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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나 불교의 진리 ?
글쓴이 : 한소리  (182.♡.130.56) 날짜 : 2017-10-25 (수) 18:37 조회 : 364 추천 : 0 비추천 : 3

진리란 세상에 모든것들이 형성 되기 전에 , 그런 만상들보다 진리가 먼저 있었고 ,
그 진리로 인해 만상들이 생겨났다고 한다 . ,왜냐하면 진리가 있기 전에는  존재하던 모든것들이
온통 흑암의 세계 뿐이였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그와같은  뜻을 사람들의 사용하는 언어로 표현하거나 설명 하자면.  그 진리를 곧 빛 이라고도 표현한다,  
다시 말해 진리는 마치 사람들이 육신으로 어떤 형상을 볼수있게 하는  빛과 같다는 뜻이다,

그래서 만약에 누구든 자기자신이 그 진리를 볼수있는 영혼의 소유자라면.
그렇게 존재하는 모든 만상들의 진실도 역시 보이게 된다는 뜻이며, 
그것은 마치 나면서 소경된자가 눈을 뜨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설명을 한다,

그동안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난자 중에는 때때마다. 스스로 깨어나
 그 진리를 직접 바라 보셨다는 분들이 여럿이 있었다는데
그 분들이 자신들이 직접 바라보는 그 빛들을  사람들에게 사람의 언어로 증거함이 있은즉
그 말씀들이 또한 진리에 속한것이므로 , 그 빛을 보고 싶거나, 보지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 그 분들의 말씀들을 제 마음을 다해 믿으며 깊히 숙고 해야 한다는 까닭이다,

왜냐하면 , 그 빛을 바라보는 자마다 , 그분들이 가르키는 손모양이 각각 다를지라도  
바라 보는것 만큼은 같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를들어 석가모니의 말씀을 예수께서 표절한 것이 아니라 .
바라 보시는 것은 같았으나 각각 설명하거나 가르키는 손모양이 다를 뿐이다,

그래서 이 말은 내 생각이 그렇다는  뜻이 아니라,  석가모니 께서도 직접 보시는 것을 말씀하신다고
 당신이 하셨고 . 예수께서도 역시 직접 보시는것을 증거한다고 본인들이 각각 주장을 했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 불교에서 말하는 진리가 성경에서 말하는 진리와 서로 달라야 하는 이유가 만약에 있다면
그 까닭이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한마디로  유대교와 기독교가 달라야 하는 이유와 같고,,
이슬람교와 기독교가 달라야 하는 이유와 같다.

내가 하고 싶은말은  누구든 이것이 저것과 다르다고 말하거나 같다고 주장 하려면 .
이것도 살펴 볼줄 알고, 저것도 살펴 볼수 있는자라야, 서로가 무엇이 같은지 아니면
무엇은 같고 무엇이 다른지를 말할수 있다는 것은 세상에서도 상식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혹시 이쪽 진리도 보지 못하고 저쪽 진리도 보지 못하거나 .아니면 오로지 한쪽만 볼줄 아는자라면 .
그럼에도 그것이 무엇이 됐든 서로의 이치가 같다거나 혹은 다르다고 주장하는 까닭은
단지 스스로가 교만하기 때문이란다, 표절은 직접 보지 못하는 그런 자들이
그분들의 손가락만 바라보며 표절을 잘 할 뿐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증언이 사실인지 혹은 거짓인지 알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
그분들이 가르키는 달을 찾아서오직 스스로 제 정신을 차리고 ,깨어나서 자신도 직접 보고 확인하는 일외에 
 세상에는 있을수가 없다,따라서 남을 걱정 하거나 . 남과 다툴 일도 아닌즉.  먼저 스스로 깨어나라.....


두소리 (222.♡.112.87) 2017-10-25 (수) 19:09
"진리를 곧 빛 이라고도 표현한다."

그러니까 이 우주는 빛(진리?)보다 어둠이 더 크다는 말이 되네.
그믐밤에 밖에 나가 보라. 별이 그렇게 많아도 바로 옆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세상은 깜깜 절벽이다.
한 개의 성운 에도 3000억 개 이상의 별이 있다고 하며 그런 성운이 또 3000억 개나 발견됐다고 한다.
그렇게 많은 별(빛)이 있어도 세상은 여전히 깜깜 절별이다.
그 뿐인가? 아무리 큰 별(빛)이라도 미래의 어느 날인가는 그 빛은 흑암으로 없어지게 된다.
태양도 결국은 시커멓게 죽었다가 없어지게 되어 있다. 태양은 시한부 빛(진리)이라고 해야 될까?
깜깜 절벽은 영원 불변이지만, 빛은 결국 소멸되어 없어지게 되어 있다.

빛이 진리가 아니라 깜깜 절벽이 진리가 아닐까?
(미친 소리는 아무나 해도 되는 것 같아서 한 번 해봤음. ㅋ)
한소리 (182.♡.130.56) 2017-10-25 (수) 23:13
미친소리 한다는 양반 , 그래서 뭐가 어떻다는 소리요?

내 설명이 좀 시원치 않다는 소리인 모양인데
심안이나 , 아니면 영안으로 볼수있는 빛이 있다는 뜻이라오
그 빛으로 모든 만상들이 진실인 정토나 아니면 새로운 땅이나 보인다는 뜻이랍니다.

사람의 언어로 그 이름이야, 하나님이든 , 여호와든 알라든 어떻게 부르든 무슨 상관이요?  
다만 그런 눈을 가지고 그분들이 설명했던  모든것들을 스스로도 직접 볼수있다면 그 것이 놀라울 뿐이겠지요

그것이 바로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는 까닭이요 , 더 쉽게 말하면 제정신을 차린다는 뜻이고
그 까닭을 더 쉽게 말하자면, 얼핏 사람이 같아 보여도,  저마다 모습이나 얼굴이 각각 다르듯이  
그 심성이 또한 각각 다른즉,  스스로 넘어야 할 산이나, 또는 강이 또한 각각 저마다 다 다르기 때문이오
     
     
*** (222.♡.112.87) 2017-10-29 (일) 14:53
한소리가 아니라 흰소리가 아니요?
흰소리 알지요?
갈롱 (106.♡.239.2) 2017-10-26 (목) 09:20

그런데

그 누무 진리라는 말에서 풀려나지 않는 이상

제 정신 차리기에는 힘들 겁니다.


한소리 (182.♡.130.56) 2017-10-26 (목) 18:28
그누무 진리? ^^

진리란 모든것이 그렇듯이 알고보면 별것도 아니라오
만물이 진리안에 생겨났으니 모든것은 진리안에서만 존재할수있다

까닭인즉 그 진리란 우주의 질서를 포함하며 질서는 곧 섭리를 뜻하고 ,
그 질서와 섭리를 다른말로 하면 법칙이나 법이라는 뜻이랍니다
따라서 만약에 자연이라도 그런 깃들어있는 질서나 법칙이 유지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배워 알아가는 과학마져도 모든 법칙이 혼란속에 무용지물이 된다는 뜻이요

따라서 존재하는 무엇이든 그 질서나 섭리나 법칙을 어떤 이유로든 훼방하거나 벗어나면
혼란이나 고통이 따르게 되다가, 결국 소멸이나 멸망으로 갈수 밖에 없다는 뜻이 진리의 핵심이요

그것은 비단 홀로 존속할수없는 자연들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인즉
그 법을 벗어난 인간은 고통속에 생로병사를 거듭하다가
결국 모든것들을 파멸로 이끌것이라는 뜻인즉

그 파멸을 막고 존속시키기 위해서는
모든인간이 스스로 그러한 자신의 모순을 깨닫고
진리에 속한 그 모든질서나 섭리나 법에대한 감사와 존중은 물론
제몸처럼 아낄줄도 알아야 한다는 뜻이라오

세상에 태어나 그 질서나 법을 깨닫지 못하고
제 탐욕과 오만과 만용으로 무질서 속에 모든 법이나 법칙을 계속 어기고 진리에서 벗어난다면
결국 쓸모없을 그 영혼들은 그 죄의 댓가를 스스로 지불해야 될것이며

스스로 어리석음을 깨닫고 회개하여 그 질서 회복에 존중과 감사와 사랑으로 참여 할수 있게 되는 자라면
그 영혼은 용서와 자비속에 ,소멸과 멸망에서 벗어나 존속 할수 있게 된다는 뜻이라오

그런 경전 속에 깃든 외침들이 얼핏 이해가 될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모든것은 단순히 이론이나 지식이  아니라 진실이라는 뜻이라오
그 진실들이 서서히 표면으로  드러나게 되는 징조가 바로 온난화나 지진과 같은 재앙들 이랍니다
그런즉 ,제 수명이 다하기전에 그 진실에 눈을 뜨고 직접 체험함으로 스스로 깨어나라는 뜻이랍니다,
진리가뭐람 (222.♡.112.87) 2017-10-26 (목) 18:56
이 세상(우주)에 진리 아닌 것도 있당가?
예를 들면 좋은? 것은 진리고 나쁜? 것은 진리가 아닝감?
대단한 것은 진리고 시시한 것은 진리가 아니당가?
유식하게 고급스럽게 말하면 진리고 무식한 시골 할머니가 이상하게 말하는 것은 진리가 아닝감?
그리고.......진리는 안다는 건감? 웃기시네.

한소리 (182.♡.130.56) 2017-10-26 (목) 19:17

따라서 사람에 따라 진리는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닌데
마지막 부분인 사람이 회개하고 거듭태어나 진리를 직접 바라볼수있는 실천과정이  만만치 않다보니 
경전에 그 좁은길을 향한 많은 정보와 수단과 방법들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을뿐입니다, 


깨어나는자란  남에게 확인받을 필요도 없이
그 빛으로 하늘을 포함하여 이 땅에 모든 진실들이 자신에게도 직접 보인다는 뜻입니다,

갈롱 (58.♡.185.101) 2017-10-27 (금) 08:34

한소리 님

보인다하시는데

그래  무슨 직접 보신 것이라도 있습니까?

제 정신차리는데 도움이 될만한 것말입니다.

한소리 (182.♡.130.56) 2017-10-27 (금) 11:11

내가 처음부터 나역시 본것을 증거한다고 하지 않던가요 ?
내가 증거 하는것은 내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내게도 보인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님도 스스로 볼수 있도록 그 길을 찾으라는 뜻입니다

님은 내가 무엇을 보는지 그것이 궁금합니까?
아니면 그 모든 말씀들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그것이 궁금합니까?
내가 증거하는것은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라  이미 보시고 경전에 증거한것들을
내가 보는것으로는  증거하려는 것뿐입니다,

따라서 내가 보는것을 설명하려 하는것이 아니라
이미 경전들의 말씀에 믿음은 있으나 혹시 풀리지 않는 것이 있는자에게
제 갈길을 바르게 찾는데 도움이 되려 할 따름입니다,

그럼에도 님에게 내가 무엇이 됐든, 무엇을 보고 말한다면 님이 믿을수는 있습니까?
혹시 님이 볼수있는 것을 말한다면 당연히 믿겠지만,  만약에 그것이 님은 볼수 없는 것이라면,
내가 본것이 정토가 됐든 아니면, 천사가 됐든 어찌 믿을랍니까?
그것은 비단 님뿐만 아니라 , 님이 죽어서 지옥을 직접 보고, 다시 이세상으로 돌아와서 
님의 가족이나 가장 가까운 친구에게 말한다 해도 아무도 믿어주려하지 않을겁니다 
그들에게는 님은 정신 병자로 보일 뿐입니다,

내 스스로도 님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들이 그런 줄은 익히 알고있지만  
굳히 대답하자면 , 내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만상들의 진실이 보입니다,

,,,,,,,,,,,

 

오호라.  정신 차리는데 도움이 될 만한 것이라는 옵션까지 붙혔던가요?
우선 누구에게 무엇을 말하면 그가 정신을 차릴수 있는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이미 내게는 그런 기대가 없어진지는 오래 되었답니다,

그러나  님이 아니라도 혹시. 누구엔가는 정신차리는데 도움이 될지 몰라서
내가 여기서 보는것중 한가지만 말하자면 

" 남을 비판하지 말라고 "했던 말씀의 뜻이 내게는 보입니다

대부분 사람은 남을 비판하기를 좋아합니다.
때로는 남을 비난하므로써 , 반사적으로 자신은 정의롭다는 착각속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자기망상입니다 ,

바늘도둑에게 나쁜 놈이라고 질타한다고 해서 , 그런 말한자는 의로운자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소 도둑놈도 바늘도둑을 보면 , 도둑놈이라고 욕하며 절대로 용서하지 않습니다,

요즈음 우리가 운전중에 자기앞에 끼어들었다고 . 심한 욕설을 퍼붓는 경우를 많이 보지만
욕설을 퍼붓는자는 반드시 교통질서를 잘지키는자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교통질서를 잘 지키는 자는 오히려 길을 비켜줍니다,,,

따라서 비난은 단지 비난일 뿐입니다, 또한 그것은 옳은 짓이 아니라 항상 자제를 요구하는 일입니다

 

요즈음 대통령 노릇하다가 잘못한일을 보면서
수많은 욕설과 차마 듣기조차 민망한 댓글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알고보면 그들 대부분이 애들이거나 , 정치적 반사적 노림수가 있는자이거나 . 아니면 치기어린 사람일 뿐입니다
인터넷이란 특성 때문에 간혹 자기의 그런 내면을 배출하는데 쉽다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커다란 실망감에 혀만 찰뿐, 그런 댓글은 쓰지 않습니다,

문제는 어린 학생들이 그런짓으로 자신이 대통령보다 더 똑똑하다는 망상에 빠져 그짓을 즐긴다는 점입니다, 
그런 어리석음이 이곳에서도 자주 보입니다,

" 스스로 죄없다는 자는 먼저 나와서 돌로 치라"  사람의 그런점을 보시며 하시는 말씀입니다,

 

     
     
멋진데 (222.♡.112.87) 2017-10-27 (금) 11:20
" 스스로 죄없다는 자는 먼저 나와서 돌로 치라"  사람의 그런점을 보시며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 조금이라도 죄 없는 자는 없으니까, 
어떤 자라도 죄가 있으니까,
어떤 사람이라도, 어떤 종류의 잘못을 저지른 죄인이라도, 단죄할 수가 없겠구나.......
서로 서로가 모두  죄인이니까, 서로의 잘못(죄)을 향해서 돌을 던질 수 가 없겠구나......
그거 멋진데.......................
? ? ? (112.♡.204.139) 2017-10-27 (금) 16:05

진리=진실의 이치

창조신화는 사기협잡 이라는 것이 진실의 이치

그렇게 대단하고 사랑이 큰 신이 직접하면 간단할 일인데,

사람이 신을 빙자해서 사기협잡하는 것이고,

올바른 판단력이 없는 믿음은 자신과 가족의 정신을 파괴하는 것 = 진실의 이치


갈롱 (58.♡.185.101) 2017-10-27 (금) 16:07
님은

남을 비판하지말라는 뜻이 보이기에

님은 제 정신 차린 사람이고

이 갈롱은 제 정신 못차린 사람이 되는 것입니까?

님은 비판하지말라는 뜻이 보이는 데

다른 사람들은  그 뜻이 안보일  리가 있나요?

..님이 말씀하시는 기독교나 불교의 경전은  진리가 아니라

그 교에서 가르치고 주장하는 교리일 뿐입니다.

내 눈에는 그것이 하나도  진리로 안보입니다.

한소리 (182.♡.130.56) 2017-10-27 (금) 21:16
먼저 묻기를
제정신 차리기에 도움이 될만한 것이라 하지 안했나요?
그래서 가장 알아듣기 쉬운 일반적인 것을 설명 했을 뿐이고
님이야 그 정도는 나도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하니,


그렇다면 누구든
제정신을 차리려면 " 남을 비판 하지마라"
제정신을 차리려면 " 네눈에 들보를 먼저 살펴라 "
제정신을 차리려면 " 네 원수라 할지라도 하늘에 맡기고 
너는 그를 용서하고 네자신을 위해 스스로를 살펴라'
그분이 전하시는 제 정신차리기 기본 방법 이랍니다


그리고 나서 " 그처럼 내가 나에게 죄진자를 용서 하였듯이 나의 죄를 용서하시옵시고"
기도하면 그때야 비로소 하늘이 너를 용서 하실 것이다,


왜냐하면 그와같이 네가 네게 빛진자의 빚을 탕감하지 않았을때는
네  임금도 역시 네 빚을 탕감할수 없기 때문이다.
그 길만이 네 스스로 네 정신을 차리고 깨어나는 길이다,

왜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지 이해가 될른지는 잘 모르겠지만
뜻은 대충 그런 뜻이랍니다,
,,,,,,,,,,



아마도 그와같이 제정신을 차리고 왜 내가 그래야만 하는지를 먼저 깨닫는다면 
비로소 그 진실이 또한 조금이나마 보일것도 같습니다.. 


사실 나는 처음부터 그렇게해서 깨달았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나중에 성경을 살펴보니 그분이 그렇게 설명하셨기에
이미 잘알고있을 그분의 설명을 빌어 소개할뿐입니다
갈롱 (58.♡.185.101) 2017-10-27 (금) 22:37

바이블을 보기 이전의 정신

그게 본 정신, 님의 원래 정신  제정신이 아니겠습니까?

바이블을 보고 든 정신은 그게 본래의 님의 정신이 아니라, 바이블의 가르침을 받은 정신, 예수의 정신이라는 것이 내가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불교가 기독교가 상통할 수 있습니까?

님의개인적인 입장은 모르겠지만  교리상 서로 용서가 안되고 상통이 안 되는 종교입니다.

거기에 무슨 용서가 있고 그게 무슨 진리입니까?

그 분의 설명을 빌린다면  님의 정신이 아닌것은 명확해지네요.

결론은 님이 제정신이 아닙니다.

지금의 님의 정신은 기독교에 훈련된 조교의 정신입니다.

조교도 제대하하고 나면  본래의 제정신으로 살지요

님도 제대하고

정신 좀 차리세요.

한소리 (182.♡.130.56) 2017-10-27 (금) 22:57
님은 어떻게 나에 대해서 나보다도 더 아는척을 잘 합니까?
전에도 그러시더니 , 항상 남을 간보려는 그 교활한 습관 부터 버리시고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는 습관을 가지시지...

그게 죽기전까지 남이나 님에게도 유익할테니

한소리 (182.♡.130.56) 2017-10-27 (금) 23:37
내가 설명을 또 잘못했나?
난독이 심한가? 모르겠는데

이미 깨닫고 나서 내가보는것을 성경으로도, 재 확인했다는 뜻이요
 

갈롱 (106.♡.220.209) 2017-10-28 (토) 08:41

님이 하도 전부터 제정신 차리라고 하시니

제정신이 뭔가 물어보는 것이지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바이블을살펴 보고

나니 제정신이 들드라 하시는것 처럼  말씀하시니 하는 말입니다.

이제는 바이블로 재확인 하셨다니,제정신이 바이블과 통하는 정신으로 본다는 의미로 받아드려지네요. 

그거나 저거나 다를 바가 없지요.

여하간 기독교 정신이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제정신일 수는 없습니다.

벌써 약이 오르시나 본데, 그러시지 말고 너무 개인적인 입장을 요구하면 약이오르기마련인데.별 볼일 없는 일에 약 올라가며 살 필요있습니까.

그 이야기는 여기서 끝내고

우리 기독교정신으로 객관적인 입장에서 김정은이 한번 다져봅시다.

예수라면  김정은이를 어떻게 처리해야되지요?

kr. (211.♡.165.42) 2017-10-28 (토) 10:46


김정은은 푸틴이 러시아국민들에게 수업시간 성경가르치는 정책실행

벤치마킹해야 부활의 단 한줄기의 빛이다

즉 현재 북한국민들과   군부와 정치인들 김일성왕조 세뇌정치에 동원말고

하나님(예수님)사상 세뇌(교육)정치로 활용 전환하면


그동안의 김왕조의 나쁜업보로 후손이 거의 생명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운명이  전환되어 하나님제사장 가문으로써의 김왕조유지되어

남북소통으로 경제활성화로  북한이 부활되는 다른 선택지 절대 없는 오직 하나 뿐인 길이다

저는 감동받았습니다 그동안  인터넷덧글 활동으로 남한의 인터넷덧글

북한정치권이 보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남한도 특히 청년들이 성경공부에 올인해야 청년문제 해결의 가장 근본~

현재 청년들이 성경모르면 윗세대 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반복하게  되기 쉬운데

완전 한반도폭발(전쟁위험)!!


반기련도 전환해야 적폐청산 일조하는 길이다

우선 김정민박사의 고대단군역사 유튜브강의를 꼭 공부하셔야

진정한 한국의 적폐청산의 길이 보인다~


단군을 인정하지 않는 우파와 일본측을 매우 성토하면서도

한국의 진보측도 단군의 하나님을 모르면 결국 똑 같은 것~

맨날 갈등속의 진보 보수 두쪼가리로 싸우다가 날새는 정치로 가니

반기련이 고대역사  활발하게 스스로 공부한 후 감동되는 동영상

인터넷주소를 안내하시고 서로 토론하며 반복반복 공부하면

한국청년들  인생vision을 발견하는 길이 되는동시에

적폐청산의 진정한  전사가 되는  도우미 감동입니다. 감사!


https://www.youtube.com/watch?v=gfl8vs6QTMI

(각 나라의 국기 색(色)에 감추어진 섭리사적 비밀)


https://www.youtube.com/watch?v=nRNMaroL8_Y
(미국인 기독교선지자의 김정은과 트럼프에 대한 예언)

https://www.youtube.com/watch?v=gfl8vs6QTMI
(당시 클린턴정부의 북한정책 문제제기의 트럼프 대통 1999년 북핵문제 판단 영상어록)

     
     
갈롱 (106.♡.220.209) 2017-10-28 (토) 15:41

아이구 아웃님아 사상 세뇌 교육이 어디 있노

그냥 그 좋은 예수 능력으로

아자자하면 되는 거지.....그렇게도  못하면서 만날  예수님 하나님만  찾으니 

내가 할  말이 있는 거라구.

그런데 그동안 잘 지내기는 했는기요? 

베드로 (182.♡.123.143) 2017-11-08 (수) 15:02
양의 탈을 쓴 늑대도 무섭지만
자신이 양이라고 착각하는 늑대가 더 무섭다는 말이 있다.
바로 한소리 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

일단 예수가 "남을 비판하지 말라"는 말을 한 적이 있느냐?
예수가 그런 말을 했으면 진리는 커녕 정신분열자이다.
그러나 예수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면 예수를 더럽히고자 하는 정통유대인들의 사주를 받은 마태가 정신분열자 이다.
왜냐하면 부조리(거짓)를 보고도 비판하지 않으면 거짓도 사실과 같아지고
이 세상에 모든 참과 진리(예수)는 붕괴되어 버릴 것이다.
인간은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인간이 자연의 법칙 (진리)를 벗어났을 때 다시 올바른 길로 되돌리는 안전 장치이다.
이 장치는 자유를 가진 존재가 무한한 자유에 빠져 죽지 않도록 하는 장치이고, 신이 주신 선물이다.
인간은 먹어야 사는 것이 진리인데 금식을 선으로 자랑한다면 그에게 남는 것 은죽음 뿐이다.
가난한 자는 없어서 못 먹는데 금식을 자랑하는 족속들이 나와 같은 인간이라니 수치스럽구나!
내 이 수치심을 없애기 위해서 거짓을 죽이지는 못할망정 참이 무엇인지 가르치고, 이해시키고, 비판이라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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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5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구제 불능] (1) 제삼자 17/11/17 91 2 0
19364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1) 허수정 17/11/14 93 0 0
19363 예수는 가짜고, 목사는 사기꾼이다.~~~~~~~` (2) 오직예수 17/11/07 198 3 0
19362 [예수교의 역사는 깜깜한 밤중에 이루어진다?]-저런! (3) 제삼자 17/10/29 340 2 0
19361 기독교나 불교의 진리 ? (20) 한소리 17/10/25 365 0 3
19360    - 기독교 정신과 예수의 정신 - (8) 한소리 17/10/29 291 0 0
19359       - 기독교 정신과 예수의 정신 -PP의 메세지(37) (7) karma 17/11/01 159 0 1
19358 불교의 천상과 기독교의 천국. 스피노자 17/10/21 249 0 0
19357    불교의 천상과 기독교의 천국. (6) 정서원 17/10/23 253 0 1
19356 주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주 없으면 사랑 아님? (5) 동포 17/10/20 272 3 0
19355 불경과 기독경이 동일한 이유는? (2) 동포 17/10/20 871 3 0
19354 [기도라는 것은 이렇게 하는 거다]-대박! (1) 제삼자 17/10/18 356 2 0
19353 예수의 말의 문제점. (4) 스피노자 17/10/17 279 0 0
19352 진돗개, `가족` 아니라 사나운 `맹수`였다. (3) 스피노자 17/10/12 302 0 0
19351 성경은 믿을만한가? - 증명 (7) ㅎㅁ 17/10/11 408 0 4
19350    성경은 믿을만한가? - 증명??????? 동포 17/10/12 265 5 0
19349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다는 바이블의 착오중 극히 일부만 발췌.… (1) 동포 17/10/12 282 2 0
19348    바이블이 엉터리인 1차적 이유...시대 문자적 결함... 동포 17/10/12 236 3 0
19347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다는 바이블의 오류들...파일 3개... 동포 17/10/12 217 3 0
19346 [예수쟁이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헐! 또 헐! (2) 제삼자 17/10/09 411 2 0
19345 우주와 개독교 고찰 (1) 동포 17/10/07 377 6 0
19344 여기저기에서 베껴온 진리....기독교는 도둑질과 날조로 만들… 동포 17/10/06 322 2 0
19343 기독교의 창시자는 예수가 아니라 콘스탄틴 황제이다 동포 17/10/06 309 4 0
19342 종교적 체험과 유령은 개인적 뇌의 작용임이 입증가능 동포 17/10/05 309 2 0
19341 '사탄보다 더 타락한 자' 오랫만에 들렀어요~~^^ (10) 복덩이 17/09/24 543 7 0
19340 사탄보다 더 타락한 자들은 누구? (11) ㅎㅁ 17/09/23 539 0 5
19339 [신(神)이 해서는 안 되는 말] (2) 제삼자 17/09/21 549 4 0
19338 카톨릭(73권) 과 개신교(66권)의 바이블 갯수가 다른 이유....… 동포 17/09/20 388 3 0
19337 인터넷선교회 안희환 목사에게 주는 아기사자 님의 고언 동포 17/09/19 377 2 0
19336 美 노아의 방주 테마파크에 대해.. 반종교자유연합 17/09/19 453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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