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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에 <기도 하기>운동이 없는 이유]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9-14 (월) 08:44 조회 : 567 추천 : 3 비추천 : 0
[예수교에 <기도 하기> 운동이 없는 이유]


예수(교)쟁이의 가장 중요한 활동 중 하나가 <기도하기>일 것이다.
좋은 일이 있으면 그것을 보고하는 의미에서, 
어려운 일을 만나면 그것을 해결해 달라고 빌어대기 위해서 <기도하기>는 무조건 선행되는 게 예수쟁이들의 의무요 사명이다.
그런데, <코로나19> Pandemic(팬데믹=대유행)을 당하여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건만,
예수(교)쟁이들은 크고 작은 각종 말썽과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아음)을 부리고 있을 뿐,
그 흔한 "기도합시다."라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 같다.

"<코로나19> 역병을 당하여 우리 모든 예수쟁이들은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로 간절히 기도합시다.
우리 예수쟁이 2~3명만 모여서 기도를 해도 여호와(또는 예수)가 다 들어주신다고 했거늘, 
우리 1,000만 예수쟁이들 전체가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를 하면 그까짓 <코로나19> 따위를 물리쳐 주시지 않겠습니까?
자, 우리 예수쟁이들 전체는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적어도 이런 기도 운동이 예수쟁이들 사회에서 들불처럼 일어나야 되는 것 아닐까?
그런데, 무엇이 어떻다고? "방역 당국(또는 정부)이 방역을 실패해 놓고는 그 책임을 우리 예수교에다 떠넘기고 있다."고 핑계를 대며 비겁한 짓이나 하고 있으니.....

글쎄다. 자기네끼리 어디엔가 숨어서 쏙닥쏙닥 그 기도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여호와(또는 예수)의 사랑과 능력을 여태 얻어내지 못하고, 엉뚱하게 세상을 향해서 자빠진 강아지 안살하듯 짖어대고만 있으니, 
그러고도 예수교가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를 가르치는 종교가 맞는가? 
예수교는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으로 다스리는 신(神)을 모시는 종교가 맞는가? 헐!







[예수의 겟세마네동산 기도]


예수교에서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기도 소리는 들리지 않고, 
엉뚱한 소리만 들리는 것 같아서 예수가 울부짖듯 했다는 기도 <겟세마네동산의 기도>를 여기에 올려 본다.
예수도 죽는 게 싫어서(그것도 겨우 3일 동안) 저렇게 울부짖었다는데, 오늘의 예수쟁이들은 <코로나19>가 겁이나지 않나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회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가실쌔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십자가 처형)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다시 두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죽음)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다시 오사 보신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피곤함일러라. 또, 저희를 두시고 나아가 세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예수)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느니라. 일어나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 26;36~46)


위의 기도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되기 전날 자기 아버지 여호와를 향해서 쏟아 낸 간절한 기도라고 한다.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가실쌔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있으라." 하시고,]

여호와의 아들 예수도 죽는 일이 꽤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보다. 구체적으로는 죽음 자체가 고통스러운 것일까? 아니면, 십자가에 달리게 되는 육체적 아픔이 고통스러운 것일까?
"고민하고 슬퍼하사"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이런 표현이 신(神)의 입에서 나올 소리일까?

예수는 죽었다가 3일 만에 부활하기로 되어 있다. 그렇다면 그 3일 동안의 죽음이 고통스럽거나 슬플 것 같지는 않다.
그러면, 십자가에 달리는 처형 방법이 고통스러운 것일까? 그러나, 이것은 순간적으로 전신을 마취시켜 놓으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닐까?
마취는 인간적 의술 세계에서도 간단한 해결 방법인데, 예수가 이런 방법(기적질)을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따위의 기돗말은 예수에게 왜 필요했을까? 헐!


어쨌든, 예수의 입으로 직접 떠들어 놓은 기돗말만 간추려 보기로 하자.

(1)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십자가 처형)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2)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죽음)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3) "세번째 기도는 첫번째와 두번째 기도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었다."고 되어 있다.

결국, 예수의 기도 내용은 1가지 내용을 가지고 3번을 반복해서 떠들어 놓은 것이다.
다시 한번 더 읊어 보자.

(1)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십자가 처형)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2)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죽음)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어 죽는 일은 인간의 원죄를 대속(代贖=남의 죄를 대신하여 받음)시켜 주기 위해서 태초에 여호와가 세워 놓은 원대한(?) 계획이라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는 여호와의 큰 사랑이다.
"인자(예수)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여호와가 세워 놓은 계획대로) 가거니와(십자가에 달려 죽거니와)....." (마태 26;24) 라고.

따라서, 여호와(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가 세워 놓은 계획은 절대로 변개(變改=다르게 바꾸어 새롭게 고침)시킬 수 없는 절대의 진리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그 절대 진리에 대해서 3번 씩이나 저항을 해보고 있다.
"내 아버지(여호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죽음=십자가 처형)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하고. 
물론 저항을 해보다가 금방 물러서기는 한다. 그런데, 그 짓을 1번이 아니라 3번 씩이나!

"신(神)의 아들이라는 자가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인간을 향해서 가르쳐 놓고는 그것을 거역(또는 저항)하는 내용의 기도를 3번 씩이나 했다." 고라?
그리고는 이것이 예수교의 최고에 해당하는 <기도 장면>이라고 명명해 놓고 있다. 심지어, 이 <겟세마네동산의 기도>는 그림과 조각품으로까지 제작되어 예수쟁이들에게 비싼 값으로 팔리고 있다. 대박!


*** 위의 기돗말을 <코로나19>의 유행과 결부시켜서 오늘날의 예수쟁이들의 말로 바꾸어 보자. 이것이 필요해서 이 글이 씌어지고 있는 것이니까!

(1) "여호와(또는 예수)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코로나19>를 인류 사회에서 지나가게 하소서. 그러나 사람들의 희망대로 마옵시고, 여호와(또는 예수)의 마음내키는대로 하옵소서."

(2) "여호와(또는 예수)여, 만일 인류가 겪지 않고는 그냥 쉽게 지나갈 수 없는 것이거든, 이 <코로나19>를 여호와(또는 예수)의 기분내키는 대로 하시기 원하나이다." 할렐루야 아맹! 헐!

(3) "여호와(또는 예수)여, 우리 예수(교)쟁이들은 한참 더 긴 시간 동안 <코로나19>의 방역 조사와 수칙을 방해하며, 모든 책임을 국민과 방역 당국(또는 정부)에다 떠넘겨 골탕을 먹여 보기로 하겠습니다. 역시, 아맹 할렐루야! 그리고 대박! 

(4) "여호와(또는 예수)여, <코로나19>를 어서 속히 퇴치시켜 달라는 기도는 하지 않겠습니다. 왜냐 하면, 한반도의 8,000만이나 되는 국민들 중에 예수쟁이가 겨우 1,000만이라는 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좀 더 긴 시간 동안 사람들을 골탕먹이고 싶습니다. 그러니, 사람의 소원대로 하지 마옵시고, 여호와(또는 예수)의 기분내키는대로 하시기 소원하나이다. 아맹!"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9-14 (월) 10:13
[예수교의 능력과 책임 전가(轉嫁)]


책임(責任)--맡아서 행해야 할 의무나 임무.
전가(轉嫁)--잘못이나 책임 등을 남에게 떠넘겨 덮어씌움.


작금, 역병 <코로나19>가 전 세계의 인류를 꽤나 괴롭히고 있다. 이 환난이 좀처럼 물러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왜, 이런 어려움이 풀리지 않고 있을까? 전 세계의 예수쟁이가 자그마치 23억 명이나 된다고 하던데 무엇이 모자라서 <코로나19>는 물러가지 않고 있는 것일까?

"예수쟁이 2~3사람이 내(예수) 이름으로 모여서 기도하는 곳에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20)" 라고 했거늘, <코로나19>는 어째서 꿈쩍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23억 명이나 되는 전 세계의 예수쟁이들 중에 단 2~3명이 모여서 "<코로나19>가 물러가게 해 주십시오." 하고 기도를 하는 녀석이 여태까지 없었다는 말인가? 

아니면, 23억 명이나 되는 예수쟁이들 중에 "겨자씨 한 알갱이만한 믿음을 가진 자가 2~3명도 없다."는 뜻일까?
왜냐 하면, 예수가 다음과 같이 해놓은 말이 있어서 말이다.

[(예수)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에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태 17;20)

어떤 예수쟁이가 말했다고 한다.
"방역 당국(또는 정부)은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활동과 정책을 자기네가 실패를 해놓고는 그 책임을 예수교와 광복절 집회에다 떠넘기고 있다."라고.
위의 말이 맞는 주장이라면, 다음과 같은 말도 성립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교)쟁이들은 자기네 기도가 실패한 것을 <코로나19> 방역 당국(또는 정부)에다 떠넘기고 있다."
왜냐 하면, "겨자씨 한 알갱이만한 믿음만 있어도 태산을 옮길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예수쟁이들이기 때문이다.
방역 당국의 수칙조차 어겨가며 훼방을 놓기도 하고 또, 대면 예배를 강행하며 열심히 기도를 했는데도 <코로나19>를 물리치지 못한 예수(교)쟁이들! 
"그 <기도의 실패> 책임을 예수(교)쟁이들은 방역 당국(또는 정부)에다 그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셈이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인류 역사상 모든 역병(질병)은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의 조홧속에 의해서 발병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여기에서는 복잡한 여타 복잡한 질병(역병)을 모두 열거할 수는 없는 일이고, 아주 간단한 여호와(또는 예수)의 고약한 활동을 두 가지만 보기로 하자.

** (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출애굽기 4;11)
** (2) [나(여호와)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로라...."] (이사야 45;7)

이상의 2가지 바이블 구절만을 가지고 유추(類推=미루어 짐작함)해 보더라도 이 세상의 모든 고통과 질병은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가 꾸며내는 악질적인 조작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작금 유행하고 있는 <코론나19>를 좀처럼 퇴치시킬 수가 없는 이유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난 몇 달 동안 전 세계의 예수(교)쟁이들은 기도하기를 "여호와(=예수)시여, <코로나19>를 물리쳐 주십시오."라고 빌지를 않고, 
그 반대로 "여호와(예수)시여, 이 <코로나19> 역병이 좀 더 오래도록 인간 세상에 머물도록 도와주십시오."라고 빌고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사실, 인구가 5,000만(또는 8,000만)이나 되는 한 반도에 예수쟁이가 겨우 1,000만 밖에 안 된다는 것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예수)에게는 체면을 구기는 현상이다.
여호와(=예수)는 이를 바로 잡아야 겠다고 작심을 했던 것 같다. 그 방법 중 하나가 여호와의 뇌리에 번쩍하고 떠올라던 것이다.

"이 참에, <코로나19>라는 역병을 인간 세상에다 보내어 한참 동안 골탕을 먹이면서 교육 좀 시켜야 되겠다." 고.

이 여호와의 거룩한 역사(役事=神이 행하여 이룸)에 예수(교)쟁이들이 총동원되어 여호와(또는 예수)의 지랄발광을 분담하게 됐을 것이다.
"방역 당국(또는 정부)이 자기네의 방역 실패를 예수교와 광복절 집회에다 그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뒤집어 씌우기 작전이 시작된 것이리라. 대박!


사실상, <코로나19> 정도의 역병을 퇴치시키는 일은 예수교 입장에서 보면 식은 죽 먹기보다도 쉬운 아주 간단한 일이다.
"주(여호와 또는 예수)여, 이 <코로나19>를 즉시 물리쳐 주십시오." 하고, 예수쟁이들 2~3명 정도가 골방에 앉아서 기도 한 방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간단한 문제일 뿐이다. 

그런데, 이렇게 간단한 수고(또는 능력)조차 숨겨 놓고서 <코로나19>를 물리칠 생각을 하지 않고, "방역 실패의 원인이 방역 당국(또는 정부)에 있는데 그것을 예수교에다 떠넘기고 있다."고 억지를 부리는 예수교! 
이상은 예수교에 대한 칭찬이라고 생각되는가? 아니면 욕(辱=더럽힘)이라고 생각되는가? 







[수수께끼]--쉬어가기


옛날, 전제군주정치로 세상이 돌아가던 시절에는 기군망상(欺君罔上=임금을 속임)보다 더 크고 무서운 죄는 없었을 것이다.
예수(교)쟁이들은 누구를 속이는 짓이 가장 커다란 죄가 될까? 헐!
(각설하고)


지난 몇 달 동안,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서 방역 당국이 제시하는 각종 수칙을 지키느라 전 국민이 수고와 희생을 감수하고 있다.
그런데, 예수(교)쟁이들은 방역 당국과 전 국민을 향해서 거짓말과 속임수로 훼방을 놓으며 재를 뿌리고 있다.


** 수수께끼 문제;
   "예수(교)쟁이들이 쏟아내는 속임수(거짓말)와 훼방은 국민(또는 방역당국)을 향해서 재를 뿌린 행패일까?
   아니면, 자기네 신(神)인 여호와(또는 예수)의 면전에다 직격탄을 쏟아 붓는 기군망상일까?"
   "누구를 향한 거짓말이요 행패일까?"

   정답을 아는 분은 손을 들어주삼!

예수의 말마따나, 예수쟁이들 중에 <겨자씨> 한 알갱이 만한 믿음이라도 가진 자가 있다면, 자기 신(神)의 낯짝에다 저렇게 직격탄을 날리는 짓을 하는 자가 감히 있을 수 있을까?

작금,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서 전국민이 수고를 하고 있는 데다 대고서 엉뚱한 소리와 함께 갖가지로 훼방을 놓고 있는 예수(교)쟁이들이야 말로 예수교가 통째로 사이코패스(Psychopath)라는 증거가 아닐까? 





 

[외식하는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예수 가라사대)
"화(禍=온갖 재앙) 있을찐저, 외식(外飾=겉만 보기 좋게 꾸며내는 일)하는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천당 문을 사람들 앞에 막아서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예수쟁이 하나를 꾀어들이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회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화 있을찐저,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너희가 돈과 재물에는 눈에 불을 켜고 덤벼들면서 율법(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더 중한바 의(義)와 신(信)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그러나, 솔직하게 말해서 사실은 돈과 재물이 최고니라. 아맹!)
소경된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목사와 예수쟁이들은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옳게 보이는 척 가식을 하지만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목사와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중세 시대에 있었더면 우리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하니,
그러면, 너희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죽인 자의 자손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뱀들아(목사들아)! 독사의 새끼들아(예수쟁이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올쏘!

(마태 23;13~33)


요즈음, 목사를 비롯해서 예수쟁이들이 고개를 바짝 쳐들고 많은 사람들의 심신을 아프게 만들고 있다. (몰라서 그러는 걸까?)
[예수 가라사대, "누구든지 나를 믿는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마태 18;6)

그러나, 이것을 겁내는 예수쟁이는 1명도 없을 꺼야! 105%가 가짜들 뿐이니까! -할렐루야 아맹!   
제삼자 (219.♡.30.247) 2020-09-20 (일) 10:39
[목사의 뱃속에다 보물(재물)을 쌓으라]-쉬어 가기


[(예수 가라사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銅綠=구리의 표면에 생기는 녹))이 해(害)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목사의 뱃속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대박!

(마태 6;19~21)






[진짜 부자]

재벌급 부자 아버지가 가난한 사람들이 어찌 사는지 보여 주려고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골로 갔다.
늙은 부부 둘이서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고 있는 농장에서 2~3일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어때? 재미있었느냐?"  "네, 아주 좋았어요."

"그래? 가난한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알았어?"  "예, 아빠."

아버지가 묻기를, "그래, 무얼 배웠느냐?"

아들이 대답하기를,
"우린 개가 한 마리 뿐인데, 그 사람들은 네 마리더라고요.
우린 수영장이 마당에 있는데, 그 사람들은 끝 없는 개울이 쫙 놓여 있더라고요.
우리 정원에는 수입 전등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밤에 별이 총총히 빛을 내더러고요.

우리 패티오(테라스, 베란다 등등)는 앞 마당에만 있는데, 그 사람들은 지평선처럼 끝이 없더라고요.
우리는 작은 정원에서 사는데, 그 사람들은 넓은 들과 함께 있더라고요.
우린 하인이 우리를 도와주는데, 그 사람들은 남들을 도와주더라고요.

우린 음식을 사서 먹는데, 그 사람들은 직접 길러서 먹더라고요.
우리 집은 담장으로 둘러쌓여 있는데, 그 사람들은 친구들에게 둘러쌓여 있더라고요."

아버지는 망연자실(茫然自失)할 수밖에.....
그런데, 아들이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았다.

"아빠, 고마워.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가를 알게 해주어서......."



 

 
  
 





[사람 살기 좋은 따뜻한 온대 기후 지방?]


예수교의 지옥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알려져 있다.
장차, 지옥으로 보내질 사람은 그 뜨거운 지옥불의 고통 때문에 영원히 신음하면서 이를 갈게 된다고 한다.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 13;42)]

그런데, 그 지옥은 예수(교)쟁이들(=바이블)이 떠들어대는 것마큼 뜨겁지 않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 증거를 제삼자(필자)가 2가지만 제시해 보이려고 한다.


증거 제 1; 
[거기(지옥)는 그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마가 9;48~49)


지옥은 죄를 지은 죄인들이 들어가서 영원토록 죽지도 못하고 뜨거운 유황불의 고통으로 이를 갈며 신음해야 되는 곳이라 한다.
그 뜨거운 유황불 지옥에 구더기(파리의 애벌레)가 왜 있게 됐는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지옥 속의 그 구더기는 타 죽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구더기가 타죽거나 익을 정도가 아니라면, 예수교의 지옥불은 별로 뜨겁지 않다는 증거가 아닐까?
오히려, 예수교의 지옥은 따뜻한 아랫목 같아서 살기 좋은 온대 기후 지방 같은 곳이 아닐까 짐작된다. 그래 안 그래?



증거 제 2: 
예수쟁이들은 위 아래를 가릴 것 없이 천국과 지옥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기회만 주어지면 수시로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가르치기를 즐긴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지옥갈 일(못된 짓)을 겁없이 식은 죽 먹듯하는 것을 보면, 예수교의 지옥은 뜨겁지도 않고, 오히려 살기 좋은 온대 지방 같음을 줄기차게 증거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헐!


어쨌든, 한 가지도 아니고 두 가지 씩이나 증거를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도, 예수교의 지옥은 뜨겁지 않고 따뜻한 곳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이 세상이 시끄럽게 떠들어대고 있는 "불신 지옥 예수 천당"은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그러나 저러나, 지옥에 태어나 살게 된 구더기는 무슨 죄를 지었던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도 구더기는 있던데, 이 구더기와 지옥의 구더기는 어찌하여 다른 운명이 되었을까?
(참고;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 안에는 사람을 꾀던 뱀도 있었다. 그 뱀은 무슨 복으로 에덴동산에서 살고 있었을까? 인간이 쫓겨난 지금도 그 에덴동산에 뱀은 살고 있을까?)

구더기는 어느 곤충(특히, 파리)의 애벌레이다. 그런데, 지옥에서 살고 있는 구더기(애벌레)는 파리나 등에 같은 성충(成蟲)이 되지 않고 영원히 구더기로 살아가는가?
바이블의 문맥 흐름을 보면, 바이블 기자는 곤충(구더기)의 한 살이도 알지 못하던 바보였던 것 같다. 아닌가?
하기사, 메뚜기의 다리가 4개라고 알고 있으니....무식하기 짝이 없는 여호와렷다. (레위기 11;20~21)

그래도, 여전히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했다고 우겨야 되겠지? 그래야, 돈벌이가 되겠지?
그러나, 여기에다 돈과 시간과 노력과 몸뚱이까지 바치는 무리는 어떤 부류들일까?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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