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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이라는 식을 참이 되게 할 수 있을까?]]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8-11-09 (금) 17:32 조회 : 110 추천 : 1 비추천 : 0
[2+3=8이라는 식을 참이 되게 할 수 있을까?] 


만약에 전지전능(全知全能)이란 것이 가능하다면, 천지를 창조하기는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다.
물론, 사람을 비롯한 동식물과 삼라만상을 만들어내는 일도 아주 쉬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2+3=8이라는 식은 전지전능(全知全能) 아니라, 그 할애비가 와도 <참>을 만들 수가 없다.
이것이 논리(論理)이며 동시에 진리(眞理)이다. 

제삼자(필자)를 가리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기적질을 부정하고 비판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그러나, 제삼자(필자)는 여호와의 천지 창조와 예수의 구원 사업 그 자체를 부정하거나 비판한 것이 아니라, <천지 창조>와 <구원 사업>을 "설명하는 중간 과정"이 2+3=8처럼 <참>이 아닌 <비논리적>이어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마침내 허구와 궤변 즉, 거짓(가짜)에 도달하게 된다는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제삼자(필자)는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이 소개하는 여호와 및 그의 아들 예수도 모순, 궤변 및 허구에서 벗어날 수 없는 가짜(거짓)라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혹세무민을 위한 사기꾼 집단이요, 악마의 소굴에 지나지 않는다. 

비 논리를 전지전능으로 해결하려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것은 이미 사람이기를 포기한 괴물일 뿐이다.
이 우주에서 논리(또는 진리)를 벗어나서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논리를 떠나서 다른 진리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 예수쟁이 중에는 "논리가 전부는 아니다."라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변명(또는 옹호)하려고 애쓰는 자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논리>와 <논리학>을 구분하지 못한 소치이다.
  <논리학>은 <논리>를 연구하는 학문으로서 인간이 아직 "논리학을 완성시켰다."고 볼 수는 없다. <과학>이 <과학적인 모든 문제>를 아직 100% 밝혀내지 못한 것처럼.
  따라서, 완전하게 완성시키지 못한 <논리학>으로는 세상을 완전하게 잴(밝혀 낼)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논리는 인간이 그것을 다 알아냈건 알아내지 못했건, 그 진리성에 하자가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인간이 알아낸 논리만 가지고도 바이블의 모순(거짓=가짜)을 밝혀내기에는 조금도 부족하지도 않다.
  다시 말해두지만, <논리>와 <논리학>을 혼동하지 말라. 이 우주에 <논리>를 벗어나서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다. 


신(神), 전지전능, 천지창조, 천당, 지옥, 신의 사랑, 구원(救援), 영생(永生) 등등.... 그 어떤 것이라도 논리(論理)에 대입되어 모순이 없을 때에만 그 존재가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는 바이블 내용 중에 논리에 대입시켰을 때, 모순(거짓=가짜)에 도달되지 않는 것은 없다.
그러면, 얘기는 끝난 것 아닌가? 논리=진리이기 때문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8-11-09 (금) 17:34
[예수는 누구일까?]-글쎄, 누구(또는 무엇)일까? 헐!

예수는 누구일까? 글쎄, 누구일까? 예수가 누구(또는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있거든 손을 들어봐!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풍랑)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잠잠하게 되거늘,
 
그 사람(제자)들이 기이(奇異)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마태 8;23~27)


커다란 바다(호수) 가운데에서 거세게 불어대는 바람과 파도가 예수의 꾸짖는 소리에 잠잠해 졌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의 제자들이 말했다고 한다.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하고.
다시 말해서, 예수 당시의 제자들은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여러 곳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예수 제자들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들(예수의 제자들=사도들?)에 의하여 예수교가 태어나고 전파되기 시작한다. 
예수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 의하여 예수교가 생겨나기도 하고, 그 예수교의 신(神)이 전지전능하다는 것과 그 종교의 가르침이 절대 진리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대박! 

그러니까, 예수교는 그 시작 점이 어디인지도 없이, 희미한 중간의 어느 지점에서부터 어영부영 시작되어 끝으로 갈수록  명확해지는(?) 활동이다. 헐!

어쨌든, 예수교의 활동은 대단하다. 
(1) 천문학 숫자의 돈 모으기, (2) 
거대한 신전 짓기, (3) 무수한 사람 능멸하고 죽이기, (4) 이름하여 봉사 활동과 희생 정신 키우기, (5)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기, (6) 굳센 신앙심 다지기 등등, 그 활동은 가히 천지를 뒤흔든다.

3년 동안 침식을 함께 하며 활동을 했던 제자들도 모르던 예수, 
이 예수(또는 여호와)에 대하여 오늘 날의 예수교(쟁이)는 무엇을 알고 있기에 저토록 아우성일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부끄럽지도 않은가? 예수쟁이들의 지능 수준이 그 뿐이란 말인가? 아니면, 예수쟁이들은 철면들인가? 맙소사.

여기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관하여 한 가지만 더 보기로 하자.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바이블(여호와 또는ㄴ 예수의 가르침)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生水)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聖靈)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1) 혹(或)은 "이(예수)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2)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3)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하며,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爭論)이 되니...]

(요한 7;37~43)


예수가 큰 소리로 외쳐서 가르쳤지만, 그것을 듣는 무리 중에 예수에 대하여 짐작되는 사람도 없었던 것이다. 
예수를 가리켜 (1) 선지자 중 하나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고, (2) 그리스도(구세주)가 아닐까 하고 짐작해 보는 사람도 있고, (3) "예수가 구세주라면, 그가 어떻게 갈릴리(지명)에서 태어나겠느냐?'며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들을 했다는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도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오늘 날(아니, 지난 2,000년 동안을 포함해서)의 예수쟁이들 중에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헐!
결국, 예수교라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시작을 하고, 모르는 사람이 가르치고, 모르는 사람이 믿는 척하고, 모르는 사람이 아는 척하는 종교 사기꾼 집단이라고 할 수 있을라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기록한 종교 사기꾼들은 예수를 종잡을 수 없이 숨겨 놓고서, 두리 뭉실 적당히 초점(焦點)을 흐려 놓아야, 
예수(또는 여호와)를 무한대로 자라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예상했던 것 같다.
종교 사기꾼들의 예상은 적중하여 마침내, 신학자(神學者)들과 선지자, 목사, 신부들의 바이블 해설에 의하여 예수(또는 여호와)는 무한대로 자라나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더욱 커다랗게 자라고 있다. 대박!
마침내,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무한대를 지나 전지전능한 곳까지 자라났다. 
이 현상(여호와 또는 예수를 아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 바로 예수교의 본질이다. 대박! and 헐!

* "믿는다."는 말은 "모른다."는 말과 같은 말이며, 확실한 것은 "예수쟁이 중에 믿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다. 이 사실은 아이러니하게도 예수교의 버팀목 노릇을 하고 있기도 하다.

* 예수교 속에는 확실한 것과 사실인 것도 있다. 돈을 버는 쪽과 돈을 사기 당하여 잃는 쪽이 있다는 확실한 사실이 그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80.♡.240.11) 2018-11-09 (금) 17:34
[고대사 공부하기] 

예수교에 대하여 아는 체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떠들어지는 말이 있다. "바이블은 역사책이다. "라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는 진리의 말씀이요, <예수교의 성경>이다. 아멩!

일반 역사 책을 들춰 보면, 고대 사회(원시 사회 포함해서)는 전체의 1/5 내지 1/4 정도로 앞 부분에 조금 실려 있다. 
원시 사회나 고대 사회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더 쓸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역사책이라고 불려지기도 하는 바이블은 먼 옛날로 소급하여 올라갈수록 기하급수로 그 내용이 많아지는 책이다. 대박!

다른 것은 다 빼고 오직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왕국의 역사만 보면, 총 42명의 역대 왕이 등장하는데, 건국 초기의 왕 사울, 다윗, 솔로몬, 이렇게 3명의 사적이 120면(page), 나머지 왕 39명의 사적도 120면이다. 
건국 초기 3명의 왕과 후기 39명의 왕의 사적이 같다. 
왕국 시대 이전 즉 추장 시대로 올라가면, 자그마치 420면(page)으로 왕국 시대의 두 배에 달한다. 이런 현상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66권 중 맨 앞의 5권 즉, 
1.창세기 
2.출애굽기 3.레위기 4.민수기 5.신명기는 모세가 쓴 책이라 한다.
추장 시대보다도 훨씬 옛날로 올라가는 원시 시대라고 해도 과히 어긋나지 않는 시대인데도 그 때의 기록인데 자그마치 320면이나 된다.

* 여기서 제삼자(필자)는 유식한 학자들의 이론은 완전히 배제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교의 전통적 이론만 가지고 논하려 한다.

<모세>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처음으로 알아 낸(알게 된) 사람이다 (출 6;3). 
따라서, 모세 없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논할 수 없고, 여호와 없이는 그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말할 수가 없다.
어쨌든, 바이블의 첫부분인 5경이 모세에 의하여 씌어졌고 여기 모세 5경에 여호와 신이 처음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하여도 모세 없이는 여호와 신을 생각할 수 없다. 그래 안 그래?

따라서, 모세가 허구로 밝혀지면 여호와는 허구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된다.
그렇다면, 예수도 어쩔 수 없이 허구가 된다. 예수교(종교)는 무엇일까? 
모세가 허구(거짓=가짜)라는 사실은 무수히 찾아낼 수 있지만 그 많은 것을 여기에 다 열거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몇 가지만 열거해 보기로 한다.

<출애굽기>에 모세를 통하여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일으키는 10여 가지 재앙(기적질)이 있다.
이 재앙(기적질) 중, 몇 가지만 훑어 보기로 하자.


(1) 모세가 여호와의 능력에 힘입어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을 때, 
바로왕 쪽의 사람들도 역시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다고 한다. (출 7;11~13).
 
그러나, 사람이 어떻게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어떻게 살아 있는 뱀(동물)을 만들겠는가? 
살아 있는 식물로 동물을 만드는 일도 불가능일 텐데, 어떻게 죽은 식물로 동물(뱀)을 만든다는 말인가?
이는 고대 인류 사회의 어디에나 있어온 설화에 지나지 않는 허구(거짓=가짜)임을 증명한다.

차라리, 여호와(예수교의 신) 쪽에서만 지팡이로 뱀을 만들었다고 하고, 
애굽 사람 쪽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했어야 설화일망정 멋진 허구(거짓=가짜)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2) 모세(여호와)가 물로 피(血)를 만들고 개구리를 만들었을 때, 
애굽 사람들도 피와 개구리를 만드는 장면이 있다 (출 7;22, 8;7). 

이 장면도 속임수라면 모를까, 어떻게 사람이 피와 개구리를 만들 수 있겠는가? 
더구나, 모세에 의하여 애굽의 물은 이미 모두 피로 변하여 있었는데, 애굽의 술객들이 물로 피를 만들고 있다. 
물이 없는데 어떻게 물로 피를 만드는가? 이런 장면들이 모두 두뇌 조직이 엉성한 사람(종교 사기꾼)이 꾸면 낸 허구(거짓=가짜)임을증명해 주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3) 그 다음부터 실시되는 재앙(기적질)들은 모세(여호와) 쪽에서 만 만들 수 있었고, 애굽 사람들은 만들지 못하더라고 되어 있다.
애굽 쪽의 신보다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재주가 훨씬 뛰어나고 더 강하다는 데에 초점을 맞추느라 허구가 되는 것을 모르고 있다.

여기에 간과해서는 안되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가 숨어 있다. 
즉,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모세를 통하여 애굽에다 실시한 10여 가지 재앙 중에서,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건의 크기로 따지자면 뒤로 갈수록 거대하고 힘든 기적질이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 
과학적 논리적으로 분석하자면 앞의 3가지는 인간의 능력으로 전혀 불가능한 것이며, 뒤의 9가지는 여건만 주어진다면 오히려 인간들에게도 가능한 것들이라는 점이다. 

"지레대와 받침목만 있다면 지구를 들어 올릴 수도 있다."는 말처럼, 모세를 통하여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일으켰다는 기적질들을 조건만 만들 수 있다면, 인간 쪽에서도 시행할 수가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출애굽기(바이블)의 기록에 의하면, 앞의 3가지 기적질은 사람들 쪽에서도 할 수 있던 것으로 하고, 뒤의 9가지 기적질들은 여호와 신 쪽에서만 할 수 있었던 것으로 꾸며 내고 있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기록의 이런 엉터리 현상이 모두 고대의 무지했던 종교 사기꾼의 생각이 만들어 낸 허구(거짓=가짜)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통째로 허구(거짓=가짜)라는 말이다.
따라서, 여호와는 허구이며, 그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가 되며, 예수 이름으로 세워진 예수교는 혹세무민 집단이 되는 것이다.


(4) 애굽(이집트)은 B.C. 2850년부터 B.C. 525년까지 2,000여 년 동안 26왕조가 교체된 나라이다. 

1~10 왕조를 고왕국, 11~17 왕조를 중왕국, 18~26 왕조를 신왕국이라 하는데, 특히 신왕국은 최전성 시대를 이루어 중동의 팔레스틴(가나안) 일대가 다 애굽의 영토였다. 
그렇다면, 바이블의 출애굽(애굽에서 탈출) 사건은 애굽에서 탈출하여 다시 애굽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일본이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있을 때, 일본 열도에서 탈출하여 한반도로 도망왔다는 말과 같다. 

애굽의 신왕국 시대는 B.C. 1570년부터 B.C. 525년까지로서, 이것은 히브리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부터 히브리 왕국이 멸망할 때까지의 기간이다. 
줄이고 줄여서 말하더라도 모세가 활동하던 시대는 애굽의 신왕국 시대를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출애굽 사건은 모순으로서 허구(거짓=가짜)일 뿐이다. 

* 아브라함, 모세 등의 연대와 나이는 예수교 쪽에서 고무줄 처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으므로, 이런 반론이 있을 경우, 필자는 더 이상 대응하지 않기로 한다.



모세의 허구성은 이것으로 생략하겠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옛부터 제 땅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 삶은 파란만장할 수밖에 없다. 
땅을 빼앗긴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삶이 수 천 년을 지속되는 동안 그들의 성격은 어떤 것일까 짐작할 수 있다. 
이런 속에서 만들어진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성격도 어떠하리란 것은 자명해진다. 


서구(西歐)에서는 수 천 년에 걸쳐서 피를 흘려가며 겨우 그 예수교의 행악을 꺾어 놓았거늘, 우리 한국은 어쩌자고 새로이 그 구렁텅이로 빠져들게 되었는지 안타깝다. 
인간에게서 가장 무서운 것이 습(習)이란 것에 새삼 놀라고 있다. 
그렇더라도, 그 종교가 들어오고서 겨우 100년을 헤아리는 때에, 내 것을 모두 팔아 먹은 이 민족의 정신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고대(또는 원시) 사회로 소급하여 올라갈수록 더욱 더 자세한 기록을 남기고 있는 히브리의 역사서(바이블)를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
왜 이런 이상한 현상(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만들어져 있을까?
제삼자 (180.♡.240.11) 2018-11-09 (금) 17:35
[예수교의 신 야훼(여호와)는 잡놈일까 아닐까?]


* 잡놈; 행실이 잡스러운 남자를 욕하여 이르는 말.
          생니를 빼고 금니 박는 에이 잡놈아!
          소란스러운 소리가 나서 달려가 보니 어제 본 그 잡놈이 장터 마당에서 힘 자랑을 하고 있었다.
          바이블 내용이 꽤나 요란해서 찾아 봤더니, 여호와(또는 예수)가 팔불출처럼 세상을 향해서 제 힘 자랑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빛을 만든 것도 나요, 어둠을 지은 것도 나다.
행복을 주는 것도 나요, 불행을 조장하는 것도 나다.
이 모든 일을 나 야훼가 하였다.] 하모.-아멩!
 
(이사야 45; 7)
 
 
맞다. 
예수교가 썩어 문드러진 모습을 하고 있는 것도 여호와(또는 예수)가 주장질해서 만들어진 모습이요,
수 천 년 동안 인류의 역사가 전쟁의 지옥으로 점철된 것도 여호와(또는 예수) 녀석이 진두지휘하여 벌여 놓은 비극이다. 암!
그렇다.
세상에 널려 있는 저 많은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비참하고 비극적인 모든 불행들 중에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이 배후 조종을 하여 벌이는 짓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하모! 역시 아멩이다.

세상의 굴러가는 모습 중에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뛰어난 재주가 숨어 있지 않은 것은 없다.
이래서, 인간은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굴복하여 받들고 믿어야 되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러면, 마침내 면류관을 쓰고 승전가를 부르면서 보무도 당당하게 천당으로 직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 예수교 천당에서는 영생 복락만을 만끽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 대박!

그런데, 말이다.
저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은 빛도 만들고, 행복도 주지만 어둠도 짓고, 불행도 조장한단다.
물론, 영원히 꺼지지 않고 이글대는 지옥도 만들어 놓고서 예수쟁이보다 훤씬 많은 사람들을 그 지옥으로 보내어 영원히 이를 갈며 신음하게 하겠다고 으름짱을 놓고 있기도 하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예수교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잡놈이야 아니야? 헐!




[엉거주춤 상태의 신앙생활]

1960년 대로 짐작된다. 미국에 어느 한 노인이 있었다. 
그런데, 그는 자기 나이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
학자들에 의하면, 그 노인은 백 수 십 살은 될 것으로 판단했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죠오지 워싱턴의 사진을 보여 주었더니, 
"아! 저 사람, 내가 어렸을 때 본 사람이야."라고 하더라는 것이다. 헐!
 
여기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오직 하나 뿐인 예수교의 근본 경전)을 처음 썼다는 <모세> 이야기를 먼저 보기로 하자.


[(1) 그(아담)가 930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2)그(셋)가 912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3) 그(에노스)가 905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4) 그(게난)가 910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5) 그(마할랄렐)가 895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6) 그(야렛)가 962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7) 그(에녹)가 365세를 향수하였더라. .....
(8) 그(므두셀라)는 969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
(9)그(라멕)는 777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창세기 5;5~31)


창세기(바이블의 첫권)는 아담(최초의 인간 조상)의 27대 손인 모세가 기록한 책이라고 한다.
<아담>과 <모세> 사이에는 인류가 전멸되는 홍수 사건이 있었으며, 
아브라함 때에는 조상을 다 버리고 먼 타향으로 도망쳤으며, 그 후, 아브라함의 손자인 야곱 때부터 애굽에서 400여 년의 종살이를 하게 되는 과정도 있었다.
 
오랜 세월에 걸친 우여곡절의 맨 끝에 태어난 모세가 어떻게 그토록 조상의 나이를 잘 알게 되었을까? 
나이만이 아니라, 수십 대에 이르는 조상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훤히 알고 있다.
종이와 연필은 물론 글자도 없었을 텐데. 여호와의 감동 감화를 받아서 알게 되었다고? 
(인류 최초의 조상 아담은 지구 위 모든 생명체(모든 동식물)의 이름을 지었다니까 할 말이 없지만. 종이도 없고, 연필도 없고, 글씨도 없던 시대인데.....)


(1) 영지주의자들을 도륙시키고서 문자주의로 정통을 삼은 예수교이다. 
따라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예수교의 주장대로 일점일획도 틀림없는 사실일 것이다. 대박!


(2) 유식한 척하는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아야 한다고 우쭐댄다. 
그러니까, 유식한 예수쟁이들은 실제로 바이블 내용을 그대로 믿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 
결국, 예수쟁이들 전체를 놓고 보면, 문자주의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영지주의자도 못되는 엉거주춤 상태의 무신론자들이 예수쟁이들이다.

사실상, 99.99% 이상의 근본주의로 무장된 예수쟁이들의 그 무지막지한 신앙 생활을 누가 무엇으로 책임질 수 있을까?

결국, 가르치는 자(유식한 자)는 무신론자이고, 배우는 자(무식한 자)는 근본주의자라고 보면 될 것이다. 이것이 예수교의 실상이다.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근본주의자(유신론자=저 밑엣것)들은 재물을 바치고, 무신론자(꼭대기 층=목사, 신부 등등)들은 돈을 벌어들이는 현상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그래 안 그래?


(3) 문자주의자이든 영지주의자이든 어차피 통일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해석은 불가능한 일로서, 현재 지구상에는 30,000가지가 넘는 예수교의 종파가 난무하고 있다고 한다.
이 현상은 누가 무엇으로 책임지는가? 

책임은 없이 자기의 기분 내키는 대로 떠드는 것이 예수쟁이들의 할 짓인가?
세상이 모두 예수쟁이들의 제 집 안방인가? 그런 무책임으로 살면서도 그게 사람의 할 짓인가?
설령, 세상이 온통 제 집 안방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짓을 할 수 있는 것일까?


(4) 영지주의는 문자주의에 의하여 이미 이단으로 단죄되어 남김 없이 진멸된 상태이다.
현재, 우리가 만나고 있는 예수교(쟁이)는 문자주의를 정통으로 하고 있는 종교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요즈음 한국의 예수쟁이들 중에는 서구(로마)의 예수교를 이단으로 단죄하며, 러시아의 올또독스(영지주의?)를 들고 나오는 자도 있다.
물론, 그들은 자기가 영지주의자가 아니라고 강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바이블을 글자 그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떠든다.

정통 예수쟁이 노릇은 해야 되겠고, 바이블의 모순을 극복은 해야 되겠기에, 얼굴에다 철판을 깔고 떠드는 궤변이 아니고 무엇인가?


(5) 여기에서 분명히 해 둘 것이 있다.
특히, 여기 반기련에 나타나서 떠드는 예수쟁이들은 대부분 바이블 내용을 액면 그대로 믿고 있지 않는 자들이다. 
다시 말해서, 99.99% 이상이나 되는 근본주의자들과는 다른(유식한 척하는) 사람들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그 유식한 예수쟁이들은 이 게시판에 나타나서 떠들기 전에, 자기 집안의 근본주의자들부터 제대로 설득한(가르친) 후에 일반 세상에 나타나길 바란다.

자기 집안은 쓰레기통(근본주의) 그대로 방치한 채, 밖에 나와서 엉뚱한 말(영지주의?)로 혹세무민에 열을 올려서야 되겠는가?

반기련 활동에서, 근본주의자들은 그것대로 다루기 힘들고,
사실상 예수교의 혜택을 누리는 유식한 무리(무신론자=목사, 신부 등등)는 그것대로 다루기가 힘들고, 바이블을 읽어 본 적도 없는 골수분자는 또 그것대로 다루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또, 예수교의 종파들은 죽기 살기로 자기들끼리도 융화될 수 없는 종자들이다.
이런 것들을 모두 끌어안고 안티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 참으로 답답하고도 어려운 일이다.
다시 말해서, 총부리(예수교의 더러운 모습을 그려내는 글)를 어느 방향에다 두어야 할지조차도 찾기가 힘든 반기련 활동이다.

"바보와 싸워서 이기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나 할 수 있을까?"
그래서, 반기련 활동은 느긋하게, 천천히, 마음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쉬엄쉬엄 해야 된다. 

** 저런 모습(엉터리 신앙생활)을 가지고 그 좋다는 천당(영생 복락?)을 욕심내다니.....여하간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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