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93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여호와를 제집 종놈 부리듯하는 예수쟁이들]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5-15 (월) 10:05 조회 : 1650 추천 : 3 비추천 : 0
[여호와를 제집 종놈 부리듯하는 예수쟁이들]


종(노비)은 주인이 마음대로 부려 먹을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여호와(또는 예수)를 제집 종놈(년) 부려먹듯한다. 제가 원하는 것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일일이 주워섬겨 가면서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며 떼를 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제집 종놈(년)이 아니라면 어떻게 그렇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떼를 쓰기도하고 부려먹을 수가 있겠는가?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신이 아니라 손발처럼 부려먹을 수 있는 종년놈(노비)이 분명하다. 그래 안 그래?
(각설하고)

동양 열국의 역대 왕조에서는 혁명으로 권력이 바뀌면, 승자는 "천명이 나에게 임했다."고 선포하게 마련이었다.
단순히 권력욕으로 임금을 거역하여 혁명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천명에 의하여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로 돌려 민심의 화살을 피했던 것이다.
서구 사회에서는 그것을 "여호와(예수)의 뜻이 나에게로 옮겨졌다."로 변명하며 합리화시켰다.

천명을 아는 사람도 없고, 신의 뜻을 아는 사람도 없지만, 무력으로 권력을 잡은 승자 쪽에서 선수치며 천명(또는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선포해 놓으면, 힘 없고 무지한 일반 백성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수 밖에 별 도리가 없게 마련이다.

고려 왕조를 쓰러뜨리고 조선 왕조를 세운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용비어천가>에도 천명을 빙자한 변명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예수교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도 예외 없이 승자(사실은 악마 같은 철면피)들에 의하여 변명하는 노래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바이블의 <시편>은 주로 승자(악마)인 다윗왕 또는 솔로몬왕의 노래로 채워져 있다. (상대를 죽이고 능멸하면서 축배를 든다고나 할까? 헐!)
역시, 바이블의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를 보아도 여호와는 인간 세상의 승자 즉, 악마들을 변호해주는 주구(종) 노릇을 해주느라 정신을 못차린다.
바이블 내용과 인류 역사 속에서 여호와(예수)가 해 놓은 일이란 악마들의 언행을 정당화시켜 주는 주구 노릇을 하느라 정신이 없다.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심지어,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의 지도자들은 아후라마즈다신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펴며 군림했던 페르시아 제국의 황제들에게까지 "여호와의 뜻이 임했다."고 추켜 주고서 여호와를 제집 종놈처럼 부려먹기도 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지도자들은 페르시아 대제국에 빌붙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던 비겁하기 짝이 없던 매혼노들이 었음은 물론이다.
이 매혼노들이 제집 종년놈 부려먹듯 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또는 예수)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대박!

우리 나라의 예수교에서도, 일제 시대는 물론 박정희, 전두환 등등,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예수쟁이들의 기득권을 유지해 주기 위하여 여호와(예수)는 그들의 앞잡이(종놈) 노릇을 충실히 이행했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승자(악마), 기득권자들의 종년놈(앞잡이) 구실을 빠짐 없이 해냈던 것이다.
로마 교황청의 교황들은 물론, 유럽의 역대 왕조들도 "여호와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내세우며 치열한 투쟁이 벌어진다.
악마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여 일단 승자의 자리를 챙취한 후, "여호와(예수)의 뜻이 나에게 임했다."를 선포하면 모든 것은 완성되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이나 천명(天命)을 아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팔아 먹어도 고갈될 염려가 없는 명품 중의 명품이 바로 <여호와(예수)의 뜻>과 <천명>이다. 대박!
그렇지만, 이 <물건>을 약자, 실패자 또는 선량한 사람이 멋모르고 입에 올렸다가는 목숨을 잃어야 된다. 이것이 이단이다. 그러나, 승자 또는 악마가 떠들었을 때는 <신의 진리> 또는 <천명>이 된다.
<여호와(예수)의 뜻>과 <천명>은 악마들의 전용품 노릇을 하는 명품이다. 어쨌든, 여호와(또는 예수)는 예수쟁이들의 앞잡이 노릇은 물론 종년놈 노릇까지 충실히 이행하는 멋진 신이다. 헐!

결국, 예수교의 역사는 누가 어떻게 여호와(예수)를 종놈처럼 자유자재로 잘 부려 먹었느냐를 판가름하는 승자(사실은 악마)의 역사이다.
대형 교회, 중형 교회 또는 소형 교회란 목사 이하 그 지도자들이 예수와 여호와라는 종놈을 어떻게 부려 먹느냐로 판가름 나는 모습이다. 종놈을 어떻게 잘 부려먹느냐가 성공 실패의 관건이란 말이다. 헐!

자신들이 그것을 구체적으로 감지할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지, 어떤 예수쟁이라도 여호와(또는 예수)를 제집 종놈(년)처럼 부려먹지 않는 사람은 없다.
예수와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잘 훈련된 종놈(년)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사유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날로 예수쟁이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사실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예수쟁이는 별로 없어 보인다. 헐!

예수쟁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이다.
"기도" 후에, 응답을 받았느니, 은혜를 입었느니, 마음이 편해졌느니, 등등의 모든 현상은 예수쟁이(인간)의 바라는 마음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기도"의 결과는 신의 뜻과는 아무 상관 없이 예수쟁이 개개인의 뜻에 따라 "여호와(예수)가 주인(예수쟁이)의 심기에 맞도록 충복의 구실을 다 하게 된다.
결국, "기도"란 주인(예수쟁이)이 종놈(여호와)을 불러 놓고서 불편한 심기를 토로하면, 종년놈이 적당히 알아서 기는 모양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원래, 주인(상전)이 종년놈에게 하는 말들 중에는 억지 투정이 많은 법이다.
그러나, 종연놈 쪽에서는 그것을 지적하며 상전에게 항의할 수 있는 법은 없다. 종놈은 무조건 주인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아야 한다.
예수교의 <기도>는 주인의 말도 안 되는 투정(심술)과  여기에 조금도 이의를 달 수 없는 종놈의 굽실대는 모양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주종 관계이다. 대박!
예수쟁이가 주인(상전)이요, 여호와(예수)는 종놈(년)이다. 역시, 대박!

예수쟁이들이 떠드는 억지 기도에 찍 소리 못하고 조용히 듣기만 하는 종놈 여호와(예수)!
여호와(예수)는 참으로 길이 잘든 예수쟁이들의 충복이다. 예수쟁이들 마음대로 요리해도 아무 말 없이 순종만으로 외 길을 걷는 충복 종놈이 여호와(예수)이다.

존재할 수 없는 허구(虛構)로 태어나서, 인류 사회에다 못할 짓 많이 해낸 여호와(예수). 속죄하기에는 너무도 엄청난 만행질을 쏟아 놓은 여호와(예수). 이를 누가 있어 무엇으로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무지와 욕심과 어리석음이 뭉쳐져서 만들어진 여호와(예수). 이에 부화뇌동되어 정신 못차리는 예수쟁이들. 그 무서운 죄악들을 무엇으로 갚음을 하게 되려나?

정확하게 한 번 진단해 본다면, 신(神)의 두려움을 모르고, 믿지도 않는 무리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오히려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한 무지막지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예수가 뱉어 놓은 말이지만)
신도 속이고, 사람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눈과 귀까지 막고 살아가는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주어진 지능과 이성조차 포기하고, 사람되기를 포기하고, 아무렇게나 쉽게 살아가려는 무책임한 무리가 예수쟁이들이라고 여겨진다. 세상에 맙소사!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5-15 (월) 10:08
[자손 대대로 계승시켜줄 거룩한 직업]-대박!


요즈음, 우리 한국의 가장 커다란 국책 중 하나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는데에 이견을 내놓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참으로 어렵고도 중차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천만 다행으로 예수교 속에는 자손 대대로 물려줄 수 있는 거룩하고도 수입이 많은 훌륭한 일자리가 있다고 한다. 헐!
어쨌든, 한 번 보기로 하자.


1)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不知中)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죄)이 있을 것이요.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犯過=실수를 저지름)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범과(죄)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贖愆祭=제사 종류)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贖罪祭=제사 종류)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제(贖罪=죄를 씻음)할지니라.]

(레위기 5;2~6)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에 의하면 이 세상에는 더러운 동물과 깨끗한 동물이 있다고 한다. 어쩼든, 더러운 동물과 깨끗한 동물로 구분하는 여호와의 섭리는 재미 있다. 헐!
그런데,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람이 더러운 동물의 사체(死體)를 만지거나 닿으면 사람 자체도 더러워져서 죄를 지은 사람과 마찬가지가 된다는 것이다. 저런!

이 때, 더러워진 사람은 죄(罪)를 씻어내기 위하여 여호와 앞에 가서 그 죄를 자복하고 깨끗하게 씻어야 된다고 한다. 헐!
그런데, 죄는 그냥 공짜로 씻어지는 게 아니라,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에게 바치고 제사를 지낸 후, 제사장이 그 죄를 씻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양이나 염소를 바칠 수 없는 사람은 비둘기 2마리라도 바쳐야 된다고 한다(레위기 5;7). 헐! 이것도 할 수 없는 가난뱅이는 밀가루라도 가져오란다(레위기 5;11). 대박!

예수교 속의 누군가가 돈을 벌 수 있게 해주기 위하여 죄(罪)의 종목을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놓은 셈이다. 그물코를 가능한 한 작게 만들어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빠져 나갈 수 없이 싹 쓸어 긁어 모아 빨아 먹을 수 있게 해주고 있다. 헐!
그런데 말이다. 죽은 동물에 접촉하여 오염(汚染)되이 되면, 소독 차원의 세척(洗滌)이면 족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왜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여호와의 앞잡이)에게 바쳐야 된다는 말인가? 지독한혹세무민(惑世誣民)이 아닐 수 없다. 그래 안 그래?

제사장(여호와)이 인간의 죄(罪)를 씻어 준다는 말도 헛소리요, 여기에 재물을 요구하는 일도 용서될 수 없는 죄악이다. 
상대의 죄를 씻어 주겠다는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할 시간에 어리석고도 불쌍한 사람의 재물을 빨아 먹는 짓이 얼마나 큰 죄악(罪惡)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기 바랄 뿐이다. 

예수교(바이블)를 보라. 죄(罪)의 종류와 그 죄를 씻기 위하여 가져다 바쳐야 되는 재물 종류를.
지금은 그 제사들을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등의 예배(禮拜)라는 것으로 통일시켜 놓고 있다. 예배 시간만 철저히 지키게 세뇌시켜 놓으면 돈은 저절로 쏟아져 들어오게 되어 있다. 
<십일조 헌금> <주정 헌금> <월정 헌금> <각종 감사 헌금> <건축 헌금> <특별 헌금> 등등...지옥에 가고도 남을 죄악이 아니고 뭘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2) [소제(素祭=제사 종류)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목사와 신부)은 그것을 단(壇)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여호와 앞에 향기(香氣)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이는 나의 화제(火祭) 중에서 내가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의 대대(代代)로 영원한 소득(所得)이 됨이라. 이(소득=돈)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레위기 6;14~18)


제사장, 레위인, 목사(신부) 및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좋겠다. 
사람들이 각종 죄(罪)를 용서 받기 위하여 제물(祭物=헌금)로 바치는 모든 돈은 모두 예수교의 지도자들에 대한 대대(代代)로 이어질 영원한 소득이라 한다. "이 돈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지기까지 한다."니, 이 얼마나 좋은시고? 대박!
같은 부류들끼리 모여 저 좋아서 벌이는 일이므로 할 말은 없다.
그러나, 다시 말해 두지 않을 수가 없다.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선량한 사람의 피땀을 욹어 먹으며 살아가는 짓보다 더 무서운 죄악(罪惡)은 없다는 사실을...
제삼자 (121.♡.127.15) 2017-05-15 (월) 10:10
[예수교의 선전 광고와 실제 내용] 


TV에 보면 예쁘게 생긴 탤런트를 내세워 공산품(工産品)을 선전 광고하는 경우를 수시로 경험할 수 있다. 
이 때, 탤런트의 선전 광고 내용과 공산품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정답은 "아무 관계도 없다."이다. 
심지어, 그 탤런트는 자신이 선전 광고하는 그 공산품을 단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외국(특히 미국)에서는 단 한번도 사용해(먹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그 상품(공산품)을 선전할 수 없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법은 눈 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소비자(사람)을 우롱하는 셈이다. 
법이 정하는 1~2번의 사용으로 그 상품의 질을 알아 낼 수가 없을 터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어떤 상품과 그것을 선전 광고하는 인기 탤런트(또는 운동 선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심지어, 그 탤런트(운동 선수)가 떠들어대는 내용도 그 상품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그런데도, 소비자(사람)들은 TV에서 많이 선전되는 상품에 매료된다. 이 현상이 인간의 본래 모습인 것 같다. 


바이블 내용은 여호와(예수) 또는 예수교의 실체와 어떤 관계일까? 정답은 "아무 관계도 없다."이다. 
인기 탤런트(운동 선수)의 선전 광고 내용과 상품의 내용에는 아무 상관이 없듯이 바이블 내용과 예수교의 실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을 뿐이다. 

더 나아가서 목사(신부)의 설교 내용과 예수교와도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목사(신부)도 예수교의 실체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예수쟁이(사람?)들은 설교를 잘하는(?) 목사(신부)를 찾아 다니며 신앙심을 키운다. 헐! 
이런 바보짓보다 더 우스꽝스러운 짓이 있을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에 관한 것들 중, 사실과 일치하는 것은 0.0001%도 없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거짓(허구, 모순 그리고 궤변)과 0% 일치할 뿐이다.
 
재차 삼차 언급하지만, 바이블 내용과 목사(신부)들의 설교 내용은 예수교의 실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허구일 뿐이다. 
더 나아가서 모든 예수쟁이들의 언행도 예수교의 실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이상하고도 욱기는(웃기는) 짓일 뿐이다.
바이블 내용(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순, 궤변, 허구에 지나지 않으며, 그 것이 존재하는 곳에 인류의 평화는 없(었)다. 
이 사실은 인류의 역사가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역시, 헐!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육식동물이었다]

1)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 그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 <가인>과 <아벨>, 세상에 이렇게 4명의 사람만 살고 있을 때의 일이다. 
가인은 농사꾼이었고 아벨은 양을 치는 자였다고 한다. 따라서, 가인은 곡식으로 제사 지내고, 아벨은 양고기와 그 기름으로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아벨의 제사는 열납(悅納=기쁘게 받아들임)하고, 가인의 제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왜 그랬을까? 그 이유가 바이블에는 없다. 
인간이 천당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를 가르치는 교육서(바이블)에 중대한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이 아무 것도 없다. 
여호와는 육식을 좋아하고 초식을 싫어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육식동물이었던 것이었다. 헐!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육식동물이었던 것이었다."고 판단한 필자에게 이의를 달거나 열을 낼 필요는 없다. 필자의 책임이 아니거든.
실질적으로, 바이블 내용은 아무나 읽어 보고 자기 입맛대로 음미하게 되어 있다고 여겨지거든. 달리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해석하면 되고. 그래 안 그래?


2)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고기)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곡식)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忿)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세기 4;3~7)

인간끼리의 사회에서는 똥싼 놈이 화를 낼 수도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전지전능한 신(神)에게 얼굴을 붉히며 분(忿)하여 할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옛날에 임금이 밥을 먹다가 토하면, 옆에서 시립하고 있던 궁녀는 그것을 얼른 집어 먹었다고 한다. 더럽다 어떻다를 따질 겨를이 없는 것이다.
그 음식을 만든 사람은 물론 주위에 시립하고 있는 모든 사람이 갖은 고문 끝에 도륙이 될 사건이기 때문이다. 우선 급한대로 그 음식에 독약이 들어 있지 않다는 증거부터 확보해야 되는 것이다.
임금이 먹다가 토해 낸 음식 속에 독약이 들어 있지 않다는 증거부터 확보하는 급선무였다. 그 유일한 방법은 임금이 토해 놓은 음식을 시립하고 있던 누군가가 직접 먹는 것이다.

가인은 여호와 신과 직접 대면하고서 대화를 나누기도 했던 인간이었다. 그렇다면, 가인은 여호와란 녀석이 어떤 자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가인은 여호와 앞에서 분하여 안색이 변했다고 한다. 말이 되는 소리라고 생각되는가? 저런!

여기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아주 중대한 문제가 있다. 신(神)에게 제사를 지냈을 때, 그것을 신이 열납(悅納)했는지 또는 거절했는지 그 사실을 인간이 알 수 있을까? 신이 거절했다면, 그 사실을 아는 사람도 있는가? 
만일, 제사에 대한 신의 열납 또는 거절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신(神)에 대해서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따라서, 그는 신(여호와)을 거역하면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것도 알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신이 자기의 제사를 거절했다 해서 얼굴을 붉히며 분(忿)하여 한다는 말인가? 간덩이가 부어 터진 사람은 그럴 수 있나? 헐!

바이블 속의 가인은 여호와를 직접 대면하고서 대화를 나누며 인생을 살아 낸 사람이다. 그런데도, 자기의 제사를 여호와가 열납하지 않는다고 얼굴을 붉히고, 마침내 여호와가 사랑하는 아벨 즉, 자기 동생을 죽였다고 한다. 되는 말인 같은가? 
이런 궤변이 발생하는 이유는 바이블 내용이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 시대에 살던 종교적 사기꾼의 엉성한 두뇌에서 짜여진 글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3)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창세기 4;8~12)


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죄를 짓고 여호와로부터 유리(流離=정처 없이 떠돌며 빌어먹음)하는 벌을 받는다. 그런데, 아벨에 대한 피해 보상은 없다.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라면서도 죄를 지은 가인에게 벌만 주고 있을 뿐, 억울하게 죽은 아벨을 살려 내지 못하고 있다. 
전지전능한 신의 명칭을 가지고 있는 여호와도 무능한 인간보다 나은 것이 없다. 인간도 범죄자를 처벌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인간은 피해 보상을 제대로 할 재주가 없다. 죽은 사람을 살려 줄 수가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여호와가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그에게 피해를 보상해 줄 능력이 있을 것이다. 억울하게 신체가 파손된 사람을 원상으로 회복시켜 주기도 하고, 죽은 사람을 살려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의 행적) 어디에도 피해를 보상해 주는 장면은 없다. 피해 보상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는 여호와(또는 예수), 이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사기꾼이요 허구(虛構=거짓)일 뿐이다.


4)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重)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 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창세기 4;13~14)


동생을 죽이고 살인 죄인이 된 가인은 유리 걸식하는 동안 만나는 사람들에게 죽임 당할 일에 걱정하고 있다.
이제, 세상에는 가인의 부모 아담과 하와 밖에 아무도 없는데 누구에게 맞아 죽을 걱정일까? 
바이블 기자는 창조 직후의 모습을 조작해 놓고는 그 사실을 금방 잊고서 현실(수많은 이웃들이 함께 살고 있는)로 돌아와 실수하는 장면임이 틀림 없다. 헐!


5) [여호와께서 그(가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標)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창세기 4;15)


살인 사건이 처음 있는 일이었다. 따라서, 아직 살인자에 대한 처벌이 없었다. 그렇다면, "벌을 7배나 받으리라."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가? 무엇을 기준 하여 7배일까? 
이 장면 역시 먼 훗날 살인 사건이 많이 있어 온 현실 사회 속에서 기록한 엉터리 조작극임을 알 수 있다.

또, 여호와가 발행하여 가인에게 주었다는 표(標)는 어떻게 생긴 것일까? 그 표가 가인을 죽이지 말라는 증표인지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또, 그것을 여호와가 발행한 것인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글씨도 종이도 인크도 없던 시절에 무엇에다 어떤 방식으로 표(ID카드?)를 만들었을까? 이런 게 다 바이블이 허구라는 것을 증거하고도 남는 현상들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거짓)일 뿐이다.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끌어 안고 있던 허수아비(宗敎觀=세계 모든 곳이 대동소이했음=결국 허구)가 바로 여호와(예수)이다. 대박!
만든신 (116.♡.226.222) 2017-05-17 (수) 18:33
 좋은글 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사모님도요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70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2) 반기련 16/04/19 155664 8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9) 관리자 14/06/09 78024 12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6) 반기련 07/05/11 167095 62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10) 반기련 07/07/05 198438 52 3
3701 저는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4) 주은강 17/12/15 63 0 5
3700 바이블 19금 지정 촉구를 위한 글에 대한 반박 (1) Tprr 17/12/15 68 0 1
3699 [제삼자가 발견한 위대한 바이블(예수교) 논리] (1) 제삼자 17/12/14 85 4 0
3698 살아있는 하나님을 모르는 분들 필독! (4) vega 17/12/13 131 2 3
3697 개독교의 의미 똥치기 17/12/11 101 0 0
3696 [열 계집 마다할 사내 없다]-헐! (1) 제삼자 17/12/11 190 3 0
3695 한국내에 99% 이상 기독교가 성경을 쉽게 풀어주지 못하기 … rca23y 17/12/11 107 0 1
3694 기독교인 99%가 하나님을 모르는데 누가 누구한테 배웁니까? rca23y 17/12/11 93 1 0
3693 하느님과 목사님 (1) 장천 17/12/10 109 2 0
3692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17) zionK 17/12/10 200 0 4
3691    있기/ 없기? 중세인 zionK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만든신 17/12/13 53 2 0
3690 적폐청산에 대한 청와대 청원지지 부탁드림니다 고향설 17/12/06 130 1 0
3689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wndrl 17/12/06 133 1 0
3688 [타(他)와 공존할 수 없는 예수교]-헐! 웬 일이니! (3) 제삼자 17/11/29 393 3 0
3687 주관적인 신과 객관적인 신 (2) 만든신 17/11/26 273 4 0
3686 [예수교의 아주 훌륭한 전통적 자식 교육]-헐! and 대박! (4) 제삼자 17/11/19 591 5 0
3685 내일이 11월 19일(일요일)... 기대되는바가 큽니다 (2) 칡넝쿨 17/11/18 411 3 0
3684    포항지진 망언먹사 출현 ㅡ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군요 칡넝쿨 17/11/19 395 0 0
3683    지진 일으키는 기독신과 기독교회, 성당 등을 다 때려 잡아… 40억의강철사자 17/11/19 337 1 0
3682 종교없는 이성은 불구이고 이성없는 장님이다라는 말에 대한… (1) 만든신 17/11/14 423 2 0
3681 봉침 여 목사 천주교 전 신부와 짜고 꽃뱀 사기질 님의침묵 17/11/10 411 3 0
3680 유일신은 있더라 어록 모음 만든신 17/11/06 421 4 0
3679 30년 만에 만난 골수 기독인 친구 책 한 권에 무너지다 (2) 만든신 17/11/01 606 4 0
3678 [거짓 선지자(=예수쟁이)들을 삼가라]-아맹! (3) 제삼자 17/10/26 597 3 0
3677 자x을 꿈 꾸는 중세 아재 매토제환김에게 드리는 글 만든신 17/10/23 429 4 0
3676 <설령 신이 있다고 해도...> (2) BHSW 17/10/18 573 4 0
3675 서양 백인제국주의 국가들의 기독교 전도활동의 숨은 속뜻 칡넝쿨 17/10/18 516 3 0
3674 [스크랩] 예수의 산상설교 완전한 표절임을 선언합니다! (1) 동포 17/10/13 732 5 0
3673 [스크랩] [위키백과]가 본 기독교 불교 카피론! 동포 17/10/13 548 5 0
3672    예수가 부르던 아버지는 누구일까요? (예수는 야훼, 여호와… 동포 17/10/13 506 4 0
3671 [인간 사냥과 그 기념 잔치] (3) 제삼자 17/10/10 610 4 0
3670 [스크랩] 구.신약경은 무엇무엇을 카피했는가-총정리 도표(… (1) 동포 17/10/07 669 4 0
3669 예수야훼께서 한민족에게 베푸신 사랑열거 동포 17/10/05 592 3 0
3668 은혜없이는 못 산다는 중세인의 책에 대한 독후감과 유신론… (1) 만든신 17/10/01 561 3 0
3667 기독교의 날조들... 동포 17/09/19 855 5 0
3666 현대 종교에서 발견되는 세 가지 코미디 - 웃어 주세요. (1) 만든신 17/09/19 844 6 0
3665 [예수교에 전도(순리적 설득?)라는 것은 없었다] (3) 제삼자 17/09/18 770 2 0
3664 기독교가 박멸 되어야 할 당위성 (2) 동포 17/09/17 956 5 0
3663    박멸은 안 됩니다. (3) 만든신 17/10/10 547 2 2
3662 우리가 기독교에 대해서 알아야 할 사항.....by 동포 동포 17/09/17 627 4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5,997 건    오늘 : 823    어제 : 2,190    최대 : 12,198    전체 : 6,398,084      총회원 수 : 18,838 분    접속중 : 209(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