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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마나 오랫동안 예수교를 참아줘야 될까?]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5-24 (일) 02:06 조회 : 84 추천 : 3 비추천 : 0
[우리는 얼마나 오랫동안 예수교를 참아줘야 될까?]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부터 보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마가 9;19)

참고; (마가 9;14~29)

적어도 (마가 9;14~29) 전부를 인용해야 전후 사정을 알 수 있는 대목(글의 한 토막이나 단락)이지만, 너무 길고 지루할 것 같아서 일단 (마가 9;19) 한 구절만을 인용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관심있는 독자들은 (마가 9;14~29) 전체를 읽어 본 후에 다음 해설을 보기 바란다.

여기에서 예수는 제자들과 일반 대중을 향해서 사뭇 악을 쓰고 있다.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고,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야 한다는 말이냐?"하고. 마치, "똥 싼 놈이 화내는 격이 아니고 뭘까?

상황을 바꾸어서 대입시켜 보자.
예수교의 교리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모순과 예수교(쟁이들)의 썩어 문드러진 모습은 사람들이 겪어 오는 대단히 불편한 걸림돌이다.
이에 대하여 일반 대중들의 아우성치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고 있다. 
"예수교야(또는 예수쟁이들아), 우리가 언제까지 너희와 있어야 하고,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야 한다는 말이냐?"하고.

예수쟁이들(또는 예수교)은 무엇이라고 대답하려는기?


예수교는 적어도 다음 3가지 중 하나 쯤은 옳아야(아름다워야) 한다.

(1)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근본 교리)이 옳든지,
(2) 예수교의 역사(예수교의 과거와 현재)가 아름답든지,
(3) 현재의 예수쟁이들의 삶의 모습이 바르든지.

근본적으로 옳아야 되는 것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교리)이겠지만,
그 바이블이 잘 못되었더라도 예수교의 역사와 예수쟁이들의 삶이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다면 <안티 예수교>는 태어나지 않았을 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예수교는 그 교리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물론, 예수교의 역사와 예수쟁이들의 현재 모습까지도 깡그리(하나도 남김 없이) 썩어 문드러져 있는 모습 뿐이다.

** 따라서, 예수교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 처분되는 것 뿐이다. 헐!

현실적으로, 예수쟁이들(또는 예수교)은 그 특성상 다음 3가지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1) 예수쟁이(또는 예수교)가 가장 바른 길을 걷는다고 하더라도 <악(惡)의 방관자(傍觀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주로, 초신자 시절의 경우),

(2) 좀 더 열성적인 예수쟁이들은 <악(惡)의 조장자(助長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주로, 중견 이상의 예수쟁이들의 경우).

(3) 그리고, 예수교로 밥을 먹고 살아가는 예수교의 지도자(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 급들은 <악(惡)의 시행자(施行者) 노릇>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인간의 생활 여건 범주를 벗어날 수 없는 예수쟁이들은 좋든 싫든 어차피 <집단 이기주의>에서 한 발짝도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 중에 위의 3가지 조건(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시궁창 모습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결국, 예수교(또는 예수쟁이)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 처분되는 것 뿐이다. 할렐루야 아맹!

예수쟁이들 중에는 겉보기에 착한 사람도 있다. 그렇게 보여야 그게 예수쟁이의 진짜 모습인 줄 알고서.....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교리) 어디에도 보편적 착한 모습이나 시범을 가르치는 곳은 없다.

예수쟁이들 중, 제풀에 겨워서 착한 척하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대한민국의 찬란한 역사 속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과 세계관으로 무장되어 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엉뚱한 짓을 하고 있는 난센스(nonsense=어리석은 행위)이다.
그런데, 그 착한 척하는 어리석은 예수쟁이의 머릿수 때문에 힘을 얻게 된 예수교 지도자들이 쏟아내는 악행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무궁무진하다.
예수교의 이름으로 착한 척하는 사람들 때문에 오히려 그 뒤에 숨어서 못된 짓을 하는 예수교의 만행질을 막아내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가뭄에  콩나듯 예수교(또는 예수쟁이) 속에 섞여서 착한 척하는 예수쟁이들의 모습은 예수교의 실상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예수교의 못된 짓을 커버(cover)해 주는 아주 위험 천만한 악(惡)을 조장하는 역할일 뿐이다.
어쩌다가 보여지는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예수교를 더욱 악(惡)의 구렁텅이로 쓰러박는 역할을 해주는 더러움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무서운 현상이다.

이상의 제삼자(필자)의 진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1) 예수교의 교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2) 예수교의 과거와 현재를 나타내 주는 역사와
(3) 예수쟁이들의 현재의 모습(종교인의 삶)을 찬찬히 더듬어 볼 일이다.

흑백 논법, 배타성, 독선, 잔인성과 악독성(스스로는 감지 못함), 선민 의식, 비과학, 비논리 따위로 철옹성을 쌓고 있는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는 바르게 고쳐질 수가 없는 중태(重態)이다.
2,000여 년(실제로는 그보다 더 긴 역사) 동안 굳어지고 고약한 습(習)으로 반들반들하게 길들여진 예수교의 악(惡)이 변화되기를 기다린다는 것은 "감나무 밑에 누워서 감이 입 속으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기다림(참음)이다."

예수 녀석의 말마따나, 우리는 얼마나 오랫동안 예수교(또는 예수쟁이)를 참아줘야 될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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