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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록 서명자 : 11,193 분  
11193 동의합니다 2017-05-19 이상혁
11192 에녹서 제 99장(이디오피아어) 2017-05-16 강미성
11191 어떻게 노랑머리 파란눈의 조상을 만들어내는지...참 2017-05-11 엄두용
11190 서명합니다 2017-05-06 손현영
11189 동의 합니다. 2017-04-28 서울사랑
11188 동의 2017-04-27 홍진모
11187 오케이 2017-04-20 이창규
11186 서명합니다 2017-04-18 김소라
11185 동의합니다 2017-04-11 유순형
11184 현재 이 나라에서 정식적으로 출판되는 창작물 중 성경만큼 외설적이고 잔인한 내용이 어디있을까요? 그런데도 어디서도 성경의 폭력성과 외설에 대해서 말을 하지않는게 문제죠 2017-04-09 송윤석
11183 개신교 목사라는 직업인 사회의 인간기생충들은 모조리 박멸해야 합니다 2017-04-08 홍용기
11182 정치성향과 상관없이 개독박멸은 인류 공동의 의무입니다. 2017-04-07 조영욱
11181 서명합니다. 2017-03-30 윤경식
11180 "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신을 상상할수가 없다" 2017-03-26 정호관
11179 사기꾼 목사 많습니다. 주둥이를 까놓아야 합니다. 2017-03-24 노은택
11178 반기독교 운동에 찬성합니다. 김진숙 페이스북에서 찾아주세요! 친구2000명!!! 2017-03-18 김진숙
11177 반기독교 운동에 동참합니다 2017-03-10 홍성희
11176 우리는 과학적이어야 합니다. 소설에 지나지않은 성경과 종교는 믿지맙시다. 2017-03-09 김두한
11175 훌륭하십니다. 바이블은 -악의 샘-이자 -악의 축-입니다. 2017-02-21 김훈철
11174 어릴적에 바이블에 빠지면 이성을 잃게 됩니다. 2017-02-04 장용수
11173 종교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 또한 어떻게든 물고늘어뜨려 전도시키려는 기독교인들의 죄는 처벌받아야한다 2017-01-30 키무라
11172 한국에서 목사들의 해악이 너무 크다 2017-01-16 조동진
11171 목사라면 이가 갈린다. 2017-01-13 천재호
11170 반기독교운동에 동참합니다 2017-01-05 한영란
11169 엄연히 철학 또는 종교의 정사는 판별되어, 적절히 조취되어야 함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2017-01-01 박건우
11168 다른 종교와 문화를 인정하지 않는 기독교는 사라져야한다. 2017-01-01 서휘용
11167 개독에서 벗어나야 가정과 나라 평안합니다. 2016-12-23 박성우
11166 독사들아  장로교 중직자 들아 사기쳐 많은 돈 수조원을  먹으면 하나님이  잘했다  할까      촛불 을 켜면  범죄가  다 보인다 2016-12-19 전상태
11165 성경이 인류의 지성과 자존감을 퇴보시켰다고 생각합니다.  2016-12-04 요가
11164 공감합니다. 2016-12-02 이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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