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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논리에 의하면, "사람은 포악해야 된다."]-헐!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1-07 (일) 08:45 조회 : 478 추천 : 4 비추천 : 0
[최고급 논리에 의하면, "사람은 포악해야 된다."]-헐! 

  
(1)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전지전능해야 된다. 
    왜냐 하면, 전지전능하지 못하면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호와 녀석은 전지전능해야만 되는 것이다. 헐!

(2)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죄가 없어야 된다. 
    왜냐 하면, 죄인이 죄인을 구원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죄 많은 인간을 구원하여 천당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예수가 죄인이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 인류를 위해서 예수 녀석에게 죄는 없으면서 은혜가 많다는 사실은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대박!

(3) 인간은 포악(暴惡=사납고 악함)해야 된다. 저런!
    왜냐 하면, 인간이 포악하지 않다면, 여호와(예수 또는 예수쟁이)의 할 일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사랑을 베풀어야 하고, 예수는 은혜를 베풀어서 인간을 구원해야 되는데, 
    만약, 인간이 포악해지지 않는다면 여호와(예수) 녀석의 그 사랑과 은혜를 써 먹을 곳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헐! 

    따라서, 인간은 반드시 포악해져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래야, 여호와 녀석의 사랑, 예수 녀석의 은혜 그리고 인간의 포악이 한 통 속에 어울어져서 
    여호와(예수) 녀석에게는 할 일과 영광이 생산되고, 인간에게는 행복한 노비 생활이 펼쳐지는 것이다. 대박!

(4) 서울에 거주하는 예수쟁이들은 서대문에서 동대문 쪽으로 걸어가야만 된다. 
    왜냐 하면, 남해에서 꽁치가 많이 잡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해에서 꽁치가 잡히지 않게 되면 숙정문에서 숭례문 쪽으로 걸어가면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 그러게 말이야. 나도 몰라. 대박!
  
(5) 한반도는 반드시 통일되어만 한다. 
    왜냐 하면, 남북이 분단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통일된 뒤에는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이것도 무슨 말이냐고? 글쎄, 나도 모르겠는데...... 

**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더 물어 보도록....모르는 것만 빼고는 모두 일러 줄 테니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8-01-07 (일) 08:46
[여호와(예수)를 몰라보는 무식하고 우둔한 인간들]-대박! 


다음은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우상(또는 미신과 잡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대박! 
그러나, "개똥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처럼 웃기는 말이 아닐 수 없다고 하겠다. 헐!

["그 위하는 것(우상)은 삼림(森林)에서 벤 나무요, 공장(工匠=목수)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우상)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서 있는)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사람이 메고 다녀야 하느니라).  
그것이 화(禍)를 주거나 복(福)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10;3~5)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설명하는 우상(또는 미신과 잡신)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우상(또는 미신과 잡신)은 삼림(森林)에서 벤 나무로 만든 것이다. 
2. 우상은 목수가 그 연장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3. 우상은 기술자들이 금(金)과 은(銀)으로 도금한 것이다. 

4. 우상은 못을 장도리로 박아서 든든하게 세워 놓은 기둥과 같은 것이다. 
5. 그래서, 우상은 말도 못하고, 
6. 걸어다니지도 못하기 때문에, 

7. 우상이 어디를 가려면, 사람이 메고 다녀야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우상이란다. 
8. 우상은 사람에게 화(禍)를 줄 수도 없고, 복(福)도 줄 수 없는 허수아비라는 것이다. 
9.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상(잡신)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헐!


그러면, 여호와(예수)는 우상이 아닌 참신이라서 말을 할 수도 있고, 걸어 다니기도 한다는 말인까?  
여호와(예수)는 돈이 필요할 때, 예수쟁이들의 돈을 뜯어냄 없이 스스로 돈을 벌어 본 적은 있는가? 헐! 
여호와(예수)는 자신의 능력으로 자기의 집(신전 또는 교회)을 지어 본 적은 있는가?  
  
"여호와는 진짜 신이라서 인간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는 자이므로 오직 여호와(예수)만 무서워하라." 이런 말이렷다.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인가? 대박!
  
어쨌든, 여호와(예수교의 참신)는 다음과 같은 분이시란다. 

[여호와께서 그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庫間)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愚蠢=우둔)하고 무식(無識)하도다.]-저런! 

(예레미야 10;12~13) 


예수교의 참신이신 여호와는  
1. 땅을 짓고,  
2. 세계를 세우고,  
3. 하늘을 펴고,  
4. 목소리로 물과 구름과 번개를 만들고,  
5.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 분이라 한다.  

그렇거늘, 사람들이 우둔하고 무식해서 여호와를 몰라 본다는 것이다.  
여호와는 미치고 팔짝 뛸 만큼 억울하고 답답하시겠다. 헐! 

사람들이여!  
어서 우둔과 무식에서 벗어나 여호와(예수교의 참신)의 그 훌륭한 재주를 인정해 드리자.  
그리하여, 여호와의 그 미치고 팔짝 뛸 만큼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풀어 드리자. 대박!


어쨌든, 이상은 예수교의 참신 여호와가 우상(偶像=잡신)에 대하여 설명한 것이다.  
그러면, 이번에는 여호와가 자신에 대하여 어떤 설명을 하는가 보기로 하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사브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여호와의 신(神)을 그에게 충만(充滿)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공교(工巧)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고,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곧  
1. 회막(會幕=교회)과  
2. 증거궤(證據櫃=궤짝=여호와)와 그 위의  
3. 속죄소(贖罪所)와  
4. 회막의 모든 기구(器具)와  
5. 상(床)과 그 기구와  
6. 정금 등대(精金燈臺)와 그 모든 기구와  
7. 분향단(焚香壇)과  
8. 번제단(燔祭壇)과 그 모든 기구와  
9. 물두멍과 그 받침과  
10. 제사직(祭司職=목사, 신부)을 행할 때에 입는 정교히 짠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성의(聖衣)와 그 아들들의 옷과  
11. 관유(灌油)와 성소(聖所)의 향기로운 향이라.  
무릇 내가 네게 명한대로 그들이 만들지니라."] 

(출애굽기 31;1~11) 


우상(잡신)은 공장(목수 즉 사람)이 만드는데 비하여,  
여호와(궤짝)는 신(神)이 충만하고,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그리고 여러 가지 재주를 가진 사람(이것도 사람이네)이 만들고 있음이 다르다. 

우상은 나무와 금과 은으로 만들어지는데 비하여, 여호와(궤짝)는 놋쇠가 더 들어가서 나무, 금, 은, 놋쇠로 만들어짐이 다르다. 
그렇다면, 우상과 여호와(궤짝)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오늘날의 교회 건물과 그 속의 모든 장식품들은 모두 우상과 무엇이 다르다는 말일까? 

역시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는 격"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대박!




[사람을 만든 전지전능한 신과 그런 신을 만든 미개인]

우주 만물은 누가 만들었을까? 물론, 예수교의 참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만드셨다. 대박!
그러면, 여호와(또는 예수)는 누가 만들었을까? 물론, 인간이 만들었다. 그런데, 주의할 것이 있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만든 것은 사람이지만, 반드시 미개 시대의 무식하고 우둔한 사람이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현대의 문명인이거나 인간의 지능을 따라 올 수 없는 동물 이하의 생명체들은 신을 만들 수가 없다.
신(神)은 반드시 미개인 또는 어느 정도 이하로 무식한 사람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헐! 
이것이 예수쟁이들이 침을 질질 흘리며 좋아하는 위대한  원인론이다. 그래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신을 알아보는 자와 신을 몰라보는 자]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몰라보는 자"는 무식하고 우둔한 사람이지만(바이블 그러니까 예수교의 주장),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알아보는 자"는 옛날에는 미개인이고, 오늘날에는 사기꾼 아니면, 바보 천치이다(제삼자의 주장). 그래 안 그래? 대박 and 헐! 웬 일이니?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3 (토) 21:58
최고급논리라는것은 처음들어보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싶군요. 4번,5번글은 본인도 모른다면서 읽는사람보고 어쩌라는건가요? 한가지 충고드리고싶은말이 있습니다. 귀하가 여호와와 어떤 억하심정이있는지모르겠지만 어찌됐든 기독교교인들이 신으로 예배하는대상임을감안할때  공개석상에서 욕설에가까운 용어를사용하는것은 지양하는것이 본인의 품위는물론 다른사람들의입장도 배려하는것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둔하늘 (112.♡.133.22) 2018-01-17 (수) 03:09

다른 사람의 입장을 배려하라구요?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을 배려하지 말라는 종교를

왜 배려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욕설이 문제인가요? 어느부분이 욕설인지 모르겠지만....

기독교 경전에서는 대놓고 타종교인을 돌로 쳐죽이라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훨씬 나은걸로 보이네요....

          
          
제삼자 (222.♡.112.87) 2018-01-17 (수) 13:20
제삼자의 글 속에서 예수쟁이들이 가슴을 치면서 찾아내야 될 알멩이는 
<최고급 논리>도 아니고, <3번 4번>도 아니고, <제삼자에게 줄 충고>도 아니고, 
<제삼자의 억하심정>도 아니고, <욕설에 가까운 욕설>도 아니고, 
<제삼자의 품위>도 문제가 아니고, <제삼자의 배려심>도 물론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지금 이 반기련 게시판에서는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가)이 죽느냐 사느냐로
개망신을 당하면서 기로에 놓여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예수쟁이로 짐작되는(예수쟁이라고 자신있게 드러내지도 못하면서) 사람이 나타나서...

사실상, 예수쟁이들 중에 여호와(또는 예수)가 개망신을 당하건 말건, 뒈지던 말던,
예수교가 무너지던 말던....그런 것에 진정으로 안타까움을 가질 그런 예수쟁이가 과연 1명이라도 있을까요? 헐!
예수쟁이들 중에 과연 <나이롱 신자> 아닌 자가 1명이라도 있을까요?
1명이라도 있다면 과연 저런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 같은 영양가 없는 헛소리 질문 아닌 질문으로 자기 네 신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엿 먹이는 짓이나 하고 있을까요?

그런대로 옛날에는 목숨을 더지는 소위 <순교>라는 것도 있었다던데, 오늘의 예수쟁이들 중에는 예수교를 비판하는 글에 대해서 심각하게 읽어도 보고, 거기에 대응할 심각한 마음 자세를 준비하는 그런 예수쟁이도 없는 것 같군요.
모두가 나이롱 예수쟁이 뿐인 것 같군요.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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