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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록 서명자 : 11,426 분  
11336 동감합니다 2019-01-15 조병권
11335 저는 실제로 대구에 있는 개독교회로 부터 온갖 고문과 폭력을 당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악한 책이 존재해서 그런 미친 개독종교도 생겨나는 거겠죠 바이블 19금 지정에 적극 동참합니다! 2019-01-13 vpaula
11334 기독교는 시대는 이미갔고 필요  없으며,  새로운 인간 성품의 완성을  이루는 시대가 와야  한다. 2019-01-11 김재용
11333 동참 2019-01-10 김종남
11332 동참 2019-01-09 김종연
11331 동참 2019-01-03 김성재
11330 밑에 문자로만 읽으니 보이는게 없다고 서명한 인간.그럼 문자그대로 잘 실천해온 역사와 문자그대로 실전한게 기독교의 근간이 된건 어떻게 설명할래? 2019-01-03 정현호
11329 천주교와 천주교 성경은 반드시 불태워 없애야 할 것입니다. 2018-12-09 홍성환
11328 당신들이 좋다고 하는 책들은 솔직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거짓없이 성령의 영감으로 솔직하게 기록된 책입니다. 문자로만 읽으니 보이는게 없는겁니다. 2018-12-01 반대
11327 기독교(성경)가 없어지면 세상이 깨끗해질거라 믿습니까? 당신들 바보에요? 저능아들이에요? 2018-12-01 찬성
11326 동참 2018-11-15 김준
11325 동참 2018-11-08 김대충
11324 서명완료 2018-11-07 서진오
11323 서명완료 2018-11-06 정인호
11322 서명합니다. 2018-10-09 김기현
11321 동참 2018-10-03 이윤창
11320 동참합니다.  담배피는 장면도 모자이크하는 세상인데 성경어 애들이 읽기에는 부적절 한 책입니다. 2018-10-03 장동훈
11319 서명. 문명사회에 대중을 이용하는 수단인 종교의 세뇌교과서. 시대 연구목적으로서 이용하도록 19금 찬성 2018-09-26 이도환
11318 서명 2018-09-26 홍성훈
11317 기독교 말소청원 2018-09-04 selfman
11316 종교에 탈을 쓰고 범죄행위를 일삼는 종교 집단을 처벌하는데 노력합시다. 2018-08-21 안영복
11315 검튀검증 이라면 2018-07-31 길다
11314 역사의 진실은 곧 밝혀질것입니다. 2018-07-28 재성
11313 그래서 롯의 두 딸은 아버지와 동침해서 아이를 낳았답니다. - 내 아이들에게 머리맡에서 읽어주는 바이블 중- (....응?) 2018-07-27 유진수
11312 10년이면 강산도 바뀌는데, 학문도 쓸모없는 것은 폐지하는데  기독교 교리도 변화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예천불지와 성경만 믿을 수는 없습니다. 2018-07-15 Gimseokwon
11311 사람의 영혼과 인생 전체를 파괴하는 기독교는 빨리 사라져야합니다. 2018-07-14 연숙자
11310 정말 심각합니다.  기독교가 악의 축입니다. 2018-07-14 정재윤
11309 더 이상의 저능아 양산은 이루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2018-07-13 이해령
11308 수메르 신화를 하나님 말씀으로 만들었다고 거짓말 하는 교인들 2018-07-04 김광식
11307 기독교는 저의 어린 시절을 망쳐놓았습니다. 기독교는 교활한 쓰레기 종교입니다. 성경책을 19금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2018-07-02 김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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