 사람을 막아냄)의 위력을 감당하는 사람들의 조직이 분명하다. 아, 기분 째져! 

반기련의 <힘>은 지구 위 인류 역사 속의 어느 조직보다도 강력한 힘과 깨끗함을 견지(어떤 견해나 입장을 굳게 지니거나 지킴)하고 있는 무시무시한 조직 중의 조직이다.
그러면서도, 반기련(反基聯=Antichrist.or.kr)은 아주아주 깊게 그리고 아주아주 조용히 천천히 흐르는 대하(大河)이다.  


**참고; 
반기련의 <바이블 19금 지정 촉구를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읽지 못하게 하자."는 운동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로 "바이블을 제대로 읽고서 예수교의 정체를 바르게 알자."는 운동이다.
만약, 바이블을 제대로 읽은 사람을 1,000만 명 확보하는 날이 온다면, 그 날이 바로 예수교의 문도 완전히 닫게 되는 날을 겸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9-05-07 (화) 14:58
[역사는 승자의 입맛대로 씌어진다]


* 제삼자의 "개똥철학"
   개똥철학--대수롭지 않은 생각을 대단한 철학인 양 내세우는 것을 낮잡아 이르는 말
 

제삼자(필자)는 삼국지연의(소설)를 꽤나 여러 번 읽은 것 같다. 
독후감을 말하라면, 초 중 고 시절에는 조조, 손권, 유비 중 유비가 단연 으뜸으로 훌륭한 사람이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대학 시절에는 유비보다는 조조가 더 훌륭한 위인으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유비는 우유부단하고 능력도 없으면서 필요 이상으로 착한 척하느라 정신이 없다. 
세상 돌아가는 대세를 볼 줄 몰라서 기회를 잃기도 잘 하고, 따르는 백성들에게 필요 이상의 많은 고통을 안겨 주기도 한다. 
그러나, 유비와는 달리 조조는 역시 권모술수와 소위 정치(속임수와 용인술 따위)란 것에 순발력이 뛰어나다. 

그래서 그랬던가? 
20대 전반에 걸쳐서는 "역시, 간웅이라는 별명을 가진 조조 같은 인물이라야 세상을 이끌어 갈 수 있겠다"고 생각되었다. 
덩달아,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의 가르침이 바로 정치가가 갖추어야 될 필수 덕목으로 보이기까지 했다. 
혼란과 무질서로 인해서 발생하는 희생과 불행을 막기 위해서는 잔인함과 교활함 그리고 과감성이 군주의 덕목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30대가 되자, 대세는 또 다시 역전되어 역시 <유비>가 가장 훌륭한 인격자로 여겨지게 되었다. 
또, 그런데, 40대가 되자, 조조, 손권, 유비 등등, 삼국지에 등장하는 모든 주인공들이  모두 백성의 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마침내, 조조와 손권은 물론 유비까지도 세상의 적으로 보이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제삼자(필자)의 뇌리에서 그들 모두가 사기꾼이요 위선자로 치부하기까지에 이르렀다. 


삼국지연의(소설이지만)는 한나라 황실을 위협하는 황건적(우두머리는 장각)을 토벌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중국의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한(漢)나라! 한(漢) 나라는 전한과 후한을 합쳐 400여 년을 이어오다가 마침내 나라 전체가 썩어 문드러져서 아무 것도 기대할 수 없는 수렁에 빠져든다. 
전국의 모든 백성이 도탄에 빠져서 허덕이고 있었으나, 한(漢) 나라 조정은 이것을 해결할 아무 힘이 없었다.
 
전국 각지에서 민란이 발생할 것은 당연한 현상이었다. 그 중 가장 큰 세력이 바로 황건적이었다. 
썩어 문드러진 황실과 그 추종 세력을 몰아내려는 억울한 백성들의 꿈틀거림이 바로 <황건적의 난>이었다. 
그런데, 조조, 손권, 유비 등등의 소위 군웅(群雄)이란 작자들이 나타나서 황건적의 난(실제로는 백성들이 도탄에서 벗어나려는 꿈틀거림)을 짓밟아버렸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삼국지 연의에서 "황건적의 난을 평정했다."는 말은 조조, 손권, 유비 등의 역사 속의 유명(?) 인사들이 나타나, 도탄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백성들의 움직임을 짓밟아 뭉게버리고, 엉뚱하게도 썩어 문드러진 황실 편을 들어 공을 세웠다는 영웅담이다. 세상에나!

<황건적의 난>이란 승자들이 자기 입맛에 맞도록 기록으로 남겨 놓은 거짓 역사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도탄에 빠진 백성들이 그 고통에서 헤어나려고 꿈틀거렸던 활동을 <황건적의 난>이라는 누명을 씌워 짓밟아 버린 사건이 바로 <삼국지 연의(소설)>의 시작이다.

조선 시대의 <동학란>도 도탄에 뻐진 백성(특히, 농민)들이 이를 벗어나기 위해서 봉기한 무장 혁명 운동이었다.
그러나, 외세까지 끌어들여 이를 겨우 진압한 조정은 이런 짓을 하고도 승자(?)랍시고 이 사건을 <동학란>이라는 누명을 씌워 역사에 그 이름을 남겨 놓는다.
피를 토하고 죽어도 그 억울함이 지워질 수 없는 백성들의 한은 <동학란(민란)>이라는 누명을 쓰고도 하소연할 곳이 없다. 이것이 인류의 역사 기록이다.

제삼자(필자)는 전 세계의 역사 기록 즉, 승자들의 입맛에 맞도록 꾸며진 거짓 역사 기록에 속아서 오랜 동안 그 신기루에 눈이 멀어 있었다.
동시에, 중국의 삼국지 연의(소설이지만)를 읽으면서도 조조와 유비의 인격 사이를 긴 시간 동안 왔다 갔다 했던 것이다. 

이런 거짓 역사 기록에 속은 사람은 제삼자(필자) 뿐만은 아닐 것 같다. 
삼국지연의를 쓴 작가도, 삼국지연의를 읽는 독자들도, 조조, 손권, 유비 사이에 갇혀서 좁은 안목으로 세상을 보아왔을 것이다. 
황건적(불쌍한 백성에게 씌워진 억울한 누명)을 짓밟아 버리고, 아무 쓸짝에도 없는 썩어 문드러진 황실을 도와 공(?)을 세운 유비의 영웅담에 매료되어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수백 년 또는 수천 년 전에 씌어진 역사 기록은 차치하고, 당장 어제 오늘 씌어진 신문 기사(기록) 내용도 그것이 진짜인지 거짓 뉴스인지 그것을 가려내기가 쉽지 않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그 근거도 없는 많은 엉터리 정보의 극히 일부분을 습득한 것을 가지고, 그것이 마치 자기의 커다란 무기(또는 지식)나 되는 것처럼 한 발짝의 양보도 없이 자기 주장으로 날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거기에다, 그 습득된 거짓 정보가 긴 시간 동안 쌓이고 쌓여서 생긴 고정관념으로 굳어졌을 경우, 그것을 바르게 고쳐 놓을 방법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헐!
"여자가 뭘"하면서, 여권 신장에 가장 큰 걸림돌 노릇을 하는 여자들과 쏙 빼닮은 고정관념의 무서움이다. 
인류 사회 도처에는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고정관념으로 굳어진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거짓 정보의 고정관념으로 굳어진 가장 무서운 현상 중 하나가 바로 예수교(쟁이)의 볼썽사나운 작태가 아닐까?
밑도 끝도 없이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를 감싸고 도는 예수쟁이들의 어처구니 없는 고집불통 짓을 말릴 수 있는 방법이야 말로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어제 오늘 씌어진 뉴스도 가짜인지 진짜인지 그것을 가리기가 어렵다고 했다. 또, 수백 년 전에 씌어진 역사도 그것의 진부를 알기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하물며, 수천 년 전부터 전해져 오는 근거 없는 귀신 얘기가 어떻게 해서 믿을 수가 있다는 것인지 실로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어제 오늘 씌어진 신문 기사와 오래 전에 씌어진 역사는 그 전개 과정을 승자 입맛에 맛도록 과장되거나 축소하여 왜곡시킬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신문 기사와 역사의 실체가 되는 사건 자체 만큼은 분명히 존재했었던 역사적 사실에 가까울 것이다. 
예를 들어, 제주 4.3사태나 광주 5.18사건 또는 동학란은 그 진면모가 어떤 것인지 알기가 힘들 정도로 갖가지로 과장 축소 왜곡시켜져서 전해 오고 있다.
그러나, 제주 4.3사태와 광주 5.18사건 및 동학란은 그 사건 자체 만큼은 분명한 사실로 존재하지 않는가? 

이렇게 사건의 실체가 분명하게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그 사건의 전개 과정은  승자(?)들의 입맛대로 사실과는 너무도 멀리 왜곡되어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삼국지 연의에서 주인이요 주인공은 분명히 백성이며, 자기 주장을 하며 봉기하여 일어선 것도 백성이다.
그런데, 주인이 자기 권리를 주장을 하며 일어선 꿈틀거림에다 <황건적의 난>이라는 누명을 씌워서 짓밟아 버리고, 썩어 문드러진 황실과 그 추종 세력을 감싸고 돈 조조, 손권 그리고 유비를 영웅이라고 추켜 세우는 글이 바로 삼국지 연의이다.

삼국지연의를 쓴 작가도, 삼국지 연의를 읽는 독자들도 황건적의 난(불쌍한 백성들의 꿈틀거림)을 평정한 조조, 손권 그리고 유비의 인격을 저울질하며 왔다 갔다 하며 즐기고 있을 것이다.
이런 종류의 현상이 바로 예수쟁이는 물론 비 예수교인들까지도 발견하지 못하고 예수교를 좋게 평가하는 어리석음과 고정관념의 무서움이다. 

조조, 손권, 유비 등등, 그 어떤 사람도 훌륭함과는 거리가 먼 백성의 적일 뿐이다. 그들은 황건적(사실은 도탄에 빠져서 신음하는 백성들의 소리)을 짓밝아 말살시킨 강도들이다. 
마찬 가지로, 인류 역사상 예수교를 응원하는 사람들도 삼국지 연의를 읽고서 엉뚱한 신기루에 매달려 헤매는 모습과 조금도 다르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이다.

예수교(실제로는 바이블)는 처음부터 아예 실체(또는 사건)는 없고, 중간의 전개(또는 설명) 과정만 종교업자의 입맛에 맞게 구구 각색으로 얽어 놓은 사기꾼 집단일 뿐이다.
신문 기사와 역사는 사건 실체는 분명히 존재하는데 그 전개 과정이 승자의 입맛에 맞도록 왜곡된 것이 문제이지만, 예수교는 아예 통째(사건의 실체와 그 전개 과정 전체)로 허구(거짓)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종교 업자는 자기의 권리와 생업이 그 속에 있으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일반 신도들은 왜 거기에다 시간과 돈을 바쳐가면서 목을 매고 있는 것일까? 헐!
분명한 실체(또는 사건)가 있어도 그 전개 과정이 갖가지로 왜곡되어 믿을 것이 없는데, 하물며 실체(또는 사건)도 없고, 전개 과정조차도 허구, 궤변, 모순으로 가득한 예수교 속에 믿을 만한 것에 무엇이 있다고 저렇게 목을 매고 있는 걸까? 세상에나! 

어쨌든, 삼국지 연의를 읽고서 황건적(백성의 신음 소리)과 그 적(유비, 조조, 손권 및 황실)을 구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마찬 가지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읽고서 그 속에 세상의 모든 악과 더러움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감지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세상은 재미있는 것이다."라고 말해지는 것일까!
제삼자 2019-05-20 (월) 04:34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라]


"욕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악신 노릇을 하기"와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으로 판명되어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어나기" 중, 어느 쪽이 더 영예로운 처지일까? 

"욕을 쳐 먹으면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신 노릇이 더 좋을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얻어 먹은 욕과 누명에서 벗어나는 게 더 좋을까?"

다시 묻겠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 노릇을 계속하는 게 더 영예일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로 판명되어 그 동안의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는 일이 더 영예로울까?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으로 들어가 보자.


예수(여호와의 아들)가 태어난 민족 히브리는 원래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족속이라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명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가나안(팔레스틴) 지방에 들어가서 정착하게 된 민족이라 한다.

그런데, 말이다. 한 나라 안에서 종살이 하던 사람들이 그 나라에서 탈출하려면, 그것이 그렇게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서 강점되었던 우리 한국 민족이 그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희생과 고난을 겪어야 했던가를 돌이켜 보면, 히브리 족속이 애굽의 굴레를 벗어나는 일도 얼마나 어려웠을까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히브리 족속을 애굽에서 탈출시키기 위해서는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애굽에다 10번이 넘는 핵폭탄(엄청나게 커다란 재앙)을 쏟아 부으며 위협을 가해야 됐다고 한다. 그럴 테지.
애굽 민족도 여호와가 창조해 놓은 인간이요, 그 인간에게 사랑을 베푼다는 녀석이 그 피조물을 상대로 재앙을 퍼부으며 공갈 협박을 해대는 악마를 신이라고 불러 주어야 되는 것인지 그것은 잘 모르겠다. 헐!


1)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든 기적질(재앙은 아님?) (출 7;8~13)
2) 7일 동안 전국의 모든 물이 피로 바뀌는 재앙 (출 7;14~24)
3) 온 천지가 개구리로 뒤덮이는 재앙 (출 7;25~8;11)

4) 이(또는 모기) 재앙 (출 8;12~15)
5) 파리(또는 등에) 재앙 (출 8;16~28)
6) 가축들이 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1~7)

7) 사람이 피부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8~12)
8) 우박과 불덩어리로 동식물이 결딴나는 재앙 (출 9;13~35)
9) 메뚜기 재앙 (출 10;1~20)

10) 3일 동안 칠흑 같은 어둠이 계속되는 재앙 (출 10;21~29)
11) 장자(맏아들)와 가축의 맏배가 도륙되는 재앙 (출 12;29~34)
12) 홍해 바다에다 애굽의 모든 장병들을 수장하여 전멸시키는 재앙 (출 14;21~28)

1~11번까지의 재앙으로 전국이 초토화(焦土化)되었는데도 바로(애굽 왕)는 미동(微動=아주 조금의 움직임)도 하지 않고 여호와 신에게 맞서서 대항하다가 12번 째의 재앙을 당하게 된다.. 
이만하면, 애굽(이집트)의 바로왕은 무쇠로 된 통뼈와 강심장을 가진 사나이였음이 분명하다. 헐! 그러나, 이런 현상이 인간 세상에서 발생할 수가 있을까?

제2기적질(재앙)은 전국의 물이 피로 바뀐 재앙이다. 이런 상태로 7일간 계속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애굽 백성과 가축들은 물을 섭취하지 못하여 거의 죽었거나, 살아 있다고 하더라도 중태에 처해 있었을 것이다. 
물이 없었으므로 여타 음식도 먹을 수 없었을 것이다. 사람만이 아니라 여타 동식물들도 상황은 마찬 가지였을 것이다.
 
대지진이 발생하여 구조 활동을 할 때, 1주 일이 지난 후에는 대개 어떤 예측을 하던가?
7일 동안 물을 먹지 못한 상태로 폐허 속에 갇혀 있는 사람으로서 생존해 있을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고 판단하게 될 것이다.
기적적으로 생존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람의 건강 상태는 죽은 시체와 별로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7일 동안 물 구경을 전혀 하지 못한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을 상대로 여호와는 나머지 3~12가지 재앙을 쏟아 붓고 있다. 
이미 아무 것도 없거나 죽은 시체나 다름 없을 대상에다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메뚜기 재앙 등등을 연속해서 퍼붓고 있는 여호와! 악신(惡神)이요 미치고 환장한 녀석이 아니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 안 그래?

개구리와 이, 파리, 메뚜기 등등의 곤충들도 먹고 물을 마셔야 살 수 있다. 
물 없는 상태로 7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어디에 개구리와 곤충들이 살아 남아 있어서 여호와는 어떻게 개구리 재앙과 곤충 재앙을 만들 수가 있었을까?
(바이블 내용은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 그것도 미개 시대의 종교 사기꾼이 어설프게 조작해 놓은 악서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태(애굽 사람들은 모두 죽었거나 탈진 상태)라면,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은 나일강 유역의 기름진 땅을 손쉽게 차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구태어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할 필요가 없다.
히브리 족속은 출애굽을 하지 말고, 그냥 비옥한 나일강 유역을 그대로 차지했어야 말이 된다. 그래 안 그래?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모세(히브리 족속의 지도자)가 애굽 왕 바로와 협상을 벌이는 주제는 "히브리 백성이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기 위하여 3일 간 여행을 하도록 허락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기회를 이용하여 멀리멀리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으로 도망치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히브리 족속은 탈출할(도망칠) 것이 아니라, 그대로 애굽(이집트) 국토 자체를 통째로 빼앗아서 자리를 잡았어야 더 좋은 것이 아니던가?
 

10번 째 재앙은 3일간 흑암이 계속되는 재앙이다.
이 재앙의 특징은, 애굽 사람들에게는 깜깜한 밤이 계속되고 있어서 전혀 움직일 수가 없고, 히브리 백성의 지역은 밤 없이 광명만이 계속되고 있어서 애굽을 탈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했다.
또, 마음만 먹으면 히브리 족속은 애굽 땅을 즉시 빼앗아서 터전을 잡을 수도 있는 상태였다.
 
그런데, 히브리 백성들은 충분한 조건(형편)이 형성되어 있는데도 아직 탈출할 생각도 하지 않고, 땅을 빼앗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
여전히, 여호와의 기적질(지랄발광?)만이 계속되고 있을 뿐이다. 헐!
 
 
 조선 시대, 어느 간신이 상대(충신)에게 역적 누명을 씌워 고문을 자행하고 있었다고 가정해 보자.
고문이 어찌나 가혹했던지 마침내 상대로부터 충분한 자백(필요한 만큼)을 얻어내게 되었다고 하자.
그런데도  여전히 상대의 손톱을 빼기도 하고, 인두로 지지기도 하고, 바늘로 눈을 쑤시기도 하고...계속해서 더욱 더 고문을 계속하며 지랄발광을 하는가?
그러고도 모자라서 다리도 부러뜨리고, 손가락을 자르고....그래도 모자라서 또 그리고 또 지랄발광을 계속하는가?

이런 짓을 신이란 작자가 계속해서 자행하고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신으로서 할 짓일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惡神)의 범주에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까?

어쨌든, 이런 무지막지한 재앙을 겪으면서도 애굽 왕 바로는 줄기차고 굳굳하게 버티고 있었다. 그것도 일일이 미리 예고하면서 시행되는 여호와의 무시무시한 재앙인데도 거역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왕의 악(惡)한 마음과 교만(驕慢)한 마음 때문이라 이라고 한다.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재미있는(?) 것은 1~3의 기적질(재앙)은 여호와만이 아니라, 사람(애굽의 술객) 쪽에서도 만들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좀 더 능력이 많아 12가지 기적질을 모두 할 수 있었지만, 애굽의 술객(사람)들은 앞의 3가지 기적질 밖에는 할 수 없었다는 의미이다. 
이것이 바이블 기자의 결정적 실수로서 모세는 물론, 바이블 전체가 허구(虛構=가짜)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어서,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가 통째로 허구(虛構=가짜)가 되는 것이다.


기적질 12가지 중, 과학적 논리적으로 가장 어려운 것은
1) 지팡이(죽은 식물)로 뱀( 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기적질,
2) 전국의 물을 피로 바꾸는 기적질,
3) 전국을 개구리로 뒤덮는 기적이다. 
그런데, 이 어려운 기적질을 여호와(예수교의 신) 만이 아니라 인간 쪽에서도 시행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마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쓴 기자는 생각했을 것이다. 
쉬운 기적질 몇 가지 쯤은 다른 종교에서도 실시하는 것으로 양보하는 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더욱 강력한 신으로 부각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를 가짜로 만들 줄이야!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12가지 기적질 중, 4~12까지의 기적질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크기는 크지만, 여건만 주어진다면 사람 쪽에서도 시행할 수 있는 기적질(?)들이다.
"지렛대와 받침목만 있다면, 사람의 힘으로도 지구(또는 달)를 들어 올릴 수 있다."는 말처럼 4~12번까지의 기적질은 과학적 이론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한 것들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1~3번의 기적질 즉, 
1)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기적절, 
2)  7일 동안 모든 물이 피로 바뀌는 기적질, 
3)  온 천지를 개구리로 뒤덮이게 하는 기적질 따위는 인간의 어떤 재주(과학을 포함해서)로도 불가능한 경지이다.

그런데, 바이블의 기록에 의하면, 
1~3까지의 기적질은 여호와는 물론 인간 쪽에서도 시행한 것으로 되어 있고, 
4~12까지의 기적질은 오직 여호와 쪽에서만 시행할 수 있었던 어려운(?) 기적질로 기록되어 있다.
이 바이블 기록이야 말로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통째로 허구(가짜)로 판명되는 증거 자료이다.


* 잊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기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세로부터 시작된다. 여호와를 처음으로 소개한(만을어 낸) 사람이 모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세가 허구(虛構=가짜)이면, 당연히 바이블과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虛構=가짜)에 귀착하게 된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허구이기 때문에 바이블 내용은 오로지 인간의 소리일 뿐이다.
그런데, 그 인간의 소리(바이블)가 고대 중동 지방에서 노략질을 생업으로 하던 비적떼의 잔인한 비윤리적 생존을 그려 낸 악서(惡書)라는 데에 문제가 심각하다.


그렇다면, 
"욕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악신 노릇을 계속하기"와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으로 판명되어 악신 누명에서 벗어나기" 중, 어느 쪽이 더 영예로운 처지일까? 

"욕을 쳐 먹으면서도 존재하는 신 노릇이 더 좋을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얻어 먹은 욕과 누명에서 벗어나는 게 더 좋을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은 "악신 노릇을 계속하는 게 더 영예일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로 판명되 그 동안의 악신 누명을 벗는 일이 더 영예로울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기를 바란다.
1)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惡神)이라는 욕을 쳐 먹더라도 여전히 존재하는 신이다."를 택할 것인가? 아니다.
2)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또는 가짜)이다. 그래서, 그 동안의 더러운 누명을 벗고 싶다."를 택할 것인가?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3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4
*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160
733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241
732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791
731
*55["아무도 믿지 말라."--예수]아래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예수가 직접 말세 때의 상황을 떠들어 놓은 말이다.[...예수(예수교의 신 여…
제삼자 18/11/15 1110
730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
제삼자 17/11/14 4948
729
*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4452
728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6259
727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6895
726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33843
725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
제삼자 14/12/10 34862
724
*48[예수교의 핵심이 되는 문젯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제삼자 14/05/25 15654
723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7805
722
*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7628
721
*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8832
720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6789
719
*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6551
718
*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6370
717
*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7955
716
*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7501
715
*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7153
714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7055
713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7766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7403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6946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6539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6674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7423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6708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8711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6813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8,850 건    오늘 : 621    어제 : 2,774    최대 : 12,198    전체 : 7,717,881      총회원 수 : 19,149 분    접속중 : 428(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