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868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적인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가 됩니다.
   • 게시자의 IP는 기록되어 일부 공개 됩니다.
   • 비회원은 하루에 5개의 글만 쓸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예수교의 역사는 깜깜한 밤중에 이루어진다?]-저런!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10-29 (일) 10:53 조회 : 339 추천 : 2 비추천 : 0
[예수교의 역사는 깜깜한 밤중에 이루어진다?]-저런! 


요즈음 젊은 사람들은 깜깜한 밤이 어떤 것인지 실감하지 못할 것 같다. 
전기불의 보급으로 요즈음의 밤은 사실 밤이라고 할 것도 없다. 
5, 60년 전만 해도 시골의 밤은 바로 옆 사람도 전혀 보이지 않는 깜깜 절벽이었다. 물론, 휘영청 달이 밝은 밤은 예외가 되겠다. 

구한 말(대한제국 시절), 서울에 전차길이 처음 놓이고, 그 차고가 동대문 옆에 있을 때, 밤이면 그 차고의 정문에 전등이 켜져 있었다고 한다. 
그러면, 적어도 몇 사람이 모여 서서 밤새도록 그 전등을 올려다보고 있었다고 한다. 
비가 오는 날에는 사람이 없을 것 같기도 하련만,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어 비를 맞으며 그 전등을 올려다 보며 서 있었다고 한다. 
빗물에 젖으면서도 또, 바람이 세차게 부는데도 그 불빛은 꺼지지 않고 영롱했던 것이다. 이것보다 더 멋진 구경거리가 어디에 또 있었겠는가? 

이상, 칠흑 같은 깜깜한 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는 사설이었다. 
보름달이 떠 있을 법한 밤이라 하더라도, 강풍이 불어대는 바다(호수) 위의 궂은 날의 밤이라면... 

예수가 물(커다란 호수) 위를 걸었다고 한다. 그 때가 새벽 2~4시 사이, 그러니까 깜깜한 밤 중이었다고 한다. 
물론, 예수쟁이 중에는 새벽달이 떠 있었을 수도 있다고 변명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바다 위에서 강풍(역풍)이 불고, 구름을 동반하는 궂은 날씨였다고 한다. 

얘기는 대략 이러하다. 
예수가 몇 시간에 걸친 설교(산상 수훈)를 끝내고, 점심이랄까 이른 저녁이랄까로 청중들에게, 
떡 5덩이와 생선 2마리로 5,000명을 배불리 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질을 시행한 후, 
제자들을 먼저 배에 태워 건너 편으로 보내고, 어쩌면 어둑 어둑한 저녁(밤의 시작 즈음?)이었을 것 같다.
예수 자신은 모였있던 군중을 해산시키고, 그리고 기도하기 위하여 산으로 올라갔었다고 한다. 

시간이 한참 흘렀으므로 제자들의 배는 멀리 갔을 것은 분명하다. 
그 때가 새벽 2~4시경이었다고 한다. 
  

[제자들은 마침 역풍을 만나 배를 젓느라 몹시 애를 쓰고 있었다. 
이것을 보신 예수께서는 물 위를 걸어서 제자들 쪽으로 오시다가 그들 곁을 지나쳐 가시려고 하였다. 그것은 새벽 2~4시경이었다.] 

(마가 6; 48) 


(1) 마태의 기록을 보면, 배가 수 리(數里=8km 이상)나 떨어져 있었다고 한다. 
새벽 4시경 즉, 깜깜한 밤 중에 예수의 눈에 수 리나 떨어져 있던 배가 보여서 쫓아왔다는 말인가? 
더구나, 배를 젓느라고 애쓰는 제자(사람)들의 끙끙대는 모습이 보였다는 말인가? 

(2) 앉아서도 9만 리를 볼 수 있는 재주를 가진 녀석이었을 텐데, 몇 시간 후면 호수에 역풍이 분다는 일기 예보를 예수는 몰랐는가? 헐!
몇 시간 뒤에는 합류할 무리이면서 구태여 제자들을 위험 곳으로 먼저 보낸 이유가 무엇일까? 
몇 시간 뒤에 <물 위를 걷는 기적질>을 만들기 위하여 사전 준비 작업을 하느라 이런 웃기는 짓을 했는가? 웃기시네!

(3) 몇 시간 전에 떠난 제자들의 배를 예수는 걸어서 따라갔는가? 아니면 달려서 따라갔는가? 
그런데, 예수는 제자들 배 곁을 그냥 지나치려고 했다고 돼 있다. 
풍랑을 만난 제자들의 배를 돕지 않고 그냥 지나치려고 한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는 지금 장난하고 있는가? 

(4) 제자들은 예수가 호수 위로 걸어오는 것을 보고 유령인 줄 알고 놀랬다고 한다. 바로 옆도 볼 수 없는 칠흑 같은 깜깜한 밤 중에 호수나 바다 위에서 무엇이 보일까? 
거짓말을 하려면, 머리도 좋고 아는 것도 많아야 되는 법이다. 
예수교에서 이 물 위를 걷는 기적질을 꾸며 낸 녀석은 상당한 돌머리였던 것 같다. 대박!

(5) 파도(풍랑)치는 물 위를 걸으려면, 사람도 오르락 내리락 상하 운동을 하면서 걸어야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걷는 모습이 괴상하게(?) 보였을 것이다. 
그런데, 단순히 "예수가 물 위를 걸어왔다."라고만 씌어질 문장일까? 차라리, "걸어왔다."고 하지를 말고, "날아왔다."고 하던지.

바이블에서 설명되는 기적질들이 모두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 같이 심심한 이유가 무엇일까? 
모두가 없었던 허구를 두뇌 조직이 엉성한 사기꾼이 골방에 앉아서 조작해 낸 허구임을 증명하는 장면이다. 

(6) 이 <물 위를 걷는 기적질 장면>의 앞 뒤 과정에는 모순과 궤변이 많지만 글을 짧게 줄이기 위하여 더 말함을 삼가겠다. 


<깜깜한 밤중에 벌어진 일?>

* 모세 때, 여호와의 명에 따라 히브리 족속이 애굽에서 탈출할 때, 
깜깜한 밤 중인데다가 여호와(예수교의 신님)가 덧씌운 흑암(구름)으로 더 더욱 깜깜 절벽인 때에 홍해(바다)가 갈라졌다고 한다. 
그런데도, 애굽의 장병들은 그 바다가 갈라진 것을 알기도 하고, 그 갈라진 사이로 히브리 족속들이 행진하는 것도 알아서, 이를 진멸시키려고 따라 들어갔다고 한다. 
마침내, 애굽 장병들은 그 바다에 빠져 전멸됐다고 한다.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 엘리야 때, 그의 사환(종)은 깜깜한 밤 중에 갈멜산에서 지중해 쪽을 보다가 <손바닥 만한 구름>이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3년 동안 가믈다가 비가 오려고 기상 변화를 일으키는 장면이다. 되는 말이라고 생각 되는가? 


  
이상으로 
(1) 예수 녀석과 
(2) 모세 녀석과 
(3) 엘리야 녀석 
즉, 예수교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세(3) 녀석들이 깜깜한 밤 중에 벌이는 기적질을 잠시 보았다. 대박!

그러나, 어떤가? 되는 말이 한 가지라도 있는가? 
신의 역사(役事)라고 보여지는 장면이 터럭만큼이라도 보이는가? 
설명이 더 필요할까? 예수교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아직도 남아 있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 예수쟁이들 중에 모세, 엘리야 그리고 예수, 이 3녀석이 어떤 관계인지 아는 자 몇 명이나 될까?
   아는 자, 손 좀 들어 볼까? 무엇을 어떻게 아는지 설명 좀 해볼까? 헐!





[아니지, 예수교의 역사는 꿈에 이루어진다]-대박!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聖靈=여호와)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主=여호와)의 사자가 현몽하여(꿈에 나타나)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리니,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여호와)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이사야 7;14)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인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여호와가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마태 1;18~25)


(1) 여자의 종류는 많다. 그런데, 구태여 정혼한 여자를 범하여 임신시킬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전지전능하다던데, 다른 방법으로 제 자식을 세상에 보내는 짓이 그렇게도 없었던가? 헐!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면, 차라리 고무 풍선이나 플래스틱 튜브 속에다 임신시켰어야 더 멋지지 않았을까? 

그래야, 오히려 인간의 유전자가 없는 순수한 신(神=예수)의 종자가 태어나지 않았을까?
그러나, 2,000년 전의 여호와로서는 고무 풍선이나 프래스틱 튜브를 몰랐겠지? 
모르는 물건(또는 도구)과 연결되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리가 없었겠지? 그래 안 그래?

(2) 제 계집을 여호와에게 초야권을 빼앗기고 아무 말도 못하게 된 요셉의 구겨진 인격은 무엇인가? 저런!
요셉을 의로운 사람이라고 추켜 세워 놓고서, 강자(强者)에게 말 한 마디 못하고 빌빌대도록 만들어진 모습이 의로움인가? 
여호와(예수)는 이렇게 못나고 무능한 인간 위에 군림하면서도 영광과 거룩이 나오는가? 헐!

(3) 혼일을 하고도 남의 자식(예수)이 태어날 때까지 제 계집과 동침도 못하게 된 요셉의 인격 유린은 어떻게 보상 받아야 치료가 될까?
인격이 구겨지고 유린된 상태가 <의로운 사람>의 모습인가? 이것이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선택 받은 예수교의 멋진 인격인가? 대박!
아무리 신이라고는 하지만, 정혼한 여자(인간)를 겁탈하여 자기 자식을 임신시키는 신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4) 마리아가 여호와의 아들 예수를 임신하고 있는 동안, 요셉이 마리아와 동침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혹시라도 예수가 요셉의 자식으로 오인을 받을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가? 대박!
바이블 기자는, 한 여자가 두 남자와 동침하면, 두 남자의 씨가 동시에 임신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은 아닐까?
요셉과 마리아가 동침을 했는지 하지 않았는지 그 사실을 누가 보증하는가? 바이블 기자가 써 놓으면 그게 답인가?

(5) 이상은 요셉이 꿈으로 알게 된 현상들이다. 
이렇게 객관적 검증 절차도 없는 꿈 이야기가 예수교의 진리로 둔갑되어 세상이 좁다고 횡행하고 있다. 역시, 대박이네!
이런 꿈 이야기가 인간에게 있어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갈림길의 척도라는 말인가?
이런 꿈 이야기를 지키기 위하여 수 천년 동안 수 많은 인명까지 짓밟으면서 그토록 무지막지한 만행질을 저질러왔다는 말인가? 세상에나!

(6) 예수는 인류를 죄에서 구원할 구세주라고 한다. 예수가 어떻게 남을 죄에서 구원할 수가 있을까? 
구체적으로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뒈지는 짓이 인간의 죄를 대신 갚아주는 짓이라던데, 그것이 그렇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 예수가 "아비 없이 처녀의 몸에 임신되었다가 태어났다."는 교리는 <예수의 부활> 교리, 그리고 <천지 창조> 교리와 함께 예수교를 쓸어박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대박이다!
지난 과거 시대에는 그것들이 예수교의 가장 중요한 버팀목이었으나, 이제부터는 그것들이 예수교를 쓸어박는 가장 대표적인 상징물(교ㅕ리)이 될 것이다. 하모!

예수쟁이 중에도 (1) 예수의 처녀 임신설 (2) 예수의 부활설 (3) 여호와의 천지 창조설 그리고 (4) 꿈 얘기설 따위를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것(바이블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입에 담아낸다는 것은 사람이기를 포기하거나 바보가 되기로 작정을 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박!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11-01 (수) 12:20
[아내의 간통죄를 밝혀 내는 방법]-대박! 또 대박!

확실한 증거는 없으나 마누라가 외간 남자와 간통하는 낌새가 보이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저런!
여기에 앉아서도 9만 리를 내다 볼 수 있는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제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헐!

(1) 우선 여호와에게 적당한 예물을 바친 후, (이래 저래 우선 돈부터 뜯어 내고 본다. 헐!) 

(2) 예배당 바닥의 쓰레기를 모아 기도로 저주를 해 놓은 물에다 넣고, 
  
(3) 그리고 또, 종이나 가죽에다 저주의 내용을 써서 이것도 물에다 넣은 다음, 
   (저주의 내용이 씌어진 두루마리를 저주해 놓은 물에다 빨아야 함. 2중 3중으로 저주가 되게 함) 

(4) 이 물을 그 간통 혐의가 있는 마누라에게 먹여 봐서, 

(5) 아무 탈이 없으면, 간통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할 수 있고, 

(6) 거기(성기)가 썩어 문드러지면, 

(7) 그 여인(마누라)은 간통한 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는 것이다. 헐! 또 헐!


참고; 여성의 성기를 한국 바이블에서는 "넓적다리"라고 한다. 



아래 바이블 내용은  아내의 간통죄 여부를 밝해 내는 여호와의 가르침(방식)이다. 대박!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예수쟁이들)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이 아내가 실행(失行)하여 남편에게 범죄하여 타인과 정교(情交)를 하였으나, 
그 남편의 눈에 숨겨 드러나지 아니하였고, 그 여자의 더러워진(?) 일에 증인도 없고, 
그가 잡히지도 아니하였어도, 그 더러워짐을 인하여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그 아내를 의심하든지, 
또는, 아내가 더렵혀지지 아니하였어도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그 아내를 의심하거든, 
그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에게로 가서 그를 위하여.... 보리 가루를....예물로 드리되.... 

제사장은 그 여인으로....여호와 앞에 세우고, ..... 
성막(聖幕=예배당) 바닥의 티끌(쓰레기)을 취하여 물에 넣고....
제사장은 저주(詛呪)가 되게 할 쓴 물을 자기 손에 들고, 여인에게 맹세시켜.... 

제사장이 저주(詛呪)의 말을 두루마리에 써서 그 글자를 그 쓴 물에 빨아 넣고, 
그 여인으로 그 저주가 되게 하는 쓴 물을 마시게 할지니.... 그 물을 마시운 후에.... 
만일 여인이 몸을 더렵혀서 그 남편에게 범죄하였으면, 
그 저주(詛呪)가 되게 하는 물이 그(녀)의 속에 들어가서....그 배가 부으며 그 넓적다리(여성의 성기)가 떨어지리니, ..... 
그러나,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害)를 받지 않고 잉태하리라...."] 

(민수기 5;11~31) 


필자 주;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정말로 재미있으셔! 
         이 신(神)에 미쳐 돌아가는 예수쟁이들은 더욱 더 재미있다니깐! 그래 안 그래? 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 예수를 따르라]-헐!


(1)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마태 10; 38) 

(2)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죽다).] (마태 27; 50) 
   
위의 2가지 바이블 구절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가르침과  "예수가 죽는 장면"을 대비시킨 바이블 구절이다.
(1)은 마태 10장 38절의 말이고, (2)는 마태 27장 50절의 말이다. 

다시 말해서, (1)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지 않는 내게 합당하지 않다."고 한 말은 예수가 살아 있을 때 직접 떠든 말이다.
그리고, (2) "예수가 다시 크게 소리지르고 영혼이 떠나다(죽다)."는 예수가 죽는 장면이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예수쟁이는 물론,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도 곧 잘 인용하는 말이므로 잘들 알 것 같다. 헐!

죄 없는(?)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억울하게 십자가에서 처형(희생)된 것처럼, 
예수쟁이도 이웃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할 각오가 돼 있어야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일 것이다. 이것이 <자기 십자가>이다. 

그렇다면, <자기 십자가>라는 의미는 예수가 죽은(시범을 보인) 뒤에라야 생겨 날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라는 말이 예수가 죽기 훨씬 전인 마태 10장에서 예수 녀석의 입을 통하여 직접 떠들어지고 있다. 헐! 
    
그 후,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 예수가 죽는 장면은 마태 27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죽은 뒤에 예수가 아닌 누군가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라." 이렇게 말했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예수가 살아서 활동을 하면서 제 입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가 성립될 수 있는 말일까? 저런!

만약, 예수가 살아 있을 때,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  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않다."고 가르쳤다고 하자.
이는, "예수쟁이들아, 극악 무도한 불한당이 되어 나를 닮지 않는 자는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고 가르친 셈이다.
왜냐 하면, 예수가 처형되기 전의 <십자가>는 극악 무도한 중범죄인을 처형하던 도구였으니까 말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의 간곡한 가르침을 다시 한 번 더 강조해 볼까? 헐!
"예수쟁이들아, 극악 무도한 불한당이 되어 나 예수를 닮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않다." 어때? 대박이지?






[사람은 포악(사납고 악독함)해야 된다]-대박! 

  
(1)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해야 된다. 
    왜냐 하면, 전지전능하지 못하면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헐!

(2)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죄가 없어야 된다. 
    왜냐 하면, 죄인이 죄인을 구원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죄가 많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예수가 죄인이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 인류를 위해서 예수에게 죄는 없으면서 은혜가 많다는 사실은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대박!

(3) 인간은 포악(暴惡=사납고 악독함)해야 된다. 
    왜냐 하면, 여호와(예수 또는 예수쟁이)의 할 일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여호와(예수 또는 예수쟁이 포함해서)는 사랑과 은혜를 베풀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존재들인데, 
    만약, 인간들이 포악해지지 않는다면 여호와(예수)의 그 사랑과 은혜를 써 먹을 곳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반드시 포악해져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래야, 여호와의 사랑, 예수의 은혜 그리고 인간의 포악이 한 통 속에 어울어져서 
    여호와(예수)에게는 할 일과 영광이 생산되고, 인간에게는 행복한 노비 생활이 펼쳐지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4) 서울에 거주하는 예수쟁이들은 서대문에서 동대문 쪽으로 걸어가야만 된다. 
    왜냐 하면, 남해에서 꽁치가 많이 잡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해에서 꽁치가 잡히지 않게 되면 숙정문에서 숭례문 쪽으로 걸어가면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 이 건 나도 몰라. 아맹!
  
(5) 한반도는 반드시 통일되어만 한다. 
    왜냐 하면, 남북이 분단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통일된 뒤에는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이것도 무슨 말이냐고? 글쎄, 나도 역시 모르겠는데...... 헐!

**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더 물어 보도록....




[예수교(쟁이)의 열매]-헐! 
  
[(예수 가라사대) "거짓 선지자(목사, 신부 또는 예수쟁이 전체)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늑대)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물론, 딸 수 없다.)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 나쁜 나무라는 것도 있던가?)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저런!)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대박!)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를 알리라."] 

(마태 7;15~20)   


열매를 보면, 그 나무의 실체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예수가 떠들어 놓은 말이니까 맞는 말이겠지 뭐.
그렇다면, 다음 사실들은 어떤 열매들인을 맺어 놓았는지 한 번 생각해 보기로 하자. 

(1) 바이블(예수교의 교리) 내용과

(2) 예수교 역사(과거)와 

(3) 예수교의 오늘의 모습과 

(4) 예수쟁이들의 모습, 이렇게 예수교의 모든 것을 4가지로 나누어 놓고서 따져 볼 때,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는 것이 있는가? 아니면, 모두가 나뿐 열매 뿐인가? 할 말이 있는 자 있거든 손 들어 봐. 헐!
예수교는 통틀어서 송두리 째 도끼에 찍혀 불에 던져져야 될 것이 분명하다. 예수의 말이다. 그래 안 그래?
제삼자 (222.♡.112.87) 2017-11-03 (금) 16:28
[입을 자물쇠로 잠궈 채워라?]-대박


[(예수 가라사대)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남)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外飾)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남)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마태 7; 1~5)



위의 예수의 가르침은 얼른 들으면, 대단히 훌륭한 가르침 같아 보인다. 맞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전제 조건 없이 이 말이 굴러 다닐 때, 벌어질 일을 생각하면, 피가 끓듯 분개하지 않을 수가 없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득권을 먼저 확보한 악마들의 만행질을 당하면서도 두 눈과 두 귀를 뜨고, 두 손과 두 발을 묶고 앉아서, 조용히 있어 달라는 말 밖에 더 되는가?


(1) 우선, 예수교가 자행하고 있는 만행질들을 비판하지 말라는 소리로 들린다.

목사(신부) 이하 예수쟁이들도 넘어질 수 있는 연약한 인간이다. 따라서, 예수교에도 잘못이 있을 수 있다. 

그러니, 예수교를 헐뜯지 말라. 비판하는 너는 잘못하는 게 없느냐? 네 앞가림부터 하라. 이런 말이렷다.


(2) 다음, 바이블을 비판하지 말라는 소리로 들린다.
예수쟁이 즉, 인간의 잘못도 비판해서는 안 되거늘 감히 거룩한 여호와(예수)의 언행을 헐뜯어서야 되겠는가?
이런 말이렷다. 헐! and 대박!


(3) 예수의 말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클 수가 없고, 제자가 선생보다 클 수가 없다."
이 말은, 인간(보냄을 받은 자)이 여호와(보낸 자)를 비판해서는 안되며, 제자가 선생의 잘못을 탓해서는 안된다는 말도 된다.

결국, 일반 백성은 모든 기득권자 특히, 권력자와 예수교의 지도자에게 바른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뜻이 된다.

다른 말로 더 솔직하게 말하면, 기득권을 확보한 자들은 위선(僞善)과 갖은 악랄한 수법으로 착취도 하고 인권을 유린하게 되는데, 이를 탓해서는 안된다는 뜻이로 해석하면 된다.


"너의 비판으로 네가 비판을 받는 것도 문제이지만, 네 눈에는 들보가 들어 있지 않느냐? 입 다물고 국으로 조용히 있는 게 신상에 좋다.." 이런 말이렷다. 대박!


(4) 재미 있는 것은, 예수 자신은 세상을 악담과 저주까지 섞어가며 비판하다가 뒈진 자이다.
비판에는 기준이 되는 잣대가 있어야 되는데, 예수의 잣대는 허황된 천국(허구=거짓)의 것이었다. 
따라서, 예수의 잣대는 검증된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이치에 합당한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웬 일이니!

이런 경우에, 세상을 비판할 자격이 없는 것이다.
예수는 자신의 눈에 들보가 들어 있으면서 남의 눈에 들어 있는 티를 보고 악담과 저주를 퍼부은 자였던 것이다. 헐!

(5) 여호와, 예수 및 바이블이 세상을 향하여 쏟아내는 비판(악담, 저주 및 포악)만 제외시키면, 이 세상에 비판이 없어서는 안 될 일이다.

예수교의 만행질,

권력의 횡포,

언론 매체의 오도(誤導),

우매한 인습 등등, 인류의 역사 속에서 인간을 얽어 매던 굴레들을 벗어날 수 있게 해 준 원동력은 비판 정신의 결실이다.

비판 정신이 없다면, 언론 출판의 자유는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다.

(6) 결론;

예수의 말은 예수교의 이름으로 혹세무민하며 온갖 못된 짓을 자행하는 무리들을 보호해 주는 역할과 인류 사회의 과학 문명을 저지하여 <암흑 시대>를 연출하는 구실과 조금이라도 자기의 마음에 걸리적 거리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짓에 크게 공헌(?)하였을 뿐이다.

"비판하지 말라."는 가르침은 어떤 의미에서는 좋은 가르침이 될 수도 있으나, 예수교 쪽에서 떠들 수 있는 말은 절대로 아니다.

여호와, 예수, 바이블, 예수교, 예수쟁이는 철저하게 비판 받아야 될 대상이다.

"비판하지 말라." 좋은 말이다. 그러나, 이 가르침은 아무에게나 주어질 성질의 것이 아니다.

특히, 이것이 예수쟁이에게 주어졌을 때, 상상만 해도 소름이 끼칠 정도로 무서운 일이다. 착취 대상의 입을 봉하기 위하여 강요될 무기이기 때문이다. 

허구(虛構=여호와 또는 예수)가 등장하여, 인간의 입을 봉해 놓고서 그 동안 저질러 놓은 만행질들을 보라.
오직 길은 하나. 안티들의 정정 당당한 <비판>에 의하여 예수교를 인류 사회로부터 몰아내는 일 뿐이다.

베드로 (182.♡.123.143) 2017-11-08 (수) 15:42
거짓을 긍정으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믿는 사람들과
거짓을 부정으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비판하는 사람들과
무엇이 다른가?
두 부류 다 이미 그 자체가 거짓인 것들을 마치 사실로 있었던 일처럼 믿고,
한 쪽은 선으로 긍정. 또 다른 한 쪽은 악으로 부정
끝 모양은 긍정과 부정으로써 다르지만
두 부류 모두 다 이미 거짓을 사실처럼 믿고, 있었던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처음 모양은 둘 다 똑같다.
답을 찾지 못하는 문제는 질문이 잘 못되었기 때문에 답을 찾지 못하는 것이다.
두 부류가 사용하는 질문의 재료가 거짓이니 사실인 답을 찾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면 이 행태는 싸움의 형태로 무한 반복되고, 무한루프에 빠져 두 부류 모두 다 정신이 분열 된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9,365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기련 16/04/19 108530 2 0
19365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구제 불능] (1) 제삼자 17/11/17 91 2 0
19364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1) 허수정 17/11/14 93 0 0
19363 예수는 가짜고, 목사는 사기꾼이다.~~~~~~~` (2) 오직예수 17/11/07 198 3 0
19362 [예수교의 역사는 깜깜한 밤중에 이루어진다?]-저런! (3) 제삼자 17/10/29 340 2 0
19361 기독교나 불교의 진리 ? (20) 한소리 17/10/25 364 0 3
19360    - 기독교 정신과 예수의 정신 - (8) 한소리 17/10/29 291 0 0
19359       - 기독교 정신과 예수의 정신 -PP의 메세지(37) (7) karma 17/11/01 159 0 1
19358 불교의 천상과 기독교의 천국. 스피노자 17/10/21 249 0 0
19357    불교의 천상과 기독교의 천국. (6) 정서원 17/10/23 253 0 1
19356 주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주 없으면 사랑 아님? (5) 동포 17/10/20 272 3 0
19355 불경과 기독경이 동일한 이유는? (2) 동포 17/10/20 871 3 0
19354 [기도라는 것은 이렇게 하는 거다]-대박! (1) 제삼자 17/10/18 356 2 0
19353 예수의 말의 문제점. (4) 스피노자 17/10/17 279 0 0
19352 진돗개, `가족` 아니라 사나운 `맹수`였다. (3) 스피노자 17/10/12 302 0 0
19351 성경은 믿을만한가? - 증명 (7) ㅎㅁ 17/10/11 408 0 4
19350    성경은 믿을만한가? - 증명??????? 동포 17/10/12 265 5 0
19349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다는 바이블의 착오중 극히 일부만 발췌.… (1) 동포 17/10/12 282 2 0
19348    바이블이 엉터리인 1차적 이유...시대 문자적 결함... 동포 17/10/12 236 3 0
19347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다는 바이블의 오류들...파일 3개... 동포 17/10/12 217 3 0
19346 [예수쟁이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헐! 또 헐! (2) 제삼자 17/10/09 411 2 0
19345 우주와 개독교 고찰 (1) 동포 17/10/07 377 6 0
19344 여기저기에서 베껴온 진리....기독교는 도둑질과 날조로 만들… 동포 17/10/06 322 2 0
19343 기독교의 창시자는 예수가 아니라 콘스탄틴 황제이다 동포 17/10/06 309 4 0
19342 종교적 체험과 유령은 개인적 뇌의 작용임이 입증가능 동포 17/10/05 309 2 0
19341 '사탄보다 더 타락한 자' 오랫만에 들렀어요~~^^ (10) 복덩이 17/09/24 543 7 0
19340 사탄보다 더 타락한 자들은 누구? (11) ㅎㅁ 17/09/23 539 0 5
19339 [신(神)이 해서는 안 되는 말] (2) 제삼자 17/09/21 549 4 0
19338 카톨릭(73권) 과 개신교(66권)의 바이블 갯수가 다른 이유....… 동포 17/09/20 388 3 0
19337 인터넷선교회 안희환 목사에게 주는 아기사자 님의 고언 동포 17/09/19 377 2 0
19336 美 노아의 방주 테마파크에 대해.. 반종교자유연합 17/09/19 453 3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5,554 건    오늘 : 566    어제 : 2,955    최대 : 12,198    전체 : 6,334,011      총회원 수 : 18,815 분    접속중 : 233(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