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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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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3,405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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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7-05-07 (일) 14:29 조회 : 827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수 없는 다른 성질의 문제라는 것을 감지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들리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미숙한 표현이겠지만 <죄>는 능동적인 인간의 책임 문제라 할 수 있고, <병>은 인간의 책임 문제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어쨌든, 죄와 병은 성질이 아주 다른 별개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예수가) 그 후에 나가사, 레위(나중에 예수의 제자가 됨)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았는지라.
바리새인과 저희 서기관들이 그(예수) 제자들을 비방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27~32)


위 예수의 말을 다시 요약해 보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 일당에게 비방하여 말했다고 한다.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라고.
예수 일당이 죄인들과 어울려 히히덕거림을 비방하는 말이다. 예수 당시에는 사람들이 세리를 죄인 취급을 했던 모양이다.

이에 대한 예수의 대답을 들어 보자.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얼른 듣기에는 비유법을 인용하여 제법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이다. 그러나, 이 말은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다른 성질의 것이다.

"의원(의사)은 건강한 사람보다는 병자에게 필요하다."는 경우는 맞는 말이다. 그러나, 여기에 대칭으로 "예수는 의인이 아닌 죄인을 구하러 왔다."는 예수의 말은 어폐가 있다. 왜냐 하면, <병자>와 <죄인>은 비교될 수 없는 성질의 내용이기 때문이다.
병자(질병)는 누가 용서를 해주고 안 해주고 할 그런 성질의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죄인(죄)이라는 것은 거기에 상응하는 처벌을 하든지 또는 용서를 하든지 해야 되는 사회 질서이기 때문이다.

위암과 심장병은 질병이란는 공통점이 있고, 강도와 살인은 죄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질병>과 <죄질>은 아예 다른 성질의 것이어서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병자(질병)와 죄인(죄질)을 대비시켜서 자기의 할 일을 설명하는 예수의 말은 궤변일 뿐이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궤변이다.
(궤변; 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 

대단히 중대한 문제가 있다.
즉, 예수(또는 여호와) 입장에서 인간 중에 죄인 아닌 사람은 없다. 예수교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인간은 태어나자 마자 무조건 모두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중 죄인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내(예수)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가 성립되는 말일까?
100%가 죄인 뿐인 세상에다 대고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있을 수 없는 궤변이다.

의원(의사)은 건강한 사람은 빼고 병자만 골라 치료하겠지만, 인간 중에 예수가 불러 모아 구원해야 될 대상에서 제외될 사람(의인)은 없는 것이다.
예수(또는 여호와)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 중에 의인은 없다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재차 강조해 두지만, 존재하지도 않는 의인을 들먹이며,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사람들과 예수의 대화는 다음과 같이 되어야 한다. (어차피 엉터리 얘기지만)

질문; "너(예수)는 왜 죄인들과 어울려 히히덕거리느냐?"
대답; "나(예수)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려고 그런다." (모든 사람이 다 죄인이니까.)

그런데, 근본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다.
예수(또는 여호와) 입장에서 보면, 시비(비방)걸고 있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이야 말로 죄인(?) 중의 죄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란 사실이다. 따라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야 말로 우선적으로 예수가 구해야 될 죄인들이다.
그런데, 예수는 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구원할 생각을 않고, 엉뚱하게도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빼 놓고 세리들만을 가리키며 구원시켜야 될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
(그러나 저러나 세리가 왜 죄인일까? 예수는 세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적시해 놓은 곳은 어디에도 없다.)

"나(예수)는 의인을 구하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하려 왔다."
그렇다면, 죄인 중의 죄인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야 말로 예수가 가장 먼저 손길을 주어야 될 대상일 것이다. 
그러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구원은커녕 철저한 예수의 저주 대상이다. 
예수는 악담과 저주를 섞어서 말했다. "화(禍)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여!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마태 23;13~33)

어쨌든,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신으로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따위는 있을 수 없는 말이다.
자기(예수)의 말에 고분고분 따라 주는 사람(바보)만을 추켜 세워 뭔가를 착취하려는 얄팍한 술수(속임수)임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바보들의 왕초였던 것이다. 허구와 궤변으로 뭉쳐진 속에서도 영생 복락을 나누어 주겠다는 꾐수에 넘어가는 무뇌아들의 총수가 예수였던 것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백성의 고혈을 빨아 먹던 간악한 자들이어서 좋게 보아 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예수의 허황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똑똑한 사람들이었다.
세리들도 백성의 고혈을 빨아 먹는 짓은 마찬 가지였으나 예수 일당에게 적당히 나누어 줬던가? 그래서, 예수의 아부가 있었던 게야! 헐!

예수의 말에 넘어가는 사람이야 말로 바보에다 욕심을 겹쳐 놓은 구제 불능의 쓰레기들이다.
바보에게는 약이 없고, 욕심에 눈이 멀면 이것도 약이 없다.


* 종교쟁이(바리새인과 서기관)들 눈에 세리가 왜 죄인이었을까?
  지금도 예수쟁이들은 정치인, 기업인 등등을 향해서 갖은 악담과 저주를 퍼부어대기를 즐기지 않던가?
  자기들이 갖가지 감언이설(혹세무민)로 재물을 긁어 모으는 짓은 생각하지 못하고, 각종 기득권자들의 이전투구식 재물 탈취 모습은 악의 대상으로 취급하기에 열을 올리듯...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7-05-17 (수) 05:16
[여호와(예수)를 제집 종놈 부리듯하는 예수쟁이들]


종(노비)은 주인이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여호와(또는 예수)를 제집 종놈(년) 부려먹듯한다. 제가 원하는 것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일일이 주워섬겨 가면서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며 떼를 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제집 종놈(년)이 아니라면 어떻게 그렇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떼를 쓰기도하고 부려먹을 수가 있겠는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신이 아니라 손발처럼 부려먹을 수 있는 종년놈(노비)이 분명하다. 그래 안 그래?
(각설하고)

동양 열국의 역대 왕조에서는 혁명으로 권력이 바뀌면, 승자는 "천명이 나에게 임했다."고 선포하게 마련이었다.
단순히 권력욕으로 임금을 거역하여 혁명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천명에 의하여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로 돌려 민심의 화살을 피했던 것이다.
서구 사회에서는 그것을 "여호와(예수)의 뜻이 나에게로 옮겨졌다."로 변명하며 합리화시켰다.

천명을 아는 사람도 없고, 신의 뜻을 아는 사람도 없지만, 무력으로 권력을 잡은 승자 쪽에서 선수치며 천명(또는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선포해 놓으면, 힘 없고 무지한 일반 백성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수 밖에 별 도리가 없게 마련이다.

고려 왕조를 쓰러뜨리고 조선 왕조를 세운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용비어천가>에도 천명을 빙자한 변명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예수교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도 예외 없이 승자(사실은 악마 같은 철면피)들에 의하여 변명하는 노래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바이블의 <시편>은 주로 승자(악마)인 다윗왕 또는 솔로몬왕의 노래로 채워져 있다. (상대를 죽이고 능멸하면서 축배를 든다고나 할까? 헐!)
역시, 바이블의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를 보아도 여호와는 인간 세상의 승자 즉, 악마들을 변호해주는 주구(종) 노릇을 해주느라 정신을 못차린다.
바이블 내용과 인류 역사 속에서 여호와(예수)가 해 놓은 일이란 악마들의 언행을 정당화시켜 주는 주구 노릇을 하느라 정신이 없다.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심지어,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의 지도자들은 아후라마즈다신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펴며 군림했던 페르시아 제국의 황제들에게까지 "여호와의 뜻이 임했다."고 추켜 주고서 여호와를 제집 종놈처럼 부려먹기도 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지도자들은 페르시아 대제국에 빌붙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던 비겁하기 짝이 없던 매혼노들이 었음은 물론이다.
이 매혼노들이 제집 종년놈 부려먹듯 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또는 예수)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대박!

우리 나라의 예수교에서도, 일제 시대는 물론 박정희, 전두환 등등,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예수쟁이들의 기득권을 유지해 주기 위하여 여호와(예수)는 그들의 앞잡이(종놈) 노릇을 충실히 이행했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승자(악마), 기득권자들의 종년놈(앞잡이) 구실을 빠짐 없이 해냈던 것이다. 
로마 교황청의 교황들은 물론, 유럽의 역대 왕조들도 "여호와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내세우며 치열한 투쟁이 벌어진다.
악마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여 일단 승자의 자리를 챙취한 후, "여호와(예수)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선포하면 모든 것은 완성되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나 천명(天命)을 아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팔아 먹어도 고갈될 염려가 없는 명품 중의 명품이 바로 <여호와(예수)의 뜻>과 <천명>이다. 대박!
그렇지만, 이 <물건>을 약자, 실패자 또는 선량한 사람이 멋모르고 입에 올렸다가는 목숨을 잃어야 된다. 이것이 이단이다. 그러나, 승자 또는 악마가 떠들었을 때는 <신의 진리> 또는 <천명>이 된다. 
<여호와(예수)의 뜻>과 <천명>은 악마들의 전용품 노릇을 하는 명품이다. 어쨌든,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앞잡이 노릇은 물론 종년놈 노릇까지 충실히 이행하는 멋진 신이다. 헐!

결국, 예수교의 역사는 누가 어떻게 여호와(예수)를 종놈처럼 자유자재로 잘 부려 먹었느냐를 판가름하는 승자(사실은 악마)의 역사이다.
대형 교회, 중형 교회 또는 소형 교회란 목사 이하 그 지도자들이 예수와 여호와라는 종놈을 어떻게 부려 먹느냐로 판가름 나는 모습이다. 종놈을 어떻게 잘 부려먹느냐가 성공 실패의 관건이란 말이다. 헐!

자신들이 그것을 구체적으로 감지할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지, 어떤 예수쟁이라도 여호와(또는 예수)를 제집 종놈(년)처럼 부려먹지 않는 사람은 없다.
예수와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잘 훈련된 종놈(년)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사유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날로 예수쟁이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사실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예수쟁이는 별로 없어 보인다. 헐!

예수쟁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이다.
"기도" 후에, 응답을 받았느니, 은혜를 입었느니, 마음이 편해졌느니, 등등의 모든 현상은 예수쟁이(인간)의 바라는 마음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기도"의 결과는 신의 뜻과는 아무 상관 없이 예수쟁이 개개인의 뜻에 따라 "여호와(예수)가 주인(예수쟁이)의 심기에 맞도록 충복의 구실을 다 하게 된다.
결국, "기도"란 주인(예수쟁이)이 종놈(여호와)을 불러 놓고서 불편한 심기를 토로하면, 종년놈이 적당히 알아서 기는 모양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원래, 주인(상전)이 종년놈에게 하는 말들 중에는 억지 투정이 많은 법이다.
그러나, 종연놈 쪽에서는 그것을 지적하며 상전에게 항의할 수 있는 법은 없다. 종놈은 무조건 주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아야 한다. 
예수교의 <기도>는 주인의 말도 안 되는 투정(심술)과  여기에 조금도 이의를 달 수 없는 종놈의 굽실대는 모양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주종 관계이다. 대박!
예수쟁이가 주인(상전)이요, 여호와(예수)는 종놈(년)이다. 역시, 대박!

예수쟁이들이 떠드는 억지 기도에 찍 소리 못하고 조용히 듣기만 하는 종놈 여호와(예수)!
여호와(예수)는 참으로 길이 잘든 예수쟁이들의 충복이다. 예수쟁이들 마음대로 요리해도 아무 말 없이 순종만으로 외 길을 걷는 충복 종놈이 여호와(예수)이다.

존재할 수 없는 허구(虛構)로 태어나서, 인류 사회에다 못할 짓 많이 해낸 여호와(예수). 속죄하기에는 너무도 엄청난 만행질을 쏟아 놓은 여호와(예수). 이를 누가 있어 무엇으로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무지와 욕심과 어리석음이 뭉쳐져서 만들어진 여호와(예수). 이에 부화뇌동되어 정신 못차리는 예수쟁이들. 그 무서운 죄악들을 무엇으로 갚음을 하게 되려나?

정확하게 한 번 진단해 본다면, 신(神)의 두려움을 모르고, 믿지도 않는 무리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오히려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한 무지막지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예수가 뱉어 놓은 말이지만)
신도 속이고, 사람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눈과 귀까지 막고 살아가는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주어진 지능과 이성조차 포기하고, 사람되기를 포기하고, 아무렇게나 쉽게 살아가려는 무책임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세상에 맙소사!
제삼자 2017-05-22 (월) 07:38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처음으로 만들어지던 날]-헐! 


 (1)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는 전능(全能)의 신(神)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출애굽기 6;2~3) 


여호와는 모세 이전까지는 자기 이름 <여호와>를 세상에 알리지 않고, 단순히 <전능한 신>이라고만 알렸었다고 한다. 
따라서, 최초의 인간이었던 아담은 물론 대홍수 때에도 살아 남은 노아 그리고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 및 이삭과 야곱까지도 자기들이 받드는 신의 이름을 몰랐다고 한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아브라함의 7대 손자인 모세 때에 처음으로 알려졌다(사실은 만들어졌다)는 말이다. 
이름이 없는 신, 알려지지 않은 신, 이런 신은 결국 존재하지 않는 신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모세 때에 처음으로 만들어지고 그리고 세상에 그 이름이 알려졌던 것이다. 


 (2) [셋(첫 인간이었던 아담의 아들)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아담의 손자)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세기 4;26) 


아담의 손자 에노스는 <여호와>라는 신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을 때(만들어지지 않았을 때) 살았던 자이다. 또, 세상에는 셋(아담의 손자) 외에 아담, 하와, 가인, 이렇게 사람이라고는 단지 4사람 뿐이었다. 
이들 4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던 자들이다. 아직 여호와라는 신이 만들어지기 전의 시대에 살았던 인간(?)들이다.
그런데, 어떻게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고 할 수 있을까? 바이블을 조작해 낸 종교 사기꾼들이 실수하는 장면을 말해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장면이다. 헐!


 (3) [여호와께서 아브람(아브라함)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중언부언 말이 많다)..........." 
그(아브라함)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세기 12;7~8) 


아브라함은 분명히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던 자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되어 있다.
역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꾸며내던 종교 사기꾼들이 실수하는 장면일 뿐이다. 


 (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청세기 22;14)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던 아브라함이 <여호와이레>라는 지명(地名)을 짓고 있다. 
이 후,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삭과 또 그 아들 야곱은 수시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제사도 지내고, 요구 조건을 내세우며 기도라는 것도 했다고 한다.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이름을 아직 알지 못하던 자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서 지사를 지내기도 하고 기도를 했다."는 것이다. 대박!

이상, 바이블(예수교의 신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종교 사기꾼들에 의하여 어설프게 조작되는 장면을 몇 가지를 언급해 봤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순, 궤변을 엮어서 만들어 놓은 허구(거짓)임을 밝혀 둔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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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13/07/06 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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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5119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4808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4207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4178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4235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4451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4163
706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5297
705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4344
704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3810
703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3651
70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4336
701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4541
700
[주객전도(主客顚倒)] 주객전도 :주인과 손의 처지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사물의 경중(輕重), 선후(先後), 완급(緩急) 따위가 서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1…
제삼자 12/07/13 3867
699
[명예(名譽)]명예(名譽)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에서 찾아 보자.명예--세상에 널리 인정받아 얻은 좋은 평판이나 이름.세상에서는 이 명예를 획득하려고 혈안이 …
제삼자 12/05/26 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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