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4,42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파스칼과 내기논증에 대해서 아시나요?
글쓴이 : 정신승리  (58.♡.81.163) 날짜 : 2018-01-02 (화) 19:25 조회 : 1683 추천 : 0 비추천 : 5

위대한 근대 철학자이자 과학자, 행정가였던 파스칼의 유명한 저서 '팡세' 에는 내기논증이 등장합니다.

그는 내기논증을 통하여 신을 믿는것이 인간에게 이롭다는것을 논증합니다.

이것을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블레이즈 파스칼은 근대 철학과 근대과학이 발달하던 시대를 살았던 학자 이다. 그 시기는 인간 이성의 위대함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인간의 이성에 대한 자신감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던 오만하던 시기였다. 그는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도 인간 이성의 연약함과 인간의 비참함에 집중했고 비기독교인에게도 현재까지 크게 사랑받는 팡세를 집필했다. 파스칼은 팡세를 통하여 왜 신을 믿는 신앙을 가지는것이 철학적으로 이성적으로 타당한지를 논증하고, 그 신은 왜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인지를 설명한다.

유명한 근대 철학자 데카르트는 인간의 이성의 위대함을 역설했다. 데카르트는 이성을 궁극적인 판단의 근거로 삼았다. 이에 대하여 파스칼은 정 반대의 의견을 펼친다. 그는 인간 이성의 한계를 증명하고, 기독교를 믿는 신앙은 절대 비 이성적이지 않다는 것을 논증했다.

이를 위하여 먼저 파스칼은 신 없는 인간의 비참함을 설명한다. 파스칼도 인간의 이성의 역할에 대하여 중시 했다. 다만, 그는 인간 이성의 올바른 역할은 자신이 연약한 갈대와 같고, 유한한 인생을 사는 존재임을 올바로 인식하는 데에 있다고 말한다.

만약 우리가 내일 사형집행을 앞 둔 사형수라고 한다면 우리는 오늘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누구와 이야기를 할지 등의 사소한 일상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을까? 그 보다는 삶과 죽음, 그리고 죽음 이후의 세계에 펼쳐질 세상에 대하여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되지않을까? 이를 생각 해 봤을 때, 모든 인간은 사형수와 다름 없다. 인간은 어차피 죽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인간의 수명이 연장된다고 하더라도 인간은 결국 죽는다. 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다. 이러한 사형수적인 관점에서 파스칼의 내기 논증은 시작된다.

인간은 이처럼 사형 선고를 받은 유한하고 비참한 존재인데, 이 비참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인간은 하나님을 알아야하며 그를 믿어야 한다.

죽음의 날이 정해진 사형수와 같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존재가 있는 것과 없는 경우 이 두가지 경우의 수 중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이 훨씬 이득임을 논증한다. 그것이 바로 내기논증 이다. 하나님이 존재하고, 내가 그의 존재를 믿는 경우, 영혼 구원 이라는 무한한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사후 세계에 대한 보증 수표를 얻는 셈이다. 이 경우 만약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특별하게 손해 볼 것이 없다. 사는 동안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하여 도덕적이고 올바른 삶을 살았고, 심적 안정을 얻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신실한 사람 이라는 좋은 평판을 얻었을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하나님이 존재하고 내가 믿지 않을 경우, 지옥이라는 영원한 형벌을 받음으로써 무한한 손해를 보게 된다. 이때 하나님이 실존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특별한 손해는 없지만 특별한 이득도 없다. 결국은 0인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네가지 경우의 수로 나누어 생각 해 보았을 때 이성적인 사람 이라면 무한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이것이 바로 인간의 이성이 올바로 작동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기논증 이다.

 


김정신


게쉬타포 (119.♡.212.241) 2018-01-03 (수) 13:46

궤변이로다!!!! 개독의 말은 절대로 믿어서는 안됨

칡넝쿨 (123.♡.205.81) 2018-01-07 (일) 04:37

[기독교 박멸 헌장(基督敎撲滅憲章)]

 

우리는 기독교 박멸의 숭고한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얼빠진 종교의 광풍에 쓰러져가는 민족혼을 다시 일으켜,

안으로는 미친 듯 발호하는 교회들을 제압하고,

밖으로는 국가 망신의 선봉에 서 있는 선교사들을 소환할 때이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행동의 강령으로 삼는다.

 
해박한 지식과 빈틈없는 논리로, 기독교의 혹세무민 책략에 대항하며,

타고난 저마다의 능력을 발휘하고, 암울한 현실을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불굴의 의지와 인본(人本)의 정신을 기른다.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진리와 이성을 숭상하고,

우리 역사에 뿌리 깊은 홍익인간의 이념을 이어받아,

사특한 서양 미신의 완전타파를 이룩한다
 

우리의 지혜와 협력을 바탕으로 민족혼이 바로 서며,

민족혼의 확립이 기독교 박멸의 근본임을 깨달아,

민족의 긍지를 지키기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스스로 기독교 박멸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시대적 사명감을 드높인다
 

반기독교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평화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게 물려줄 영광된 탈기독교(脫基督敎)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상식과 제정신을 갖춘 건전한 사회를 향해,

겨레의 염원을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시켜 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3 (토) 22:27
대단한 문장력이군요! 그런데 파스칼의 내기논증이 사기라는 논증은 어디있나요?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80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2) 반기련 16/04/19 179844 8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0) 관리자 14/06/09 100800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6) 반기련 07/05/11 189551 62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21929 52 3
3804 박근혜, 이명박, 이승만,,, 목사들 (1) 삐딱이 18/07/18 104 2 0
3803 왜 기독교는 자기네 종교가 아니면 다 지옥간다고 하는 것일… BHSW 18/07/10 269 4 0
3802    다르니까요... (3) 만든신 18/07/11 226 4 0
3801 (펌) 역사적 예수는 천국-지옥, 축복-징벌의 이분법적 믿음… (1) 화내지말고 18/07/08 245 0 2
3800 바벨탑 성경은표절이다 18/07/06 214 0 0
3799 하나님 창조물 중 으뜸인 동물 성경은표절이다 18/07/04 298 0 0
3798 유신론자 T의 블라디보스톡 여행 후기 (1) 만든신 18/07/03 264 3 0
3797 아무리 옳은 것 이라도 강요 하면 역효과가 납니다. (4) 신신신 18/06/12 616 2 0
3796 아랫글 제 글에 댓글 다신 신신신 님의 오해에 대한 말씀 … 만든신 18/06/11 436 4 1
3795 종교인의 조세특혜 위헌 헌법소원 서명에 동참하세요 한마디 18/05/31 613 4 0
3794 유대 유일신(God, 하나님, Allah) 드디어 옆을 보시는가? (2) 만든신 18/05/19 930 5 0
3793 5월 정기 모임 없나요? 회장님~~ (3) 만든신 18/05/14 802 5 0
3792 꼭 사막 잡귀 광신도 녀석들은 말빨이 막히면 누구든 죽을 … (1) NLBLGL 18/05/14 755 3 0
3791 오랫만에 회비를 입금했습니다~ ^ (1) 피터조셉 18/05/12 743 5 0
3790 괜히 애먼 사람을 욕하는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NLBLGL 18/05/06 829 2 0
3789 전광훈 목사 ! 법정 구속 ! (2) 피터조셉 18/05/05 1012 5 0
3788 혹시 다음에 있는 개종이라는 카페에 있는 가입 퀴즈의 정답… (4) NLBLGL 18/05/03 804 0 0
3787 무안단물 이재록 신도와 쑝쑝 하다 걸렸다 (4) 님의침묵 18/04/30 850 3 0
3786 대안의 어려움~ 화내지말고 18/04/26 759 3 0
3785 박근혜 이명박의 구속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1) 만든신 18/04/24 845 5 1
3784    49% 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3) 만든신 18/04/26 760 4 0
3783 청솔향의 에피쿠로스의 역설에 대한 궤변. NLBLGL 18/04/23 714 2 0
3782 이 유튜브 동영상에서 청솔향이란 녀석이 궤변을 늘어놓더군… NLBLGL 18/04/23 789 2 1
3781 신비인님 오랜만요. 옛날 소설을 볼라했는데 안됩니다. 열어… 선천사 18/04/18 705 0 0
3780 전 기원전과 기원후를 예수란 새끼가 탄생 전과 후의 시대로… NLBLGL 18/04/18 713 2 0
3779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사회에서 꼭 필요한 단체이다. (1) 위선자들 18/04/18 723 3 0
3778 미성년 강간범 이수만을 감옥으로! SM을 해체하자! Let's ja… (1) 40억의강철사자 18/04/17 773 0 0
3777 예수는 왜 왔을까? (3) 예병불천 18/04/16 830 5 0
3776 종교의 과학적 설명~ (1) 화내지말고 18/04/15 820 4 0
3775 으뜸가는 가르침 (1) 화내지말고 18/04/15 710 3 0
3774 [알라 만이 기도에 응답한다고? 그럼 예수는?] 제삼자 18/04/04 988 5 0
3773 배우고 가르치고~ (5) 화내지말고 18/04/03 876 5 0
3772 아이를 교회에 보내질 말아야 하는 이유 (1) 고시래 18/04/03 1001 3 0
3771 [옛날, 예수쟁이 조상들이 누렸던 은혜]-진짜 대박! (1) 제삼자 18/04/02 996 5 0
3770 12월25일에 태어나고 죽어서 3일만에 부활한 신들 (1) 삐딱이 18/04/01 963 7 0
3769 유신론자 T가 드리는 말씀 - 천하의 못된 사람과 운명은 바… (1) 만든신 18/03/31 850 2 0
3768 유일신은 있더라 - 운명이라니요? 만든신 18/03/31 786 2 0
3767 인류 최고의 <갑질>을 한 예수교 신 (1) 삐딱이 18/03/29 908 5 0
3766 내인생 두번째 기분좋았던날 (2) 토종늑대 18/03/23 1053 4 2
3765 저의 딸이 너무 기쁘다고 에비한테 킹크랩 쏜댑니다 (3) 토종늑대 18/03/19 1147 6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8,095 건    오늘 : 1,262    어제 : 2,308    최대 : 12,198    전체 : 6,926,872      총회원 수 : 18,967 분    접속중 : 359(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