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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가짜고, 목사는 사기꾼이다.~~~~~~~`
글쓴이 : 오직예수  (117.♡.116.47) 날짜 : 2017-11-07 (화) 09:17 조회 : 197 추천 : 3 비추천 : 0

목사는 하나님과 예수를 팔아먹고 사는 사람이다.


예수는 인간이 만들어낸 소설이며 신화다.

예수의 부활 승천 재림 심판 휴거 천당 지옥 천사 악마는 모두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이다. 


종교도 철학이나 법과 제도 예술 문화처럼 인간이 필요에 의하여 만들어낸 창조물이다.

종교는 문화와 철학의 일종이다.

민족마다 다르고 믿는 신도 또한 다르다.

이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것이다.

내 신이 소중하면 남의 신도 소중한 것이니 서로 존중해야 한다.


예수는 가짜고 사이비다.

예수한테 아무리 기도해도 돈한푼 쌀한톨 주지 않는다.


세계유일 초강대국 미국은 경제력과 군사력이 최고다.

미국이 전지전능한 예수가 살아있으며 그 능력을 정말 믿는다면

핵무기와 항공모함 최첨단 스텔스기와 ICBM을 만들 이유가 없다.


목사는 교회에서 설교하며

하루에 한번씩 사기를 친다.

현실에 맞지 않는 이해할수 없는 설교를 하고 믿음을 강요한다.

과거와 미래를 사실인냥 신도들을 세뇌시킨다.

목적은 돈을 갈취하는 것이다


예수가 이땅에 인류를 위해서 왔으며 고통을 받았다고 하였는데

제일 이익을 본 사람은 예수 자신이다.

사람들에 의하여 명예를 남겼기 때문이다.

하나의 성인일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민족, 국가, 세계의 자유와 평화 인권과 평등을 위하여 많은 희생과 고통을 치루었다.

그 중에는 이름없이 죽어간 이들도 수없이 많다.

예수보다 더 끔찍한 고문과 고통을 겪다 숨져간 사람들도 많다.

또한 인생을 바쳐 과학과 기술 문화와 예술을 발전시켜 인간의 번영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왔다.


한마디로 쓸모없는 돌을 예수라고 믿는것고 같다.

믿는 사람에게는 돌이 예수처럼 보이고 믿지 않는 사람은 그냥 쓸모없은 돌에 불과하다.

그런 허상이 존재하고 있다며 사기를 친다.


목사는 돈을 벌어야 사는 직업인이다.

아무리 기도해도 하나님과 예수는 돈한푼 쌀한톨 주지 않는다.

목사가 하나님과 예수를 이용하여 신도를 세뇌시켜

헌금을 갈취하여 그돈으로 먹고 사는 사기꾼일 뿐이다.


목사는

현실보다

검증이 힘든 과거와 미래를 이야기 한다.

과거와 미래는 우기는 사람이 이긴다.

현실은 누구나 확인이 가능하다. 그래서 거론을 안한다.

거짓이라는 것이 바로 탈로나기 때문이다.


미래를 약속하며 이야기하는 사람은 사기꾼일 가능성이 많다.

돈을 빌려주면 나중에 돈을 갚겠다고 하고 갚지 않으면 사기꾼인 것이다.

그런데 죽어서 천당간다는 말은 99% 사기꾼이다.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이 제일 중요하다.  

생로병사 자연의 이치를 알고 순응하며 살면 된다.

그럼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진다.


자연에서 태어나 다시 자연으로 되돌아 가는 것 뿐이다.

고향에서 태어나 다시 잠시 살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은 지극히 자연적인 것이다.


하느님 하나님 하늘은 기독교의 신이 아니다.

기독교가 오기 전부터 모든 사람들은 하늘을 바라보고 믿고 살았다.

농경사회에서는 하늘에서 비가 내려야 하고 계절과 날씨와 연관이 많았다.

그래서 항상 하늘에 감사하며 살아온 것이다.

비가 내리지 않고 흉년이 들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

그것은 자연적으로 내려온 신앙이지 기독교만 하나님을 믿은 것이 아니다.


목사는 월급과 연봉 퇴직후에는 거액의 연봉을 받고 산다.

목사는 사람이다.

사람은 믿을수가 없는 존재다.


목사와 목사의부인 자식들까지 신도들이 먹여 살려야 한다.

일상 생활비와 집과 차, 교육과 의료 유학비용 모두 신도들 몫이다.


목사는 교회를 크게 건축해야 한다.

그래야 더 많은 신도들이 오기 때문이다.

신도들은 엄청난 건축헌금을 하고, 빛까지 지게 만든다.


더 많은 신도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전도를 한다.

신도들이 많아지면 헌금도 많이 들어오고

모든 이익은 목사가 가져간다.


또한 자식에게 물려줄 유산도 신도들에게 갈취해야 한다.

갈취를 많이 하면 할수록 물려줄 재산도 늘어난다.

욕심에는 한계가 없다.


목사는 신도들이 돈도 갖다 바치고

몸도 바치고 무료로 일도 해주고 전도도 하고

목사는 목에 힘만주고 다니며 명예와 부를 얻는다.

신도들은 댓가없이 스스로 목사의 노예가 된다.


목사는 하나님과 예수를 팔아

이런 자신의 낙원을 만드는 것이다.


현직때 거액의 연봉을 받고 퇴직후 죽을때까지 연금을 받는다.


신도들은 세뇌당해 목사가 거짓을 해도 사기를 처도 갈취를 해도

성범죄를 저지르고 폭행 횡력등 각종 범죄를 저질러도 목사 편이다.


신도들은 그동안 믿는 것이 거짓이라고 인정하는 순간

허탈하고 공허함 속상함 막심한 손해와 배신감을

감당할수 없기 때문에 믿고 싶게 된다.

또한 그동안 헌금한 것과 공들인것과 시간 노력 인간관계로 얽힌 것과

신도들 서로간 경조사 부조금을 받을 길이 없어진다.

그래서 좋든 싫든 거짓이라고 해도 믿게 되고 빠져나갈수 없게 된다.


신도는 좀비가 된다.

세뇌당해 자아를 빼았겼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없다.


그저 목사가 시키는 데로 할 뿐이다.


사람들에게 천당을 팔아먹고

돈을 받는 사기꾼일 뿐이다.


오직예수 하며 교회에 나오라고 한다.


사람들이 교회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뇌시켜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갈취한다.


지옥간다며 협박도 하고 천당보내준다며 달래기도 한다.

주로 심신과 몸이 약하고 판단능력이 미약한

노인 여성 장애인 어린아이들은 꼼짝없이 당한다.


특히 개신교는

사이비 이단 가짜 종교다.

오직 예수 유일신을 부추고

종교간 갈등을 부추겨

가장 많은 전쟁을 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을 잔인하게 죽였다.

고문과 학대 살인을 일삼았다.


유대교, 이슬람교 개신교 천주교는 다 같이 하나님을 믿는

뿌리가 같은 종교다.

그런데 서로 죽이고 죽이는 만행을 서습치 않고 있다.


그중 개신교가 가장 악독한 종교다.


반복 (1.♡.225.72) 2017-11-07 (화) 16:59

일단 돈을 뺏고 돈이 없으면 봉사라는 미명하에 노동력을 착취하죠.

이도 저도 아니면 팽시키는 것은 예정된 코스입니다.

스피노자 (210.♡.215.123) 2017-11-11 (토) 16:11
무슨 종교를 믿는 것이 아니라 종교의 노예가 되는 것이군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서 베이컨의 4대우상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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