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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의 믿음질은 용감무쌍하다]-헐!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9-05-10 (금) 11:44 조회 : 727 추천 : 5 비추천 : 0
[예수교의 믿음질은 용감무쌍하다]-헐!

* 용감무쌍하다--씩씩하고 두려움이 없으며 기운차다. 헐!

미국 대서양 연안의 열대성 저기압 허리케인(Hurricane)과 아시아 대륙 동부의 맹렬한 열대성 저기압 태풍(Typhoon)은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재난과 고통을 안겨준다.

태풍(또는 허리케인)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호우 경보>니 하는 전문 용어들이 등장한다. 또, <집중 호우>라는 용어도 나타난다.
그런데, <호우>라는 말은 일본식 표현이라고 한다. 그래서, 호우는 <큰비>로, 집중 호우는 <장대비>로 순화시키는 게 바람직하다고도 한다.

하루(24시간)에 80mm 이상의 비가 예상되면, <호우(큰비) 주의보>가 내려진다 
하루에 120mm 이상의 비가 예상되면, <호우(장대비) 경보>가 발령된다.

그런데, 근래에는 시간 당 30~50mm 이상의 폭우도 쏟아지는 모양이다. 
만약, 시간 당 100mm 또는 1,0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다면 어떤 재앙이 나타나게 될까?

만약, 빗방울 1개의 크기가 농구공 만하다면, 그 빗방울 몇 개를 맞으면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이 박살이 날까? 1개 또는 2개? 헐!


여기 쯤해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A)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창세기 7; 11~12)

B)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물이 불어서 십 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창세기 7; 19~20)


위의 A) B) 2개의 바이블 구절은 그 유명한 <노아 때의 홍수> 이야기 일부이다.
그러면, 지금부터 노아 때의 홍수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1) 노아 때의 홍수는 40일(40주야) 동안 내린 비로 발생한 사건이라고 한다.

(2) 물이 땅에 창일(물이 불어나 넘침)하여 가장 높은 산을 덮고도 15규빗(큐빗)을 더 올라갔다고 한다.
    빗방울의 크기가 농구공 만하면, 40일 동안에 지구 전체에다 에베레스트산 높이로 빗물을 채울 수 있을까?

(3) 가장 높은 산(에베레스트)은 약 10,000m(15규빗을 합쳐서 계산하기 쉽게)이다.
    이것을 mm로 환산하면, 10*100*10,000=10,000,000mm이다. 즉, 1천만 mm (이런 표현 들어 본 사람 있어?)

(4) 노아 홍수 때, 비온 날수가 40일, 이것을 시간으로 계산하면 약 1,000시간.

(5) 노아 홍수 때의 강수량(10,000,000mm)을 1,000시간으로 쪼개면, 10,000,000mm/1,000시간=10,000mm 
    그러니까, 노아 때의 홍수에서는 시간당 10,000mm의 폭우(?)가 쏟아졌다는 계산이다.
    하루(24시간)에 80mm 이상의 비가 예상되면, <호우 주의보>, 하루에 120mm 이상의 비가 예상되면, <호우 경보>가 발령된다고 했다.
    그러면, 하루(24시간) 동안이 아니라, 시간당 10,000mm씩 40일 동안 그것도 농구공 크기의 빗방울이 쏟아지면 무슨 일이 발생할까?
    홍수다 뭐다에 앞서서 여호와(예수교의 신)란 녀석 미친 놈 아니야? 그래 안 그래?

(6) 제2차 세계 대전 때, 일본 본토에 떨어진 폭탄의 수가 1제곱m 당 4개 꼴이었다고 한다.
    폭탄이 떨어지지 않은 곳이 더 많으니까, 떨어진 곳에는 여러 개의 폭탄이 겹쳐서 떨어진 셈이다.

(7) 같은 장소에 폭탄이 겹쳐서 여러 개가 쏟아진 것처럼, 히로시마에다 원자탄을 1개가 아니라 100개 쯤 계속해서 쏟아 부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만약에 그랬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됐을까를 묻기 전에 미국이라는 나라는 "전체가 통틀어 미친 놈의 나라"라는 호칭에서 벗어 날 수가 없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8) 시간 당 30~50mm의 폭우만 쏟아져도 세상은 삽시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그렇다면, 시간당 10,000mm 씩 10시간 정도 폭우가 쏟아지면 어떻게 될까? 그런데, 여호와라는 잡놈은 10,000mm 씩 1,000시간 동안이나 물폭탄을 쏟아 부었다고 한다. 
    그것도, 농구공 만한 크기의 빗방울로 40일 동안을. 미친 놈의 지랄발광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헐!

(9) 10,000mm라면, 1시간만 쏟아 부어도 모든 생명체를 싹 쓸어 죽이고도 남는다. 그런데, 왜 1,000시간(40일) 씩이나 그 지랄 발광을 했을까? 

(10) 미국이 같은 장소(히로시마)에다 원자탄을 100개 씩이나 쏟아 부었다면, 미국 놈들은 통째로 <미친 놈>이 된다고 했다.
     그렇다면, 10,000mm 씩 1,000시간 동안 농구공 크기의 빗방울로 폭우를 쏟아 부은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미친 잡놈이 아니고 뭘까? 헐!

(11)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신의 말이 아니라, 고대 미개인의 생각이 담긴 미개인들의 신관(神觀)일 뿐이다.
     문제는 오늘의 학박사라는 사람들이 여기에 빠져서 헤어나지를 못한다는 점이다. 학박사들도 믿음질에 용감한 걸 보면, 그들도 무식의 반열에 우뚝 서 있는 셈이다. 그래 안 그래?
  .
  .   
(n)  예수교의 믿음질은 용감무쌍하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하모!...ㅎㅎ...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9-05-15 (수) 09:31
[제비족 노릇을 하던 풋내기 예수의 설익은 인생관] 


예수(여호와의 아들)의 인격(또는 인품)은 어느 만한 것이었을까?

예수가 말했다고 한다.  "마음이 가난해야 복(福)도 있고, 천당에도 갈 수 있다."고. 
정말 그럴까?

그러나, 마음이 가난한 사람에게는 이 세상의 어떤 것이 주어져도 무언가 부족하여 몸과 아음이 항상 안달복달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아무리 좋은 환경에 놓이더라도 항상 가난하고 초라할 뿐이다. 그래 안 그래?

반면에, 마음이 넉넉한 사람은 어떤 위치에 처하더라도 항상 여유롭고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일하기 싫어서 젊은 녀석들 몇 놈이 작당하여 몰려다니며, 여자들을 후려 먹는 짓으로 <제비족> 노릇을 하다가 겨우 30대 초반에 십자가에 처형된 예수! 
이런 풋내기 애송이 예수에게 제대로 된 인생관이 형성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이것도 그래 안 그래?
(젊은 분들, 노여워 마시기 바란다.)
 
위의 썰은 예수가 실존 인물이라고 가정하고서 억지로 말을 만들어 본 것이다.

그러면, 이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예수께서)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태 5; 2~3)--개역 

[예수께서는 비로소 입을 열어 이렇게 가르치셨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 2~3)--공동


어때? 정말로 마음(또는 심령)이 가난한 자가 행복하기도 하고 마침내, 천국을 차지할 수 있을까?
다시, 말한다. "심령(마음)이 가난한 자는 아무리 좋은 것을 가져도 무언가 모자라서 마음이 편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마음이 넉넉한 사람이라야 비로소 아무리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도 알고, 마음에 평화를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예수는 일하기 싫어서 젊은 녀석들 몇 놈 몰고 다니며 <제비족>노릇 아니면 무전취식을 하던 건달패였다. 그래 안 그래?
이런 예수에게서 제대로 된 인생관이 형성될 수는 애시당초 없었다.

"심령(마음)이 가난한 자는 평생을 허덕이며 살다가 결국에는 지옥에 쳐 박히게 될 것이다.."






[왜들 죽기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다음은 예수쟁이들이 꽤나 즐겨 부르는 '찬송가'라는 것이다.
한 번 음미해 보기로 하자.

1.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평안히 쉴 곳이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2. 광야에 찬바람 불더라도 앞으로 남은 길 멀지 않네. 
    산 넘어 눈보라 세차게 불어도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3. 날 구원하신 주 모시옵고 영원한 영광을 누리리라. 
    그리던 성도들 한자리 만나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불교에서는 "인생은 고(苦)"라고 인식하는 것 같다.
그런데,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도 "괴로운 인생 길" 또는 "찬 바람과 눈보라치는 인생 길"로 파악하는 걸 보면,  죽음에 대해서는 예수교도 불교와 비슷비슷한 것 같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어서 빨리 고생스러운 이 세상을 떠나 행복만 있는 하늘 나라(천당?)에 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오죽하면, 밤낮으로 저렇게 "어서 죽어서 천당에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대고 있을까?

그런데, 노래만 저렇게 줄기차게 불러대고 있을 뿐, 실제로는 하루라도 더 이 세상에서 살려고 발버둥치지 않는 예수쟁이를 못 본 것 같다. 헐!
왜일까? 죽으면 당장에 그 좋은 천당으로 직행일 텐데 왜 그렇게 죽기를 겁내고 싫어할까?

그러고 보니, 예수쟁이들이 겉과 속이 다르게 주둥이로만 떠들어 대는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주여! 믿습니다!"
"아멩! 할렐루야!"

"사랑!", "희생!", "봉사!", "예수 천당, 불신 지옥" 등등, 어느 것 한 가지라도 말장난 아닌 것이 없다. 대박!


조금도 틀림 없이 정확하게 말해서, (1) 신도 속이고 (2) 사람(남)도 속이고 (3) 자기도 속이는 인간이 바로 예수쟁이 생활이다.  그래 안 그래?
명실공히(名實共-), 미꾸라지 새끼들보다 더 미끌대는 사기꾼들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세상에나!


* 한 번 더 읊어 볼까? "날 구원하신 주(여호와 또는 예수) 모시옵고, 영원한 영광을 누리리라.

                                그리던 성도들 한 자리 만나리, 돌아 갈 내 고향 하늘 나라(천당?)."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교회 밖의 사람들과는 물론, 예수쟁이들끼리도 서로 원수처럼 으르렁거리던데....

그런데, 아들이 천당에 들어가서는 갑자기 돌변하여 서로 의 좋게 으르렁대지 않고 영생 복락을 누린다 이거지? 

저(예수쟁이)들의 머리(또는 생각) 속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세상에나!




[세네카의 종교관]

"종교(여기서는 예수교)는 평민들을 입 다물게 하는 데 아주 좋다."---나플레옹

종교(여기서도 예수교)는 

1) 평민들에게는 진실로 여겨지고, 
2) 현자들에게는 거짓으로 여겨지며,

3) 통치자들에게는 유용한 것으로 여겨진다.---세네카


* 세니카는 2,000년 전에 벌써부터 이렇게 뛰어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니, 대단하다.


"Religion gilt dem gemeinen Manne als wahr, dem Weisen als falsch und dem Herrschenden als nützlich."
종교는 일반인에겐 진리이고, 현자에겐 거짓이며, 권력자에겐 유용하다

삐딱이 (49.♡.149.148) 2019-05-31 (금) 21:11

“It is from the Bible that man has learned cruelty, rapine, and murder; for the belief of a cruel God makes a cruel man.”

(인간이 잔인함, 약탈, 살인을 배우게 된 것은 성경으로부터이다. 잔인한 기독교 신을 믿게 되면 잔인한 인간이 된다)

―Thomas Paine (미국 작가)


곳곳에 기독교의 몰상식, 반이성, 폭력성, 야만성에 대하여 소리를 높인 분들이 있어 세상은 조금이나마 이성이 숨을 쉽니다. 선생님도 세상에 이성을 불어넣는 분들 중 한분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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