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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4,04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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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7-11-14 (화) 11:07 조회 : 721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구세주가 오려면 그에 앞서서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가 먼저 오게 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가 하는 짓은 간단 명료하지를 못하고 왜 이렇게 복잡할까? 헐!
어쨌든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기로 예언된 구세주는 예수이며, 그에 앞서서 오기로 된 엘리야는 세례요한이라는 것이다.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앞에서 예수를 가리키며 
"이 사람(예수)이 여호와의 아들이요, 구세주이니라."하고 증거하여 선포한다. 

그러나, 시간이 한참 흐른 후, 세례 요한은 예수에게 묻는다. 
"당신이 정말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진짜 구세주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 (마태 11; 3) 

이만하면, 세례요한과 예수는 둘 다 대단한 사기꾼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여호와)를 설명하고 가르치는 오늘날의 목사(신부) 또는 신학자들도 세례 요한과 전혀 다르지 않은 사기꾼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사람 앞에서는 여호와(예수)를 직접 만나 보고 오기라도 한 것처럼 청산 유수로 신과 천당과 지옥을 증거도 하고 풀어 나간다. 
그러나, 그들도 사람일진대, 집에 가서 이불을 쓰고 누워서 두 손을 가슴에 얹고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아는 것(믿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여호와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세례)요한이라. 
저가 증거 하러 왔으니, 곧 빛(예수)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 1; 6~7) 

세례 요한은 예수를 세상에 증거하기 위하여 여호와가 보낸 자라 한다. 
그렇다면, 요한은 누구보다도 예수를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을 받고 이 세상에 파송된 자이기 때문이다. 

[이튿날 (세례)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여호와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여호와)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구세주)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여호와의 아들이심을 증거 하였노라" 하니라.] 

(요한복음 1; 29~34) 

위의 바이블 내용으로 비추어 보면, 세례요한은 여호와를 직접 만나서 하명을 받기도 하고, 성령(삼위 중 하나=여호와)을 목격하기도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만한 자격이면, 예수교의 모든 것을 증거하기에 충분한 진짜 선지자이다. 

일단 믿어 주기로 하자. 그런 다음 세월이 한참 지난 뒤에 벌어지는 바이블의 장면을 보자. 


[요한이 옥(獄)에서 그리스도(예수)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구세주)가 당신이오니이까?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세례 요한의 제자들)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태복음 11; 2~6)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 앞에서,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구세주)임을 증거하고 선포도 한 후, 헤롯왕의 불륜을 비난한 죄목으로 옥에 갇히게 되었다고 한다. 
세례요한은 옥에서 곰곰이 생각할수록 예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 앞에서 선지자 흉내로 큰 소리를 쳤지만, 세례요한도 사람인 이상 예수의 정체를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마침내, 세례요한은 자기 제자들을 시켜 예수를 향하여 실토하고 있다. 
“당신은 진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다른 진짜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하고.

이 때, 예수는 간접적으로 대답하고 있다. 
"각종 병을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을 살려 내는 것을 보고도 모르겠느냐?" 
예수는 자기가 진짜 여호와의 아들이며 구세주라는 의미를 에둘러서 떠들어대고 있는 것이다. 
마치 교회와 기도원이란 곳에서 벌이는 사기꾼들과 전혀 똑 같은 모습이다. 예수교의 구석구석에서는 각종 기적을 시행한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나, 사람으로서 신(神)에 대하여 설명하는 자가 있다면, 사기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신의 세계는 인간의 경지를 넘는 현상이다. 
따라서, 신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이며, 신의 이름을 팔아 돈을 버는 예수교는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7-12-07 (목) 21:32

[여호와(또는 예수)의 섭리]-대박!

협잡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처럼 전지전능하신 분이 세상을 다스리는 일을 가리켜서 <섭리>라고 한단다. 대박!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경륜>이나 <섭리>라는 것이 실제로는 협잡(挾雜)질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가 있다. 저런! 세상에나!


참고; "런던과 파리 등등..., 유럽의 많은 도서관에는 협잡질 내용으로 유명한 문헌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고 신랄하게 꼬집은 UCLA의 역사학 교수도 있었다. 

무슨 소리이냐 하면, 찬란한(?) 문명을 꽃피운 유럽 열강의 전근대 역사를 자세히 훑어 보면, 그 모든 것들이 사실상 협잡질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었다는 것이다. 사실상, 유능한 정치가(경륜을 가진 사람)란 유능한 협잡꾼과 동의어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 정치(경륜?)에 관한 말이나 글이 등장하면 즉시 수 백 수 천 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어 정치학 박사급 이상의 논설을 펼치는 것으로 보아, 경륜(나라를 다스리는 일)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더 거론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여기서는 <경륜>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기로 하고, 다만 <신의 섭리>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살펴 보려고 한다. 헐!

그러면 먼저,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말씀(즉, 섭리)부터 잠시 들어 보기로 하자. 대박!


[그들(여호와의 앞잡이 모세와 아론)이 (애굽 왕에게)이르되, 
"히브리인(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의 신(神)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애굽(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
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의 노역을 쉬게 하려느냐? 가서 너희의 노역이나 하라."]
 

(출애굽기 5; 3~4)


(1) 위의 이야기는 여호와의 작전 명령(섭리)에 따라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시작하려고 첫단추를 꿰는 장면이다.

(2) 여호와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은 애굽에서 43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제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의 섭리(명령)에 따라 애굽에서 탈출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팔레스틴 지방)로 이주하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서, 히브리 족속은 전지전능한 신의 섭리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것이다.

(3) 그런데, 여호와의 섭리에 따라 움직이는 여호와의 앞잡이요,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은 거짓말(또는 협잡질)로 첫단추를 꿰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신의 섭리=속임수가 되는 셈이다. 헐!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신(神)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4) 노예들이 주인(왕)의 곁을 탈출하여 멀리멀리 도망치려는 속셈을 숨기고서, "사흘길쯤 산속이나 들판으로 가서 여호와에게 제사만 지내고 다시 돌아오겠다" 고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떠들고 있다. 이것이 신의 섭리이다. 대박!
더욱 가관인 것은, 신(여호와)의 이름을 들먹이며 신나게 떠들어대고 있다는 점이다.
섭리(攝理)라는 것이 바로 신(여호와=예수)의 이름으로 떠들어대는 속임수 또는 협잡질이란 것을 알 수 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천연(天然)덕스럽다:
1. 예수쟁이 같이 생긴 그대로 조금도 거짓이나 꾸밈이 없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이 있다
2. 시치미를  떼어 예수쟁이처럼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체하는 태도가 있다


(5) 히브리 족속이 들어가서 살기로 된어 있는 가나안 복지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떠들어 댄 여호와의 약속(섭리)도 순전한 거짓말이었다.
젖과 꿀은커녕 곡식이나 채소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돌짝밭이었던 것이다. 이것이 신의 섭리=협잡질(또는 속임수)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헐!


(6) 위의 원문 중간에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이런 말(신의 섭리)이 보인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시키는 일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면, 엄청난 징벌이 주어질 것이라는 협박이다. 마치, 독재 국가(우리 한국의 군부 독재 정부도 포함해서)의 통치자들이 즐겨 써 먹던 방법(경륜)이 모두 대동소이하다고나 할까?



(7) 결론; 

경륜(어느 선 이상으로 출세한 사람의 언행- 예; 나라를 다스림)과
섭리 (예수교의 신 예수와 여호와의 언행-예: 천지 운행과 인간의 생사화복 주관하는 일)는 실제로는 거짓말과 협잡질의 다른 이름이란 것을 알게 된다. 

나라를 다스리는 뛰어난 사람의 경륜=전지전능한 신의 섭리=잡놈의 협잡질! 헐!


*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비 논리(과학)적이고도 더럽고 잔인한 내용과 예수교의 시궁창 같은 모습은 신의 섭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모습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리고, 헐!




[예수쟁이들의 착한 행실?]-소가 들어도 웃겠다!


다음 글은 예수교에서 설교(전도)에 가장 많이 인용하는 꽤나 값나가는 예수의 가르침 중에서 한 구절을 소개하려는 것이다. 

(1) 처음에 예수교(쟁이)는 말했었다. 
"예수교(바이블)는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게 아니라 믿음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대박!
    
그러다가 어느 때부터인가, 오히려 반기련이 비논리적이라고 헐뜯기 시작했었다. 
동시에,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논리>에 관한 이상한 주장들이 횡행하고 있었다. 
<논리>란 선한 언행이라는 둥, 근사한 말이라는 둥, 매끈한 말을 의미한다는 둥, 아름다운 내용이 담긴 말이라는 둥, 좋은 말이라는 둥, 좀 더 유식하게는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인 언행이 논리라는 둥...

조금 더 유식한 예수쟁이들의 주장에 의하면, 유식한 어휘로 부드럽고 아름답게 그리고 이론적(?)으로 유창하게 짜여진 글(말)을 논리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유식한 어휘도 없고, 유창한 이론도 없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바이블(또는 예수교) 속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논리>는 그림자도 없다. 그 비슷한 것도 없다. 대박!

<논리>란 선악이나 근사한 말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논리는 인간의 감정, 이성, 선악, 기쁨과 슬픔 등등에 모두 초월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면, 2+3=5라는 논리는 선악 이나 인간의 감정(또는 유무식 등등) 따위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2) 필자의 자식들 셋이 모두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이다. 
나는 주 중에는 아침 식사가 끝나면, 아이들 셋을 모두 학교로 태워다 준 다음 생업 전선으로 갔다. 
그러나, 주말과 방학 때가 되면 아이들을 태우고 학교가 아닌 사업장(생업 전선)으로 직행했었다. 

사업장으로 직행할 때면, 운전대를 잡고서 대개의 경우, 나는 자식들을 상대로 무엇인가 뜻있는 내용의 말을 들려 주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하루는 차창으로 길 가의 가로수 하나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보였다. 

나는 큰 딸 이름을 부르며 말을 시작했다. 물론, 언제나처럼  세 아이들이 모두 듣고 있었다.
"OO야, 저 죽어가는 나무의 모습은 슬픈 것이냐? 아니면 기쁜 것이냐?" 
"저 죽어 가는 나무의 모습은 오른 것이냐? 그른 것이냐?" 
............................... 
........................ 
큰 딸의 대답(결론)은 간단하게 나왔다. 
"나무가 죽어 가는 모습은 슬픔과 기쁨, 오름과 그름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자연 현상이다." 
"자연 질서(현상) 또는 과학 및 논리는 인간이 생각하는 선악이나 감정 또는 이성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이 우주 속에서 <논리> 이상의 진리는 없는 것이며, 전지전능한 신이 나타나더라도 이 <논리>를 뜯어 고칠 수는 없는 것이다. 
동시에, <논리>는 선악, 슬픔과 기쁨, 더러움과 깨끗함 등에 초월하는 경지이다. 


(3) [(예수 가라사대)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사람들에게)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 5; 16) 


"너희(예수쟁이들)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여호와(신)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다시 말해서, "예수쟁이들의 <착한 행실>을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 여호와(예수)가 신(神)임을 증명하라."는 말이다. 
그래서, 예수교(쟁이)는 봉사 활동을 비롯한 선한(=위선) 언행을 세상에 보여 주려고 애쓴다. 이때, 예수쟁이들 중에는 착한 행실=논리로 착각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헐!

그러나, 예수쟁이들이 아무리 착한 행실을 보여 주어도 그 자체가 신을 증명할 수는 없다. 
그리고, 더 더욱 중대한 문제는 예수쟁이들의 어떤 언행도 <착한 행실>과는 거리가 먼 위선이란 사실이다. 

같은 값이면, 종교인이 비종교인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다행스런 일이기는 하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종교인에게서 비종교인보다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아름다움이나 착한 행실이 신(여호와=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증명해 주는 논리(또는 과학)가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이같이 너희(예수쟁이들)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는 예수의 가르침은 지극히 비논리적인 엉터리 말이다.

착한 행실, 악한 행실 따위는 유한한 인간들 사이에서나 형성되는 모습이다.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거기에는 선악이나 옳고 그름 등등, 어떤 것에도 초월한 상태이기 때문에 인간의 어떤 언행이라도 아무 영향을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인간의 착한 행실 여부에 의하여 신의 영광이 좌우될 것이란 생각은 소가 들어도 웃을 예수교(바이블)적 논리다." 대박!
제삼자 2017-12-07 (목) 21:35
[타(他)와 공존할 수 없는 예수교]-헐! 웬 일이니!


[너희(예수쟁이들)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혼인하지 말라).
의(義)와 불법(不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예수)와 벨리알(마귀)이 어찌 조화(調和)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相關)하며, 신의 신전(神殿)과 우상이 어찌 일치(一致)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신(神=여호와, 예수)의 성전(聖殿)이라.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예수쟁이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신(神)이 되고, 저희(예수쟁이들)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정말로 대박이다! 예수쟁이들만 신났어!

(고린도후서 6;14~16)


위의 바이블 내용은 신약(新約=바이블)을 가장 먼저 쓰기 시작하고, 
그것을 거의 절반이나 쓴 예수교 최고 최대의 사도(使徒)라고 불리는 바울이 예수의 이름으로 뱉어 놓은 말이다. 헐!

우리가 보는 신약(마태부터 요한 계시록까지)은 그 배열 순서대로 씌어진 것이 아니라, 바울의 신앙 방법부터 씌어지고, 그 다음에 예수의 일대기가 씌어진 것이다.
다시말해서, 예수교는 바울의 주장부터 태어나고(씌어지고), 다음에 예수의 출생과 각종 행적이 꾸며(씌어)졌다는 말이다. 대박!
(각설하고)

예수쟁이는 세상의 일반 사람들과 혼인을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헐! 얼씨구!
그 이유가 위에서처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예수쟁이는 
1. 의(義) 
2. 빛 3. 구세주 4. 믿는 자 5. 성전(聖殿)이고,

일반 세상 사람들은 
1. 불법(不法) 
2. 어두움 3. 마귀 4. 믿지 않는 자, 5. 우상(偶像)이기 때문에
 
예수쟁이와 세상의 일반 사람들과는 1.함께 할 수 없으며 2.사귈 수도 없고 3. 조화(調和)를 이룰 수도 없고 4. 일치(一致)할수도 없다는 것이다. 저런!

그래서, 예수쟁이는 비예수교인(일반 세상 사람)과 상관(相關)해서도 안되고, 혼인을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헐!
오직, 여호와(예수)는 예수쟁이의 신(神)이 되고, 예수쟁이들 만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이렇고 보니 예수쟁이들이 배타, 독선, 고집 불통, 편협, 비윤리 등등으로 똘똘 뭉쳐진 정신 병자 말고 무엇이 만들어지겠는가? 그래 안 그래?

결국, "우주 만물이 공존해야 된다."는 대명제 앞에서, 예수교(쟁이)는 스스로 자격을 포기한 셈이다. 
예수교(쟁이)가 눈웃음치며 살살 뿌려대는 감언이설에 속아서는 큰 일난다. 
예수교는 세상으로부터 당연히 격리 처분되어야 하는 방법 밖에 없다. 올쏘! 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얻어지는 당연한 결론;
 
(1) 예수쟁이는 세상의 일반 사람들과 혼인하지 말라.
(2) 동시에, 예수쟁이는 세상의 일반 사람들이 생산한 물건(의식주)을 소비해서는 안 된다.
(3) 그리고, 예수쟁이는 세상의 일반 사람들과 이웃(친구)하여 살아서는 안 된다.
(4) 또, 예수쟁이는 세상의 일반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길로 다녀서도 안 된다. 헐!내가 너무했나?
 .
 .
 
(n) .............................................
제삼자 2017-12-27 (수) 15:24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자네들이 내 자식이었음이 고마웠네."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난소암으로 1년간 투병하다 최근 생을 등진 나모(78)씨가 자녀들에게 남긴, 가슴 저미는 유서. 2017.12.27 (사진=유족 제공) photo@newsis.com

광주에 사는 한 70대 노모가 3남1녀 자식들에게 남긴 가슴 저미는 유서가 엄동 속에 주위를 숙연케하고 있다.

난소암으로 1년 가량 투병하다 이달 중순 생을 등진 나모(78)씨. 나씨는 암말기 진단을 받고 결국 호스피스 병원으로 옮길 때 즈음, 피붙이 몰래 짧막한 유서를 작성했다.

단 14줄. 그러나 노모의 자식사랑은 그 어떤 것보다도 애틋하고 숙연했고, 유서가 공개된 장례식장은 눈물바다로 변했다.

"자네들이 내 자식이었음이 고마웠다. 자네들이 나를 돌보아줌이 고마웠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노모는 장성한 자식들의 갓난 아이 적을 추억했다.

"자네들이 세상에 태어나 나를 '어미'라 불러주고, 젖 물려 배부르면 나를 바라본 눈길에 참 행복했다네..." 그러면서 "병들어 하느님 부르실 때, 곱게 갈 수 있게 곁에 있어줘서 참말로 고맙네."라며 연신 자식들에게 고마워했다.

나씨는 40대 초반, 시청 공무원이던 남편을 암으로 먼저 떠나보낸 뒤 35년 간 수절하며 소천하는 그날까지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왔다.

유서에서도 "지아비 잃어 세상 무너져, 험한 세상 속을 버틸 수 있게 해줌도 자네들이었네"라고 또 다시 자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자네들이 있어서 잘 살았고, 자네들이 있어서 열심히 살았네"라는 말도 남겼다.

그런 다음, 노모는 맏딸과 세 아들을 일일이 호명하며, 등을 두드리듯 위로했다.

"딸 아이야, 맏며느리, 맏딸 노릇 버거웠지? 큰 애야, 맏이노릇 하느라 힘들었지? 둘째야, 일찍 어미곁 떠나 홀로 서느라 힘들었지? 막내야, 어미젖이 시원치 않음에도 공부하느라 힘들었지?"

노모는 출산의 기쁨과 사별의 아픔, 자식 위로로 마지막 글을 남긴 뒤 '고맙다. 사랑한다. 그리고 다음에 만나자. 2017년 12월 엄마가'라며 글을 맺었다.

지난 19일 치러진 장례식에 참석한 한 지인은 "자녀들이 유서를 읽는 동안, 여기저기서 흐느끼는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어머니의 한없이 자식사랑, 희생적인 삶에 가슴이 미어졌다"고 전했다.

고씨는 장례식 후 함평군 대동면 선산에, 먼저 떠난 남편의 묘소 옆에서 영면했다.

goodch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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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
제삼자 17/11/14 722
729
*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1149
728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2715
727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4097
726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29895
725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
제삼자 14/12/10 31137
724
*48[예수교의 핵심이 되는 문젯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제삼자 14/05/25 13583
723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5679
722
*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5502
721
*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6759
720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4614
719
*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4547
718
*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4510
717
*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5402
716
*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5740
715
*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5209
714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5115
713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5942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5625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5032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4921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4987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5380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4923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6639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5065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4583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4396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5264
701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5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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