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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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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3,60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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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7-05-07 (일) 14:29 조회 : 1391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수 없는 다른 성질의 문제라는 것을 감지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들리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미숙한 표현이겠지만 <죄>는 능동적인 인간의 책임 문제라 할 수 있고, <병>은 인간의 책임 문제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어쨌든, 죄와 병은 성질이 아주 다른 별개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예수가) 그 후에 나가사, 레위(나중에 예수의 제자가 됨)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았는지라.
바리새인과 저희 서기관들이 그(예수) 제자들을 비방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27~32)


위 예수의 말을 다시 요약해 보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 일당에게 비방하여 말했다고 한다.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라고.
예수 일당이 죄인들과 어울려 히히덕거림을 비방하는 말이다. 예수 당시에는 사람들이 세리를 죄인 취급을 했던 모양이다.

이에 대한 예수의 대답을 들어 보자.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얼른 듣기에는 비유법을 인용하여 제법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이다. 그러나, 이 말은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다른 성질의 것이다.

"의원(의사)은 건강한 사람보다는 병자에게 필요하다."는 경우는 맞는 말이다. 그러나, 여기에 대칭으로 "예수는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러 왔다."는 예수의 말은 어폐가 있다. 왜냐 하면, <병자>와 <죄인>은 비교될 수 없는 성질의 내용이기 때문이다.
병자(질병)는 누가 용서를 해주고 안 해주고 할 그런 성질의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죄인(죄)이라는 것은 거기에 상응하는 처벌을 하든지 또는 용서를 하든지 해야 되는 사회 질서이기 때문이다.

위암과 심장병은 질병이란는 공통점이 있고, 강도와 살인은 죄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질병>과 <죄질>은 아예 다른 성질의 것이어서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병자(질병)와 죄인(죄질)을 대비시켜서 자기의 할 일을 설명하는 예수의 말은 궤변일 뿐이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궤변이다.
(궤변; 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 

대단히 중대한 문제가 있다.
즉, 예수(또는 여호와) 입장에서 인간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은 없다. 예수교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인간은 태어나자 마자 무조건 모두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중 죄인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내(예수)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가 성립되는 말일까?
100%가 죄인 뿐인 세상에다 대고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있을 수 없는 궤변이다.

의원(의사)은 건강한 사람은 빼고 병자만 골라 치료하겠지만, 인간 중에 예수가 불러 모아 구원해야 될 대상에서 제외될 사람(의인)은 없는 것이다.
예수(또는 여호와)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 중에 의인은 없다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재차 강조해 두지만, 존재하지도 않는 의인을 들먹이며,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사람들과 예수의 대화는 다음과 같이 되어야 한다. (어차피 엉터리 얘기지만)

질문; "너(예수)는 왜 죄인들과 어울려 히히덕거리느냐?"
대답; "나(예수)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려고 그런다." (모든 사람이 다 죄인이니까.)

그런데, 근본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다.
예수(또는 여호와) 입장에서 보면, 시비(비방)걸고 있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이야 말로 죄인(?) 중의 죄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란 사실이다. 따라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야 말로 우선적으로 예수가 구해야 될 죄인들이다.
그런데, 예수는 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구원할 생각을 않고, 엉뚱하게도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빼 놓고 세리들만을 가리키며 구원시켜야 될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
(그러나 저러나 세리가 왜 죄인일까? 예수는 세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적시해 놓은 곳은 어디에도 없다.)

"나(예수)는 의인을 구하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하려 왔다."
그렇다면, 죄인 중의 죄인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야 말로 예수가 가장 먼저 손길을 주어야 될 대상일 것이다. 
그러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구원은커녕 철저한 예수의 저주 대상이다. 
예수는 악담과 저주를 섞어서 말했다. "화(禍)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여!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마태 23;13~33)

어쨌든,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신으로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따위는 있을 수 없는 말이다.
자기(예수)의 말에 고분고분 따라 주는 사람(바보)만을 추켜 세워 뭔가를 착취하려는 얄팍한 술수(속임수)임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바보들의 왕초였던 것이다. 허구와 궤변으로 뭉쳐진 속에서도 영생 복락을 나누어 주겠다는 꾐수에 넘어가는 무뇌아들의 총수가 예수였던 것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백성의 고혈을 빨아 먹던 간악한 자들이어서 좋게 보아 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예수의 허황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똑똑한 사람들이었다.
세리들도 백성의 고혈을 빨아 먹는 짓은 마찬 가지였으나 예수 일당에게 적당히 나누어 줬던가? 그래서, 예수의 아부가 있었던 게야! 헐!

예수의 말에 넘어가는 사람이야 말로 바보에다 욕심을 겹쳐 놓은 구제 불능의 쓰레기들이다.
바보에게는 약이 없고, 욕심에 눈이 멀면 이것도 약이 없다.


* 종교쟁이(바리새인과 서기관)들 눈에 세리가 왜 죄인이었을까?
  지금도 예수쟁이들은 정치인, 기업인 등등을 향해서 갖은 악담과 저주를 퍼부어대기를 즐기지 않던가?
  자기들이 갖가지 감언이설(혹세무민)로 재물을 긁어 모으는 짓은 생각하지 못하고, 각종 기득권자들의 이전투구식 재물 탈취 모습은 악의 대상으로 취급하기에 열을 올리듯...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7-05-17 (수) 05:16
[여호와(예수)를 제집 종놈 부리듯하는 예수쟁이들]


종(노비)은 주인이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여호와(또는 예수)를 제집 종놈(년) 부려먹듯한다. 제가 원하는 것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일일이 주워섬겨 가면서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며 떼를 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제집 종놈(년)이 아니라면 어떻게 그렇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떼를 쓰기도하고 부려먹을 수가 있겠는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신이 아니라 손발처럼 부려먹을 수 있는 종년놈(노비)이 분명하다. 그래 안 그래?
(각설하고)

동양 열국의 역대 왕조에서는 혁명으로 권력이 바뀌면, 승자는 "천명이 나에게 임했다."고 선포하게 마련이었다.
단순히 권력욕으로 임금을 거역하여 혁명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천명에 의하여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로 돌려 민심의 화살을 피했던 것이다.
서구 사회에서는 그것을 "여호와(예수)의 뜻이 나에게로 옮겨졌다."로 변명하며 합리화시켰다.

천명을 아는 사람도 없고, 신의 뜻을 아는 사람도 없지만, 무력으로 권력을 잡은 승자 쪽에서 선수치며 천명(또는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선포해 놓으면, 힘 없고 무지한 일반 백성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수 밖에 별 도리가 없게 마련이다.

고려 왕조를 쓰러뜨리고 조선 왕조를 세운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용비어천가>에도 천명을 빙자한 변명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예수교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도 예외 없이 승자(사실은 악마 같은 철면피)들에 의하여 변명하는 노래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바이블의 <시편>은 주로 승자(악마)인 다윗왕 또는 솔로몬왕의 노래로 채워져 있다. (상대를 죽이고 능멸하면서 축배를 든다고나 할까? 헐!)
역시, 바이블의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를 보아도 여호와는 인간 세상의 승자 즉, 악마들을 변호해주는 주구(종) 노릇을 해주느라 정신을 못차린다.
바이블 내용과 인류 역사 속에서 여호와(예수)가 해 놓은 일이란 악마들의 언행을 정당화시켜 주는 주구 노릇을 하느라 정신이 없다.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심지어,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의 지도자들은 아후라마즈다신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펴며 군림했던 페르시아 제국의 황제들에게까지 "여호와의 뜻이 임했다."고 추켜 주고서 여호와를 제집 종놈처럼 부려먹기도 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지도자들은 페르시아 대제국에 빌붙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던 비겁하기 짝이 없던 매혼노들이 었음은 물론이다.
이 매혼노들이 제집 종년놈 부려먹듯 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또는 예수)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대박!

우리 나라의 예수교에서도, 일제 시대는 물론 박정희, 전두환 등등,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예수쟁이들의 기득권을 유지해 주기 위하여 여호와(예수)는 그들의 앞잡이(종놈) 노릇을 충실히 이행했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승자(악마), 기득권자들의 종년놈(앞잡이) 구실을 빠짐 없이 해냈던 것이다. 
로마 교황청의 교황들은 물론, 유럽의 역대 왕조들도 "여호와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내세우며 치열한 투쟁이 벌어진다.
악마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여 일단 승자의 자리를 챙취한 후, "여호와(예수)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선포하면 모든 것은 완성되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나 천명(天命)을 아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팔아 먹어도 고갈될 염려가 없는 명품 중의 명품이 바로 <여호와(예수)의 뜻>과 <천명>이다. 대박!
그렇지만, 이 <물건>을 약자, 실패자 또는 선량한 사람이 멋모르고 입에 올렸다가는 목숨을 잃어야 된다. 이것이 이단이다. 그러나, 승자 또는 악마가 떠들었을 때는 <신의 진리> 또는 <천명>이 된다. 
<여호와(예수)의 뜻>과 <천명>은 악마들의 전용품 노릇을 하는 명품이다. 어쨌든,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앞잡이 노릇은 물론 종년놈 노릇까지 충실히 이행하는 멋진 신이다. 헐!

결국, 예수교의 역사는 누가 어떻게 여호와(예수)를 종놈처럼 자유자재로 잘 부려 먹었느냐를 판가름하는 승자(사실은 악마)의 역사이다.
대형 교회, 중형 교회 또는 소형 교회란 목사 이하 그 지도자들이 예수와 여호와라는 종놈을 어떻게 부려 먹느냐로 판가름 나는 모습이다. 종놈을 어떻게 잘 부려먹느냐가 성공 실패의 관건이란 말이다. 헐!

자신들이 그것을 구체적으로 감지할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지, 어떤 예수쟁이라도 여호와(또는 예수)를 제집 종놈(년)처럼 부려먹지 않는 사람은 없다.
예수와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잘 훈련된 종놈(년)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사유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날로 예수쟁이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사실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예수쟁이는 별로 없어 보인다. 헐!

예수쟁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이다.
"기도" 후에, 응답을 받았느니, 은혜를 입었느니, 마음이 편해졌느니, 등등의 모든 현상은 예수쟁이(인간)의 바라는 마음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기도"의 결과는 신의 뜻과는 아무 상관 없이 예수쟁이 개개인의 뜻에 따라 "여호와(예수)가 주인(예수쟁이)의 심기에 맞도록 충복의 구실을 다 하게 된다.
결국, "기도"란 주인(예수쟁이)이 종놈(여호와)을 불러 놓고서 불편한 심기를 토로하면, 종년놈이 적당히 알아서 기는 모양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원래, 주인(상전)이 종년놈에게 하는 말들 중에는 억지 투정이 많은 법이다.
그러나, 종연놈 쪽에서는 그것을 지적하며 상전에게 항의할 수 있는 법은 없다. 종놈은 무조건 주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아야 한다. 
예수교의 <기도>는 주인의 말도 안 되는 투정(심술)과  여기에 조금도 이의를 달 수 없는 종놈의 굽실대는 모양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주종 관계이다. 대박!
예수쟁이가 주인(상전)이요, 여호와(예수)는 종놈(년)이다. 역시, 대박!

예수쟁이들이 떠드는 억지 기도에 찍 소리 못하고 조용히 듣기만 하는 종놈 여호와(예수)!
여호와(예수)는 참으로 길이 잘든 예수쟁이들의 충복이다. 예수쟁이들 마음대로 요리해도 아무 말 없이 순종만으로 외 길을 걷는 충복 종놈이 여호와(예수)이다.

존재할 수 없는 허구(虛構)로 태어나서, 인류 사회에다 못할 짓 많이 해낸 여호와(예수). 속죄하기에는 너무도 엄청난 만행질을 쏟아 놓은 여호와(예수). 이를 누가 있어 무엇으로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무지와 욕심과 어리석음이 뭉쳐져서 만들어진 여호와(예수). 이에 부화뇌동되어 정신 못차리는 예수쟁이들. 그 무서운 죄악들을 무엇으로 갚음을 하게 되려나?

정확하게 한 번 진단해 본다면, 신(神)의 두려움을 모르고, 믿지도 않는 무리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오히려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한 무지막지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예수가 뱉어 놓은 말이지만)
신도 속이고, 사람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눈과 귀까지 막고 살아가는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주어진 지능과 이성조차 포기하고, 사람되기를 포기하고, 아무렇게나 쉽게 살아가려는 무책임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세상에 맙소사!
제삼자 2017-05-22 (월) 07:38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처음으로 만들어지던 날]-헐! 


 (1)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는 전능(全能)의 신(神)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출애굽기 6;2~3) 


여호와는 모세 이전까지는 자기 이름 <여호와>를 세상에 알리지 않고, 단순히 <전능한 신>이라고만 알렸었다고 한다. 
따라서, 최초의 인간이었던 아담은 물론 대홍수 때에도 살아 남은 노아 그리고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 및 이삭과 야곱까지도 자기들이 받드는 신의 이름을 몰랐다고 한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아브라함의 7대 손자인 모세 때에 처음으로 알려졌다(사실은 만들어졌다)는 말이다. 
이름이 없는 신, 알려지지 않은 신, 이런 신은 결국 존재하지 않는 신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모세 때에 처음으로 만들어지고 그리고 세상에 그 이름이 알려졌던 것이다. 


 (2) [셋(첫 인간이었던 아담의 아들)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아담의 손자)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세기 4;26) 


아담의 손자 에노스는 <여호와>라는 신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을 때(만들어지지 않았을 때) 살았던 자이다. 또, 세상에는 셋(아담의 손자) 외에 아담, 하와, 가인, 이렇게 사람이라고는 단지 4사람 뿐이었다. 
이들 4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던 자들이다. 아직 여호와라는 신이 만들어지기 전의 시대에 살았던 인간(?)들이다.
그런데, 어떻게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고 할 수 있을까? 바이블을 조작해 낸 종교 사기꾼들이 실수하는 장면을 말해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장면이다. 헐!


 (3) [여호와께서 아브람(아브라함)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중언부언 말이 많다)..........." 
그(아브라함)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세기 12;7~8) 


아브라함은 분명히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던 자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되어 있다.
역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꾸며내던 종교 사기꾼들이 실수하는 장면일 뿐이다. 


 (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청세기 22;14)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던 아브라함이 <여호와이레>라는 지명(地名)을 짓고 있다. 
이 후,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삭과 또 그 아들 야곱은 수시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제사도 지내고, 요구 조건을 내세우며 기도라는 것도 했다고 한다.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이름을 아직 알지 못하던 자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서 지사를 지내기도 하고 기도를 했다."는 것이다. 대박!

이상, 바이블(예수교의 신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종교 사기꾼들에 의하여 어설프게 조작되는 장면을 몇 가지를 언급해 봤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순, 궤변을 엮어서 만들어 놓은 허구(거짓)임을 밝혀 둔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7-08-02 (수) 20:27
[X=1, Y=1이면, X=Y이다]

[여러분이 무엇보다도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아무도 성경의 모든 예언을 제멋대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성령에 이끌려서 여호와께로부터 오는 말씀을 받아서 한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 20~21)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성령에 이끌려 그 감동을 받은 사람(선지자=예언자)들이 기록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일점일획(一點一劃)도 하자가 없는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맞는 말 같다. 전지전능한 신(여호와=예수=성령)으로부터 감동 감화를 받은 사람이 그 지시에 따라 기록(바이블)을 남겼다면, 그 기록 내용보다 더 정확하고 훌륭한 보물(가르침)은 없을 것이다.
어쨌든, 예수교의 경전(바이블)에는 조금도 잘못이 있을 수 없는 전지전능한 신(여호와=예수=성령)의 가르침과 뜻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한다. 아멩!
각설하고...

초대 예수교 시절에 서로 상대방을 죽이면서까지 옥신각신 자기 파의 신앙을 지키려고 별별 짓을 다 하던 이단 논쟁이 하나 있었다.
"가짜 교부(예수교의 지도자)가 베푸는 세례는 효력이 있다고 해야 하느냐? 또는, 없다고 해야 하느냐?"하는 문제로 대가리가 터지도록 싸웠다고 한다.
여호와(예수 또는 성령)가 결정해야 할 문제가 분명해 뵈는데도 예수쟁이(인간)들이 주제 넘게 왈가왈부 아우성이다.
어쨌든, 가짜가 나타나서 신(여호와=예수=성령)의 이름을 들먹이며 설교 같은 것도 떠들어대고, 세례라는 것도 베푼다면, 그 효력(결과)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옛날이나 지금이나, 누가 나타나서 "나는 진짜 지도자급 예수쟁이다."라고 선포했을 때, 이것이 진짜인지 또는 가짜인지 그것을 판가름(증명)할 수 있는 사람은 사실상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누군가가 나타나서 신의 이름을 들먹이며 세례를 베풀고 있다면, 그 세례를 베푸는 자가 가짜인지 진짜인지를 구별해 내기는 불가능하다.
"나는 가짜이다."라고 떠들어댈 사람은 없을 것이며. "나는 진짜이다."라고 선포했다 하여 그 사람이 진짜라는 보장도 없는 것이다.

서로 잡아 죽이면서까지 이단 논쟁을 벌이게 됐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가짜와 진짜가 가려질 수는 없는 것이다.
이런 속에서 또 다시, "가짜가 세례를 베풀면, 효력이 있는 것일까? 또는 없는 것일까?"
"진짜가 세례를 베풀어야 효력은 있는 것이다."라고 한다면, 진짜는 어느 누구이고, 그 진짜를 누가 어떻게 판가름(증명)할 것인가?
고양이 목에다 방울을 달아야 좋겠지만, 누가 그 방울을 달 수가 있느냐 말이다. 진짜가 세례를 베풀어야 효력이 있다고 해야 좋겠지만, 어느 누구를 진짜라고 해야 된다는 말이냐?  

마침내, "가짜가 세례를 베풀어도 효력이 있는 것으로 하자."고 합의를 보게 된다. "과부의 사정은 홀아비가 안다." 고 한다. 같은 의미에서 사기꾼의 사정은 역시 사기꾼만이 아는 것이다.
서로가 자기만이 진짜이고 상대를 가짜라고 몰아 붙이다 보면, 공멸(共滅) 밖에 자기에게 돌아올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다. 어차피, 어느 놈이 진짜 신의 앞잡이인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것일 테니 말이다. 
그래서, 마침내 "가짜가 세례를 베풀어도 그 효력이 있는 것으로 하자." 고 합의를 도출해 내게 되는 것이다. 가짜들끼리 자중지란으로 공멸하는 짓을 미연에 방지하여 공존(共存)할 수 있는 길을 열었던 것이다.

여러 사람들에게 설득력도 있고, 보여주기도 그럴싸한 이유로서 "세례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감동으로) 베푸는 것이지, 사람의 이름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라는 것이었다.
예수교에서는 성부, 성자, 성령 중 어느 한가지 이상의 이름이 들어간 말이나 사건이면 절대의 진리가 된다. 따라서, 가짜가 세례를 베풀더라도 일단 신의 이름으로 행하여진 것이기 때문에 세례의 효과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똑같은 이유에서, 바이블 내용도 성령(여호와=예수)의 감동으로 씌어진 것이기 때문에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진리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아멩!

여기까지 짧지 않은 복잡한 이야기를 지루하게 전개하게 된 이유가 있다. 이상의 예수교의 <썰(說)>에 입각하여 유추해 낼 수 있는 대단히 중대한 결론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 세례라는 것은 인간이 <거듭날 수>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거듭난 사람이라야 천당에도 갈 수가 있다고 한다. 예수의 가르침이다.
예수교에서 세례는 이렇게 중대한 것이며 또, 가짜가 세례를 베풀더라도 신의 이름으로 행하여졌기 때문에 그 효력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정이 내려진 상태이다.

이제, 결론을 말할 차례가 된 것 같다.

(1) 바이블 내용(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은 일점이획도 하자가 없다고 한다. 바이블은 성령의 감동을 받고서 씌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교 사회에서는 성부, 성자, 성령 중 어느 한 가지 이상이 들어가면 절대적 진리가 되는 것이다. 하모!

(2) 목사, 장로는 물론 입교인(정식 예수쟁이)이 되려면, 안수와 함께 세례라는 것을 받아야 된다. 이 때의 안수와 세례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베풀어진다. 
한 개만 들어가도 절대적 진리가 되는데, 성부, 성자, 성령 이렇게 3 개가 다 들어간 안수와 세례이니까, 목사와 장로는 물론, 일반 예수쟁이들의 인격이 하늘 같이 높고 깨끗할 것은 두 말 필요가 없다. 이것도 물론 하모!

(3) 교회와 예수쟁이 입에서는 매일 매일 끊임 없이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이 쏟아져나온다. 그래서, 예수교와 예수쟁이 개개인의 언행은 항상 깨끗하고,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 
겸해서, 예수쟁이들의 삶은 언제나 축복 속에서 마냥 행복한 인생을 구가하게 되어 있다. 예수쟁이들은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게 되어 있다.  예수쟁이들 신났어. 이것도 역시 하모!



어떤가? 결론 부분 (1) (2) (3)이 자꾸 옆길로 새는 것 같지 않은가?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성신)의 이름으로 세례와 안수를 받았더라도 예수쟁이(목사와 장로도 포함해서)들도 시궁창 이상으로 썩어 있는 모습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바이블은 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진 것이기 때문에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다."고 미련스럽게 고집을 피울 수가 있는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와 안수를 받은 예수쟁이(목사, 신부 포함해서)들도 썩어문드러진 모습을 하고 있음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성령의 감동을 받고서 써 놓았다는 바이블 내용도 더러움과 악독한 모습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는 잡서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을 것이다.
성부, 성자, 성령의 세례(또는 안수)를 받은 자가 엉터리라면, 성령을 받고 바이블을 쓴 녀석도 엉터리일 가능성은 100 %가 아닐까? 안다스뗑? 


* 당연한 귀결(또는 이치)
수 천 년 동안 매년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4 철의 변화가 있었다면, 내년에도 4 철의 변화가 있을 것은 뻔한 자연의 이치이다.
성부, 성자, 성령, 이렇게 3 개의 이름으로 세례(또는 안수)를 받은 예수쟁이들이 더러운 냄새를 풍긴다는 사실은, 성령(또는 예수와 여호와)의 감동과 지시를 받고서 써 놓은 바이블도 더러울 뿐만 아니라, 비과학적(또는 모순과 궤변)인 내용으로 채워졌을 것은 뻔한 귀결이다.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순과 궤변을 뭉쳐 놓은 허구이다. 거기에다 악독하기까지 하다.
제삼자 2017-08-05 (토) 20:46

[예수교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

 

          [1]

 

입을 다물고 있으면 중간은 간다. 또는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은 할 수 있다.는 우스개 아닌 우스개 말이 있다.

 

사실상무식한 사람이 말을 많이 하다 보면자신의 모자람을 백일하에 드러내는 꼴이 되고 마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 의미에서바이블(예수교의 기초)은 쓸데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느라자신이 허구(虛構), 궤변(詭辯), 모순(矛盾)이라는 사실을 너무도 자세히 증명해 주고 있다.

 

심지어여호와(예수)의 악독성(惡毒性), 잔인성(殘忍性), 사기성(詐欺性), 배타성(排他性따위를 적나라(赤裸裸)하게 드러내 주고 있다.

 

입을 다물고 있거나 말 수가 적으면 자신의 약점이 감추어 질 수도 있으련만쓸데 없는 말을 너무도 많이 하다가 마침내 자신의 치부를 만천하에 알리게 된 바이블(예수교)!

 

예수교의 경전이라 불리는 <바이블>은 예수교가 <>임을 증거해 주는 것이 아니라오히려 <거짓>임을 철저하게 증명해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는 바이블(여호와=예수)이 입을 다물고 있지를 못하고 계속해서 아는 체를 하며 떠들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마침내바이블 내용은 스스로 신의 말이 아니라고대 미개 시대의 미개인들이 떠들어 놓은 헛소리라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게 되는 것이다.

 

          [2]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다.>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한 신이다.>

<여호와(예수>는 인간을 사랑한다.>

<모세엘리야베드로바울 등은 실존하던 선지자이다.>    등등,

 

바이블에는 위의 말들만 아무 설명 없이 간단 명료하게 기록되어 있어야 했다.

그래야그 진부(眞否)에 대하여 논쟁을 벌이기가 그럴싸할 것이기 때문이다.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런 말이 세상에 굴러다니면이 말을 믿는 예수쟁이들도 있을 수 있고이 말을 믿지 않는 비 예수교인도 있게 될 것이다.

 

이 경우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그 증거를 제시하기가 어렵다.

따라서목소리가 크고고집 불통으로 박박 우기는 쪽이 이길 가능성이 많다(?)

바보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바이블(여호와)은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 하니라.> 이 말만 간단히 써 놓는 것으로는 견디지를 못한다.

입이 근질근질해서 창조 과정을 쭉 떠들어 대게 된다.

 

마침내그 창조 과정 설명이 서로 모순되기도 하고비 과학 비 논리로 점철되고 있어서, <창조설자체가 송두리 째 허구라는 사실을 명명백백하게 증거해 주고 있게 되는 것이다.

 

<모세엘리야베드로바울 등은 실존하던 선지자이다.>라고 간단하게 씌어 있지를 못하고이들 역시 그 활동 내역이 너무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활동 내역이 모두 신의 것이 아니라미개 시대의 미개인들이 가질 수 있는 생각과 행동임을 훤히 보여 주고 있다.

모세엘리야베드로바울 등은 선지자라는 타이틀을 붙여 주기에 앞서서 아예 실존 인물이 아님을 증명해 주고 있다.

 

이런 현상들이 모두 바이블이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지를 못하고 줄기차게 입을 열어 떠들고 있어서 벌어지는 결과이다.

 

바이블의 말 많음은 결국바이블 내용이 스스로 신의 말이 아니라고대 미개 시대의 미개인이 떠들어 놓은 헛소리라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게 되는 것이다.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다.>,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한 신이다.>,

<여호와(예수>는 인간을 사랑한다.>

등등의 내용도 말을 아껴서 입을 다물고 있지를 못하고미주알고주알 떠들어 대느라 모두가 헛소리임을 밝혀 주고 있다.

 

바이블은 스스로 예수와 여호와가 허구(虛構)임을 너무도 자세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3]

 

자연질서과학논리 등등은 천지 창조와 동시에 우주 속에 내재(內在) 법칙(法則)일 것이다.

천지(우주?)가 없다면자연질서과학논리 등은 존재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예수교의 주장대로천지가 여호와에 의하여 창조된 것이라면자연질서 등등도 여호와가 창조하여 천지(우주속에다 집어 넣은 법칙일 것이다.

 

그런데바이블의 내용 중에서 자연질서과학논리 등에 대입했을 때모순과 궤변에 귀착되지 않는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

 

여호와는 스스로 철저하게 어긋나게 하기 위하여 자연질서와 과학과논리를 창조했다는 말인가?

스스로 단 한 가지도 지키지 않고 파괴할 자연질서와 과학과 논리를 왜 창조했을까?

 

          [결론]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지를 못하는 바이블!

그래서중간도 할 수가 없고면무식(免無識)도 할 수 없는 여호와(예수)!

 

자기가 창조했다는 법칙(자연질서과학논리)에 단 한 가지도 어긋나지 않는 것이 없는 예수교(바이블여호와예수)!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

예수교의 모든 것(바이블여호예수모든 선지자)은 허구(虛構), 모순(矛盾), 궤변(詭辯)임을 확실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거기에다예수교(바이블)는 독선악독저주악담위선 등등으로 철옹성을 쌓고 있는 혹세무민 집단이다.

제삼자 2017-08-21 (월) 09:32
[열복사(熱輻射)와 예수복사(耶輻射)]

예수가 살아서 활동하고 있을 당시에는 예수가 누구인지 알아 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2,000여 년이 지난 지금, 예수를 알아도 너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자그마치 한국에 만도 1,000만이 넘는다고 한다.
그러니까, 처음이나 중간에는 아무도 모르던 예수를 수 백 년 또는 수 천 년이 진난 뒤에는 그 예수를 알게 된 사람이 엄청 많아졌다는 말이 된다. ㅎㅎ...

물리학 용어이던가? 열(熱=heat)이란 것이 있다. 
열이란 물체의 온도 차이에 의해서 한쪽 물체에서 다른 쪽 물체로 이동하는 에너지를 이름이다.
열이 이동하려면, <전도> <대류> <복사> 이렇게 3가지 방법으로 이동하게 된다고 한다.

<전도> <대류> <복사> 이 3가지 방법 중에 재미있는 놈은 역시 <열복사(熱輻射)>가 아닌가 싶다.

"태양열은 어떤 방법으로 지구까지 이동되어 올까?" 우주 공간의 온도는 3K(켈빈) 즉, 섭씨 -273도라고 한다. 또, 우주 공간은 진공 상태여서 <열전도>나 <열대류>가 발생할 수도 없다. 
그렇다면, 1억 5,000만 km나 멀리 떨어져 있는 태양의 뜨거운 열 에너지가 어떻게 지구까지 이동되어 올 수가 있을까?  
이럴 때, 열이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열복사>이다. 열복사에는 이를 전달할 매질이 필요하지 않다. 

쉽게(?) 말하자면, 태양의 뜨거운 열이 중간의 어떤 것도 거치지 않고 직통으로 지구까지 껑충 뛰어서 건너오는 방식이 바로 <열복사> 이동 방식이라는 것이다. 
같은 의미에서, 처음(태초?)에도 몰랐고, 중간(2,000년 전?)에도 몰랐던 예수를 오늘(맨 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 것은 복사(輻射) 현상이 아니고 뭘까?  

태양과 지구 사이에는 섭씨 -273도라는 극한(極寒)과 진공 상태의 빈 공간만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태양열은 <열복사> 작용에 의하여 그 뜨거운 열이 지구까지 껑충 뛰어 날아 올 수가 있는 것이다.
마찬 가지로, 신(神)과 인간 사이에는 수 천 년이라는 시간과 아무도 모르는 그 무엇(?)이 있었는데, 갑자기 어느 날(?)부터 예수(여호와)가 유일신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태양열 복사>         태양열----->진공 상태의 우주 공간---->지구
<예수존재 복사>    허무맹랑---->거지 발싸개 or 개 뼉따귀--->예수(여호와)

"귀신이 곡할 노릇"이란 격언(?)이 있다. 
처음도 없고, 중간도 없는데 언제부터인가 예수(여호와)란 것이 인간들 속에 껑충 뛰어 들어와 있다. 이것이야 말로 "귀신이 곡할 노릇"이 아니고 뭘까?
어쨌든, 태양열은 <열복사>에 의하여 지구로 건너 올 수가 있고, 예수(여호와)귀신은 <예수복사>에 의하여 인간 세상에 퍼진 것이 분명하다. ㅎㅎ... 

  
(1) [(예수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마태 8;23~27) 


커다란 바다(사실은 호수)의 거센 바람과 파도가 예수의 꾸짖는 소리에 굴복되어 찍소리 한 마디 못해 보고 잠잠해 졌다고 한다. 
이 엄청난 기적질을 목격하게 된 예수의 제자들이 기이하게 여기며 말한다.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라고.

** 2012년 8월에 한반도에 불어 닥쳤던 태풍 볼라벤! 그 피해는 엄청나다.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나쁜 놈들었던 것 같다.
    예수에게 부탁만 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가 있는데도 아무 짓도 안 했다니...
    어쨌든, 각설하고,

"이 어떤 사람이기에..."라는 반응은  예수의 제자들도 예수가 누구인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이 된다.
여기 뿐만 아니라, 바이블의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예수의 제자들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예수가 누구인지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전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제자)들에 의하여 예수교(종교)가 태어난다. 모르는 자들에 의하여 신(神)의 전지전능과 진리와 절대가 태어난 셈이다. 

40년 전쯤의 일이다. 필자는 그 해 어린이날, 아이들 셋을 데리고 어린이 대공원을 찾았다. 
공원 안은 인산 인해를 이루어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였다. 여기 저기 줄을 서고 있었다. 놀이터로 가는 길도 끝이 보이지 않는 줄서기요, 화장실로 가는 길도 줄이 길었다. 
우리 가족 일행은 놀이터로 들어가는 줄 끝에 대어 섰다. 

새치기하는 사람을 막으려고, 새끼줄도 치고, 경찰과 자원 봉사자들이 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런데, 한 시간 이상이 흘렀어도 줄서기는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었다.
가족을 그 자리에 세워 두고, 필자는 줄을 따라 앞으로 앞으로 좇아 가 보았다.

그런데, 이 어인 일인고? 그 줄은 중간에서 끊어져 있어, 어디에도 연결되어 있지 않았었다. 
제 자리에 돌아와 보니, 경찰과 봉사자들은 여전히 새치기를 막으며 땀을 흘리고 있었다. 
부지런히 봉사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명칭은 멋지게도 봉사 활동이었지만 누구를 위한 무슨 봉사 활동일까?

예수교 역시 어린이 대공원의 줄서기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예수교의 신(神) 역시 도깨비 방망이 두드림 같이 "神나와 뚝딱"하며 얼렁 뚱땅 생겨나서 어디에도 연결된 근거는 없이, 시간(세월)이 흐를 수록 질기고 또 굵은 줄서기를 하는 괴상한 활동이 예수교이다.
그러면서도 예수교의 활동은 대단하다.

천문학 숫자의 재물 갈취하기,
거대한 신당 짓기, (신의 집이 꺼적떼기 움막처럼 초라한 것도 많다.)  
무수한 사람 능멸하고 죽이기,
이름하여 봉사 활동과 희생 정신 키우기, (음흉한 발톱을 숨기고 벌이는 사기극이지만)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기, (예수쟁이가 가장 우쭐대는 무기?) 
굳센 신앙심 다지기 등등, 그 활동(?)은 가히 천지를 뒤흔든다. 

3년 동안 침식을 함께 했던 제자들도 모르던 예수(여호와)! 
이렇게 아무 것도 모르는 제자들에 의하여 신(神)이란 것이 만들어진다. 원래 신은 아무 것도 모르는 야만인들에 의하여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신은 <예수복사> 현상을 일으켜 마침내 한반도에도 1,000만이 넘는 예수쟁이가 생겨나게 된다. ㅎㅎ... 


(2)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生水)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聖靈)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或)은 "이(예수)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하며,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爭論)이 되니, .....] 

(요한 7;37~43)


여기서도 예수가 큰 소리로 외치며 가르쳤지만, 그것을 듣는 무리 중에 예수에 대하여 짐작되는 사람도 없었던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도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오늘의 예수쟁이들 중에는 예수(여호와)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 현상 역시 <예수복사> 현상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귀신이 곡할 노릇일 뿐이다.

바이블 기자들은 예수(여호와)를 숨겨 놓고서, 두리 뭉실 적당히 초점(焦點)을 흐려 놓아, 종잡을 수 없도록 꾸며 놓는 것이 예수(여호와)를 무한대로 자라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예상했던 것 같다. 
예상은 적중하여 마침내, 신학자(神學者)들과 선지자, 목사, 신부들의 바이블 해설에 의하여 예수(여호와)는 무한대로 자라나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호와(예수)는 더욱 커다랗게 자라고 있다. 마침내, 여호와(예수)는 무한대는 물론 전지전능한 것에까지 자라나게 되었다. 

예수(여호와)보다 더 크고, 더 쎈 존재가 있거든 나와 보라구! 예수쟁이들만 살판났어! 아멩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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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3/04/09 4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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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4424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4685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4364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5521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4538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3995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3826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4551
701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4810
700
[주객전도(主客顚倒)] 주객전도 :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輕重), 선후(先後), 완급(緩急)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1…
제삼자 12/07/13 4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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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名譽)]명예(名譽)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에서 찾아 보자.명예--세상에 널리 인정받아 얻은 좋은 평판이나 이름.세상에서는 이 명예를 획득하려고 혈안이 …
제삼자 12/05/26 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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